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툭 나와버린 서툰 감정도 조절이 잘 안 돼버린 낯선 표현도 괜찮아 걱정하지마 여기 담아두면 돼 요기 가사가 평소 원진이한테 우리가 해주고 싶던 말인데,, 🥹
원진이 목소리만 들릴 때 너무 좋아서 소름 돋음🫠(짜릿)
차곡차곡 쌓아 올린 목소리가 너무 예쁨🥹🫧
청소할때 금발 스타일 내 파도서 위해서 원진아 너무 첫사랑은 내 셀프사랑 만드는했어요! 지금도 내 영원히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