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더운 도시였던 대구는 측후소를 옮겨서 기온이 떨어진건데, 도심지에 가로수 심어서 온도 조절했다고 언플함. 기존에 신암동에서 측정하면 43도는 넘었을거임. 천만가로수 프로젝트로 얼마를 해먹을려고 하는지 감도 안옴
94년도에는 신문에 욕도 나왔군요 ㄷㄷㄷㄷ 낭만의 시대
코스피 욕한거임?? ㅇㅅㄲ???
한돈:??넹? 한돈은 브랜드일뿐 칠레산인지 국내산인지 보고사셔야죠 라고햇음
동시가 아니지
역대최저기온1위는 더운날 찍는거라며
코타츠의 나라 답네
고등학교때 친구 넷이 주말에 놀다가 이때 아니면 한국에서 41도 경험못한다고 양산 덕계로 무작정 갔는데 물회집 앞에 주차하고 가게까지 이동하는 그 짧은 시간에 머리가 싹 익어버리는줄 알았음
내가 180802 목요일 섭씨 39.6° 이날 13시부터 해질때까지 불암산+수락산 등산을 하였읍니다. 열사병으로 사람이 죽는게 어떤 느낌인지 알거같았읍니다. 배, 등 가슴부터 머리끝까지 불덩어리고 한번에 200미터 이상 전진을 못합니다. 중간중간 옷 벗어서 부채질을 5분10분씩 계속 하였읍니다. 안그러면 죽을거같거든요. 상계역 다이소에서 부채를 안샀으면 정말 힘들었을 듯. 올라가면서는 사람을 거의 못봤는데 신기하게도 정상부에는 이 날씨에도 여러 사람이 있었음. 젊은 게르만 커플도 있었고. 껌껌해진 이후로 장암역으로 내려왔읍니다.
입추라이팅...
케장 샤라웃 zz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