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기구 설계자입니다. 3D 설계툴로 도면그리는 작업을 주로 하는데 한 30년전만 해도 수십명이 사무실에 앉아서 제도판에 연필로 설계하던 때가 있었더랬죠. 지금은 그 수십명의 일을 대부분 혼자서들 처리가능한 시대가 되었답니다. AI도 결국 이런식의 여파(!?)가 나올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몇마디 더 첨언하면 최근엔 컴퓨터들 성능이 좋아진 관계로 외주에 맡겼던 정적, 동적 해석 프로그램도 간단하게나마 설계자가 직접 돌려보기 쉬운 쉬대가 되버렸습니다. 과거엔 고성능 Workstation으로 가능했던 작업들인데 지금은 어느정도의 성능이 갖춰진 컴이면 무난하게 돌릴수 있게된게 격세지감입니다.
오프닝
실제와 AI의 구분이 이제 소용 없어지는 이유
AI가 만든 결과물, 어디서부터 ‘내 것’일까?
가장 똑똑하게 생성형 AI를 사용하는 방법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튀어나온 분장실 강선생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I시대에 살아남기 위해 반드시 갖춰야 할 능력
100년 후 인류가 AI 창작물을 본다면 무엇에 감탄할까? ※제휴 협업
이런거 볼 때 드는 생각 중 하나: 과연 AI가 대두되는 세상에서 대다수의 대중들은 소비자로서의 현재같은 지위를 유지할 수 있을까? 그렇지 못하다면, 대중소비자에게 어필하는 출연하신 패널 분들은 진짜 문제를 예상하고 있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