이 영상의 하이라이트라고 생각될 만큼 너무 좋았던 최애 구간이에요. 내 곁에 영원히 있지 않는 것들을 음악이나 영화로 추억하다 보면 결국 색다른 방식으로 내 안에 영원히 남는 것 같아요! 낭만적인 사연에 걸맞는 신곡과 좋아하는 영화를 자연스럽게 소개하는 존박이 좋고 이어지는 꿈처럼도 정말 귀가 황홀해져요. 작년 여름엔 고생했던 기억밖에 없는데 지금 에어컨 아래서 퍼스널 레터 틀어 놓고 꿈처럼 듣는데 갑자기 모든 게 미화돼요. 존박 여름은 돌아와 흥해랏!! 🩵❤️🔥
존박님 목소리가 너무 좋아서 사연소개를 시작하는 이 부분이 가장 좋은것 같아요! 사연 소개로 비오는 날 듣는 노래, 스위스 여행지에서 듣는 노래 존박노래 중 최애곡인 NIGHTCRAWLER 여행지 마지막 밤에 들으면 ,,, 분위기 끝내줄것 같네유,,? 또 여행지에 돌아와서 NIGHTCRAWLER 를 들으면 여행갔던 느낌,추억, 많은 생각이 날 것 같네요🤍
이부분 너무 좋아요!!! 학생팬인데 가수님 노래중에서도 신나는 노래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이번노래가 더 좋은것 같고 가수님 음색하고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진짜 너무 좋습니다ㅠㅠㅠ 결혼해주세요ㅠㅠㅠㅠㅠ🔥🔥🔥
특히 “꼭 보여주고 싶었던 my secret spot.” 이 구절이 가장 마음에 남았습니다. 스위스는 제가 정말 사랑하는 곳이라, 이번에는 그 풍경을 남편에게 꼭 보여주고 싶었거든요! 친구든, 연인이든, 가족이든 사랑하는 사람과 여행을 떠나는 분들이라면 꼭 한 번 여행길에서 들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여행이 더 오래 기억되는 특별한 노래가 될것 같아요 Vista 노래 가사처럼 일상 스트레스 다 내려놓고 멋진 경치 보며 힐링하고 오겠습니다! 평생 기억될 노래 추천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존박님❤
담주 연차쓰고 바닷가나 한 번 갈까하는데, 이 음악 틀고 달리면 딱일거같네요😮
‘별다를것 없었던 나날들에 너의 그 미소가 여름의 시작을 알린거야’ 🎵☀️제가 가장 좋아하는 꿈처럼! 꿈처럼은 겨울에 나온 곡이라 이제껏 겨울감성으로 들었었는데..!! 사연을 듣고 가사를 보니 😳꿈처럼 완전 여름을 보내는데 잘어울리는 곡이다라는걸 새롭게 느꼈어요!🩵 여름 플레이리스트로 무한 반복중이에요🎶 또 꿈처럼의 평범했던 하루가 시간이 지나 가장 소중한 기억이 된다는 이야기 ‘여름은 돌아와‘랑도 이어지는 것 같아 더 좋았어요👍🏻 올 여름 플레이 리스트
식집사라서🪴무슨 감정인지 너무 잘 알겠어요😂
'여름은 돌아와' 존박님의 신곡 시작부분부터 역시 기대했던대로 넘 멋진 여름송을 들고 나타나 제 귀를 붙잡았어요. 내 인생의 가장 뜨겁고 좋았던 시절을 여름이라 표현하면서 펑키 소울풀 레트로 노스탈지어 시원한 햇살을 나타내 만들어봤다는데 그 말처럼 에어컨이란 단어의 도입 부분부터 정말 넘 좋았어요. 곡 자체가 뭔가 청량 시원하면서도 신나기도 하고 드라이브 하면서 따라 흥얼거리기에 딱 적당한 느낌이었어요. 또한 원래는 그리움을 나타내려고 했다고 했는데 그 느낌도 곡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있는 듯하면서 뭔가 향수를 불러 일으키기도 했어요.
여름은 돌아와 에어컨 바람을 피해 골목 따라 살랑이던 처음부터 전부 다 좋아요 청량합니다
🌅지나간 여름이 살랑살랑 생각날 땐 “여름은돌아와”
여름은 돌아와 오늘 나온 신곡이 마치 가사처럼 괜히 들린 오래된 카페처럼 시간을 돌려놓네요 그냥 좋다 이런 감성이
여기 느좋..
좋아하게 된 후에 첫 신곡이었는데, 진짜 좋아할 수밖에 없는 노래들을 내주셔서 고마울 뿐입니다! 이번 신곡 여름은 돌아와 도 무지무지 좋아질 거 같습니다:) 존박이 더 유명해지고 더 흥했으면 좋겠어요!!
✈️ 여름 휴가갈땐 “Vista”
반복되는 하루하루 속에서 느껴지는 소확행에대한 내용을 다루는 영화 ‘패터슨’을 소개해주시는 부분이 가장 인상깊어요 어쩌면 우리는 살면서 가끔 느끼는 큰 행복들보다 매일을 살아가는 일상 속에서 잔잔하고 소소한 행복들을 얼마나 많이 자주 느끼며 살아가는지가 더 중요한 것 같아요 저도 제 주변에 행복 압정들을 많이 깔아두고 되도록 자주 행복을 많이 느끼며 살아가고싶어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가수 존박님도 일상 속에 행복압정들을 많이 만들어두시고 하루하루 소소하지만 따뜻한 행복을 자주 느끼며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늘 응원합니다🩵 (이번 싱글 여름은 돌아와도 너무 좋아요!!!)
~꿈처럼 처음부터 끝꺼지 ! 가사와 멜로디가 너무 좋아요 너의 모습 너의 향기~ 바라보고 바라보다 하루가 지나가곘지! 여름은 돌아와 응원합니다~~
🌿여름을 보내는 순간엔 “꿈처럼”
여름에 가장 잘 어울리는 노래로 여름은 돌아와 추천하면서 무반주로 살짝 불러주셨는데 역시 최고였어요. 빨리 완곡 라이브로 들어보고 싶네요. 곧 장마 지나면 폭염이라던데 올 여름은 이 곡으로 잘 극복해 보렵니다. 앞으로도 매년 사랑받을 여름 시즌송이 되었으면 합니다.❤
🚗 장마철 드라이브엔 “Nightcrawler”
좐이 이 곡이 '가장 나다운 노래'라고 말하시는 걸 듣고, 저에게도 더 특별하고 애정하는 노래가 됐어요. 들을 때마다 좐의 진심이 느껴져서 오래도록 마음에 남는 곡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아끼며 들을게요. 💙 그리고 폴라로이드에 사인하시는 섬섬옥수 같은 손가락에 또 한 번 반했어요. 이건 반한 포인트인 거 안 비밀입니다. 😊✨
무반주로 들려주신 존박님의 신곡 [여름은 돌아와] 🌞🎼🌴🪩😍 ➡️ 이 구간, 짧지만 이렇게 라이브로 들려주셔서 행복해요. 여름이란 계절만이 지니고 있는 청량함과 생동감이 존박님의 보이스와 어우러져서, 듣는 내내 흥얼흥얼+둠칫둠칫 🕺💃🎶. 저, 이제 더는 여름을 미워하지 않을래요 🫣 사연과 함께 존박님의 추천곡과 진솔한 이야기를 듣고 있으니까, 잠시나마 귀 쫑긋 라디오를 듣던 어린시절로 돌아간 것 같은 기분이 몽글몽글 들어서 참 좋았어요♡
🍂여름에서 가을 넘어갈땐 “Falling” 퍼스널 레터 덕에 사연과 함께 들으니 익숙하던 노래들이 전혀 다르게 들리고, 왜 이노래를 추천했는지 생각하며 듣게 되는 이 시간이 참 좋네요💌 앞으로도 노래 들을 때 마다 사연들이 떠오를것 같아요🫧 존박의 제철은 이제 뭐다..? 여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