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다시 시작하자 난 너여만 해 이 부분 듣고 진짜 전남친한테 연락할뻔😅
노래방 차트 점령 가즈아ㅏㅏㅏㅏㅏㅏㅏ
우리 다시 시작하자~~ 이 부분으로 넘어가는게 극적이네요 김동률 느낌 난다요😊
헤어지고 나서 잊어야지 다짐하고 또 다짐해보지만 어느샌가 다시 스며들어 또 생각하게 되면서 아직도 그 사람을 잊지 못하고 오열하던 제 감정을 그대로 보고 적은 거 같아 공감이 가서 더 슬프게 느껴지네요😢
고음 장인 뿐 아니라 저음 장인!! 저음일 때 이토록 매력적인 목소리는 박재정이 유일해
쫙~내려가는 저음의 재정이박이 미친듯이 좋다 캬~~
제 탑 100귀에 걸렸습니다. 헤어지자 말해요 급이네.
사랑 없이 살아가려 하다가 아픔뿐인 세상이라서 난 네가 그리워 가려~ 코러스 겹치는 구간부터 가창 시작하는데 사랑 따위 필요 없다는 한 남자의 체념 아닌 체념을 잘 표현한 것 같아요💧약간 허스키한 재정님 보이스랑 찰떡이고 휘몰아치는 창법에 락발라드 맛도 나고.. 간주 부분 일렉 기타 소리도 좋아요 곡도 잘 썼는데 표현력 진짜 기가 막힙니다! 박재정 감성 최고👍
큰 폭풍 몇 번 지나가고 이제 좀 잔잔해지나 했는데 또 한 번 요동침.. 근데 이때 가사가 진짜 미쳤음 사랑 없이 살아가려 하다가 아픔뿐인 세상이라서 네가 그립다는 게.... 하.. 최근에 이별하신 분들은 여기서 그냥 끝났을 듯.. 그리고 재정님 이번에 대체 무슨 영감을 받고 오신 건지.. 헤어지자 말해요의 녹진함을 한 125배 정도 농축해놓은 느낌임 이 노래 진짜 걍 혼자 부르려고 만든 노래인듯여.. 아니 이거 절대 못불러요 듣는 사람도 숨 참고 듣게 되는데🥲 소름 돋고 감동이고 일단 좋음 결론은 노래 너무 잘 만드셨고요.. 저 지금 n번째 숨참으러 가요 박재정 대박나라⭐️⭐️✨⭐️⭐️⭐️✨✨
그만할 때도 됐잖아 잊어야 하잖아 여기가 미치게 가슴이 먹먹해지고 시려와요😭
고음, 가성, 화음 등 박재정의 장점은 참 많지만 저음은 정말 국내 원탑인 듯!!! 가을의 시작에 계절의 끝으로 또한번 대박나길!!!
차분하게 부르는 창법으로 이목을 집중하게 하고
후렴 떼창 가능 지점 가사도 가슴에 꽃혀요
그만할 때도 됐잖아 잊어야 하잖이 이 부분, 박재정님의 중저음 보이스가 제 귀를 사로잡네요🥹 음악맛집 뮤직레시피 컨텐츠 감다살이다 정말❤
참 맛있게 부르는 박재정표 발라드 계절의 끝, 가사가 아련미 돋아요🥹 차디찬 한숨이 하늘에 쌓인다니..지난 후회 사랑 다시 녹아내리면 시인이 따로 없다 진짜루!
[차디찬 한숨이 하늘에 쌓인다고] 재정님의 1집 수록곡 '나의 겨울'에서 '하늘에 이미 많은 차디찬 한숨을 또 밤으로 가리려나'라는 가사와 이번 신곡 '계절의 끝' 가사 중 이 부분이 서로 연결되는 것 같아서 신기했어요. 마이크 꼭 붙잡고 열창하는 재정님의 모습을 보며 파도가 확 밀려오듯한 감동을 함께 느꼈어요. 언제나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며 언제나 감동을 받고 위안을 얻습니다. 이번 '계절의 끝' 라이브 영상은 뮤직레시피로 가창에서 핵심 부분을 한눈에 볼 수 있어서 더욱 특별하고 소중하게 다가왔어요. 모든 계절의 시작과 끝에는 이 노래가 스며들 듯 생각날 것 같아요!!
저음 치인다 진짜... 대체 불가능한 보물 보이스네요 노래방 1위 또 할것 같은데요? 이렇게 멋있게 부르기는 힘들겠지만😂 응원해요!!
부터 고음 질렀다가 가성으로 가는 부분이 너무 좋아요 ㅠㅠ 미니단콘에서 들었을때부터 맘에들었던 노래 입니당🫠 대박나자 박재정!!!!!!!🩷
[ 얼어진 시간 그게 좀 길었더라도 괜찮아 이제야 깨달았으니 ] 잠도 못자고 밥도 못먹고 그랬지만, 울지도 못했던 그 때는 정말 제게 ‘얼어진 시간’ 이었어요. ‘얼어진 시간’ 이 표현을 듣고 얼마나 놀랐는지 몰라요. 그 시간이 길지는 않았지만 인생에 가장 힘들었던 기억으로 아직도 떠올리면 아프네요. 내가 정말 많이 사랑받았구나, 내가 정말 많이 행복했었구나 뒤늦게 깨닫고 지금은 더 웃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박재정은 저음 고음 다 좋지만...난 박재정 가성이 너무 좋다❤ 가사도 미쳤음.. '사랑해 사랑보다 소중한 널'
[ 사랑해 사랑보다 소중한 널 사랑해 그 말보다 소중한 너 ] 사랑해 보다 ‘너’ 이지만 ‘사랑해’ 라는 말이 더 크게 다가오는 것 같아요. 소중한 무언가에 결국엔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은 안타까운 심정이 느껴져요. 박재정님 가사 잘 쓰시네요. 연인간의 사랑만이 아닌 정말로 인생의 그리움을 담은 거 같아요. 먹먹해지네요.
15년 만난 남자친구랑 헤어졌어요. 서로 사랑하긴 하는데 아무리 노력해도 그때의 시절로 돌아갈수없어서.. 그리고 상대는 그걸 잊고 있어서 아무리 제 감정을 말해봐도 닿을수가 없어서. 그게 진짜 너무 슬펐고 여전히 사랑하기까지 하니까 노래에 많이 공감됐어요.. 그리고 상대를 원망하기보단 이별했어도 여전히 사랑하는 감정을 인정하는 노래라 더 좋았어요. 저는 노래 가사랑 다르게 다시 사귈수는 없지만 그래도 많은 위로가 된 노래에요. 박재정 가수님의 악역이 제가 노래방에 꼭 가서 매번 부르는 곡이었는데 이번 신곡도 많이 부르게 될거같아요... 이 아픔이 얼른 지나가길 바라며 댓글 달아봅니다. 좋은 곡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레시피대로 말아주는 원작자의 아우라를 따라할 수 없어요
공기반 소리반인가요? 최고예요. 👍 재정님이 알려주신 꿀팁들을 기억하며 얼른 코노가서 계절의 끝 불러보고 싶어요.
헤매던 내 모습 ‘둥’ 곡의 후반부에 나오는 이 부분에서는 절규하듯 다 쏟아내는 무대를 보며 객석에 있던 모두가 기립박수를 치는 것 같은 시각적인 느낌을 받았어요. 기승전결이 확실한 곡의 느낌이 텅빈 객석을 가득 채우고 결국에는 기립박수를 이끌어냈다. 그렇게 보여요. 선공개만으로 설레는 영상이었습니다. 듣는 건 잘 하지만 노래는 잘 못하는 저인데 노래 잘하는 방법도 얼른 배워야겠어요😊
박재정님의 섬세한 저음 진짜 너무 좋아요.
너의 요즘 어떤지 지금 물어보려다 때늦은 현실의 나는 그럴 순 없었어 ] 안부조차 물을 수 없는 사이가 되어버린 현실을 이제서야 깨달은거같아 씁쓸하네요 그나저나 저음을 더 섬세하게.. 라구요 ? 그거 재정님만 할 수 있는거아니에요? [
아니 재정아 미안한데 이노래는 도라지를 트럭으로 씹어먹어도 떼창못할거같은데.....? 도레미 부터 다시 배우고올게......😢 저끝까지 올라가다가
곧바로 저음과 고음을 오가는 멜로디와 박재정의 목소리가 심장을 후벼파요ㅠㅠㅠ가을을 데리고 온 크리스마스(어쩜 생일 조차 크리스마스),,, 계절의 끝까지 이 노래만 무한반복 예정!!!! 명반, 명곡 바로 예약이에요!!!!!!!
저음.고음 에너지 분배라...이거 레시피 배우면 가능한건가요? 혼자 가능해보이는데.. 😅 고음도 좋지만 저음에 환장한 저는. . 재정님 저음 영원히 오래오래 응원합니다❤🙏 (저 생일이 8일인데 생일 선물 쥬세요🤲)
차디찬 한숨이 하늘에 쌓인다고 부분 너무 좋네요 😢
그런가 보다 여기서부터가 이 곡의 클라이막스로 가는 구간이 아닌가 생각돼서 이 가사가 나올 때 더 집중해 듣게됩니다🫡
그런가 보다—- 절규하듯 부르고 이어지는 ‘둥둥둥둥’ 이 부분에서 텅 비었던 객석이 완전히 다 차는 것 같은 시각적인 느낌이 들어요. 텅 비어 있던 객석을 보컬로 꽉 채웠구나 생각했어요.
초 부터
와 씨;;; 여기서 엄청난 폭풍 한 번 지나감.. 듣다가 나도 모르게 어..???!! 함ㅋㅋㅋㅋ
텅빈 객석에서 무대를 비춰주는 연출이 인상 깊어요. 처음 시작할 땐 비어있던 객석이 노래를 듣고나니 가득 차 있네요. 물론 보이지는 않지만 노래로 가득 채워진 공간의 웅장함이 느껴졌어요.
박재정 감정 미쳤다 사랑해요 이번 신곡도 대박나길!!
‘또 다른 너를 찾아 헤매던 내 모습 더는 보고 싶지 않아서’ 위에 괜찮다고는 썼지만 다음 이벤트를 찾아 헤매는 내 모습 더는 보고 싶지 않아요 ㅎ
괜찮아 이제야 깨달았으니 사랑해 사랑보다 소중한 널 ] 긴 방황 끝에 결국 사랑이라는 단어보다 상대가 더 소중하다는 걸 깨닫고 건네는 마지막 고백 ..ㅜㅜ 짠하면서도 안타깝기도해요 이번 곡도 정말 너무 좋아요! Ps. 저번에 재정님 입대 전 마지막스케쥴이 떼창의 민족이었죠? 그때 주신 종이슬로건 아직도 갖고있어요! 또한번 초대해주시고, 재밌는 컨텐츠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선공개보니 최종완성본도 기대됩니다!
‘아직 좀 더 견뎌야 하나 보다 그래 난 아직인가 보다 그런가 보다’ 또 탈락이면 이런 마음이겠구나.. 벌써 아리네요ㅠㅠ 그래도 괜찮아. 다음을 기약하며 가사를 되새겨볼 예정입니다😅
[ 아직 좀 더 견뎌야 하나 보다 그래 난 아직인가 보다 그런가 보다 ] 아무리 애써도 나아지지 않았던 시간이 있었어요. 내가 할 수 있는 게 하나도 없었던 그런. 시간이 지나면 분명 나아질 거라 믿고 견디는 게 전부였던 시간이었어요.
이만한 사랑이 ‘둥’
그러다 또 스며든 ‘둥’ 가사 끝에 나오는 ‘둥’ 하는 멜로디 표현에 (무슨 악기죠?) 가슴이 쿵 하며 반응해요. 영상 속에서 보이지는 않지만, 텅빈 객석이 ‘둥’ 할 때마다 조금씩 채워지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강의 잘들었습니다 저는 감히 부를 자신이없네요 열심히 듣기만 할게요 5분 넘는곡을 이렇게 쉴새없이 몰아치면서 부르시다니 대단하세요 그덕분에 완전히 몰입해서 듣게 되는거같네요 재정님 건강관리잘하시고 오래 노래해주세요 좋은 노래 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