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1도 안 무서워짐
아닠ㅎㅋㅎㄱ 룡님...저번에도 거미 역활 받으셨었는데...지금은 사마귀인지 마귀인지 뭔지 이상한 생물이라니...
괴물의 위엄이 깨지는 순간..
모스부호로 SOS... 이 모든게 그냥 자기 나름댜로 살려 달라고 발악하던 라더의 구조신호였다는 말이겠지..ㅜㅜ
이 때 문 위에 이거 모스부호로 SOS인데 의도이신 건가요...? 👏 👏 👏
모스부호 SOS.... 사실 뒤틀린 시간 속 살인도 살기 위한 라더님의 몸부림이였던 거네요...ㅠㅠ
덕님과 뜰님 부모님 스킨이 딱 두분 스킨 섞어놓은 것 같아 너무 웃겨요 ㅋㅋㅋㅋㅋㅋㅋ
뭔가 벌써 뭔가있을것같다
와 퀄리티 대박이다..
라더님 왜 점점 연기를 더 잘하세요 ㅠ 오타쿠들 좋아서 행복사 해요
저음 랃님 뭐임.. 좋다 ㅎㅎ
캑! (사망)
뭐야 여기 왜케 간드러지지,,,?
매일 들으러 와야겠다..
너무 좋다
96년도??도와줘요 미수반
시방공이라눀ㅋㅋㅋ 욕처럼 들리는 건 나뿐인가..
개웃기네
에서 기록 나올때 백룸느낌이라 7개까지는 있을 줄 알았음..ㅋㅋㅋ
엄마 유전자 확실하네..
엄마랑아빠 유전자 미쳤네 딱 덕님이랑 뜰님섞어넣은 비주얼이야
순간 잠경위님인줄...
그니까 끔찍한 시간이란게 엄마아빠 연애 보는거라고??
아진아 이제야 시간이 흐르네.. 가 생각나는 대사🥲🥲🥲
라더님이 이런 역할 해줄때마다 무서운데 설렘 오타쿠의 마음을 너무 잘 아셔
“이 반복을 멈추기 위해 죽어야 했던 건 나였구나.” 새로운 슬픈 명대사가 생겼네요..
약간 백룸 느낌 나서 더 무서움..
문 위에 모스부호로 sos 적혀있는게 진짜소름이네...
계속 살려달라고 하고 있었네..
라더님 이런 연기 너무 좋다 개무서워
라더님 너무 잘생겼다......퇴폐미
아니 이 천사 뭐야
이 표정 그 다른 세계관에서 보신 거 같아요 그 어떤 가문...ㅋㅋ
가족하면 역시 박씨 가문이죠
노란색이 왜 없지...? 현실반영인가 하긴 노랑은 사라진지 오래되었지...
난 여기서 소름돋았어..
왜 은방울꽃 생각나죠 …😢
???: 안은 생각보다 깨끗하네
시리즈물이 아니라 그냥 평범한 콘텐츠에서도 이런 대화창 같은 연출 나오는게 좋다.... 하나하나 신경 쓰는게 보임
계속 뜰님한테 시비거는 덕개님.. 이 상황에서도 이런 얘기가 나오는거 보면 찐남매 같네요
흐어억 때문에 더 무서웠다
크아악내미궁트라우마가.
저 장미 미궁을 떠올리게 해.. 수상하다 수상해 1996년.. 미수반.. 발톱..
위엄이 다시 살아났네요.. 사과하니까 바로 다시 얘기하는 거 겁나 웃겨요ㅋㅋㅋㅋ
몰입 뿌시깅 ㅋㅎㅋ
갑자기 룡님 나오니까 호러가 아니라 코미디가 됐..
??: 아진아 이제야 시간이 흐르네...
뜰팁에서 제일 공포에 있어 덤덤하신 분이 늘 이런 역할.... 진짜 너무 잘 어울리고 아이러니하고..
위에 뜨는 게 뭔가 공포 쯔꾸르 게임 같아서 좋다
바로 동생 부려먹는 누나... 그리고 잡도리
왁 소리지를 뻔;
호흡이 아주 척척
ㅋㅋㅋㅋㅋㅋ 정략결혼이라뇨ㅋㅋㅋㅋ 뜰님 말 듣고 덕개님 겁나 빠르게 반응 하시는 거 너무 웃겨요ㅋㅋㅋㅋ 소꿉친구와 결혼이라니 엄청 로맨틱 하자나
정략결혼 ->소꿉친구
냅다 정략결혼 언급하는 뜰님 ㅋㅋㅋㅋㅋㅋ 최근에 로판 컨텐츠 너무 자주 하셨나 ㅋㅋㅋㅋ
뭔가 우와.. 가족 설정이여서 그런지 부모님이랑 닮음 이야..
와 모스부호로 살려주세요가 방 이름이네 아 무서워...
하지말라는건 꼭 다 하는 금쪽이 박남매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짓밟았어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놀람 미췬
와 8번출구다
아니진짜 너무귀엽네ㅋㅋㅋㅎㅋㅎㅋㅎㅋㅎㅋ
쌉T 누나와 감성적 동생 ㅋㅎㅋㅎㅋㅋㅋㅋㅋ
ㅋㅋㅋ프렌즈생각나넼ㅋㅋㅋㅋㅋ
그래서 아들도 순애보로 자라신거네 이별 사무소에서 진심 안타까운 순애보였는데..
랃님 낮목!!!! 진짜 무섭네여ㄷㄷ
퇴폐미 미쳤다 또 랃님한테 반해버려🙈
돌아가자, 화산으로(?)
매화..? 매화꽃 필 무렵..?
추리하는 심각한 장면인데 팔 움직이는 모션 때문에 뭔가 웃겨요 ㅋㅎ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이 소리 듣자마자 아무 말 없이 냅다 룸 들어가서 안절부절 거리는거 웃기면서도 기여워😊
놀랬잖아요...
저도 놀라서 심장마비 올뻔
그와중에 애니메이션 쩐다...역시 잠뜰tv 사랑해!!!!
혼자 은방울꽃이라 생각했나....
이거 은방울꽃아니에요?
나폴리탄 괴담 ㅋㅋ
이용수칙이라니까 뭘 안믿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규칙괴담...? 인데 몇 개를 이미 한 것 같은데...
와 개똑똑해
으윽 블루....
??: 새들은 지저귀고, 꽃들은 피어나고, 이렇게 화창한 날에 너희같은 꼬맹이들은, 지.옥.에.서.불.타.야.해.
설마..... 샌즈?!?!☠
아 잠만요 혹시 라더님이 무한 루프 (윤회?)하고 있을때는 그시간대가 안정되지 않아서 그냥부모님은 이때까지 이 호텔을 서로를 만난 장소라고 생각한거고 라더님의 루프(윤회) 가 끝나니 시간대가 안정되서 갑자기 그날의 기억이 머리속에 들어온것 같아요… 미춋다…ㅠㅠ 그리고 후반에 모래 남아있던건 뭐에요???? 또 반복된다는건가??? 아ㅜㅜㅜ 진짜 스토리 넘 좋아요ㅜㅜ
마크는 역시 뜰팁 요즘 마크 퀄이 대박이다..
부장님은 원래 아빠한테 일시켜야하는거 아님?
왜 나만 덕개 이용수칙이라 들렸지?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키히히히힠ㅋ
공부하다 힘들 때마다 들으러 옴
아무 상관 없는 얘기긴 하지만 덕개님 대두시네용.
미쳤다 너무 좋아 벌써 설렌다 오늘 영상...!
얼마나 신나면 덕개님 하와이 셔츠 ㅋㅋㅋㅋㅋㅋ 뜰님은 스트라이프 옷 잘 어울리신다
정략결혼 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의 머리는 누나를 똑 닮음 -> 내가 엄마 머리를 똑 닮음 박씨 집안은 대체로 말을 잘 못하는 것 같다 ㅋㅋㅋ
똑 닮긴 하셨네... (박씨 남매가 돌아왔다ㅏㅏ)
송강 닮아서(?)
생각이 통한 나 😭🥀
시간방직공 설명
호고곡 불끄면서 혼자 보다가 무서워서 불키면서 봤어요...!!!! 공포이지만 짱 재밌댜..헤헤ㅔㅎ
반복되는 공간+노란색 벽지+엔티티 이번 영상은 백룸 컨셉인가? 좋네야
어제 이후로 정말 남성이 되셨군요
룡님 더빙 넘 귀여운데여
덕님 흑화하셨다ㅋㅋㅋㅋ
꺄악 뜰님 너무 귀여우세요
여기까진 좋았죠
어무니 처음부터 너무 매정하셔… 뜰님같은 딸을 두고서 ㅠㅠ ㅋㅋ
누나의 권력
만들어진 추억….🎉
벌써부터 호기심이 많네요ㅋㅋㅋ
호텔 퀄리티랑 뜨는 채팅이 너무 고퀄이네요. 역시 잠뜰님 영상은 퀄리티도 좋고 스토리도 재밌어요! 이 영상도 잘 볼게요.💙🐳
바로 뱉는 거 개웃김 ㅋㅋㅋㅋ 소리는 마크 주민인데 뱉는 소리는 라마야 ㅋㅋㅋ
아 이런 이야기 너무 좋아 덕후의 심장을 꿰뚫는다
'싸이클'
왜 미수반이 생각나지.............?
2026년 기준 30년 전이 1996년이네요..
드럼통과 오르골이 아닌 배럴과 계산대입니다
부터 시작하는 브금이 드림코어임
너무 현실 남매 같아요 ㅋㅋㅋㅋ
왜 오늘따가 덕개님 조금 파크루잘하는것 같지? 진짜 오늘영상 무섭다
아니 애니퀄이갈수록느네 마크인데 안광죽고 저 제스쳐어케하신거야
헉….. 내 이름이 제일 위에!! 신기하다
진짜 소리지름 컥
라더님 저음 ㅠㅜ
이부분 배경음이 너무 깬다..
김채민 덕분에 우리나라가 15년 만에 Honorable Mention이라는 자랑스러운 상을 받게 되었죠
틀려도 좀 너무 많이 틀리지 않았나요...? 방직공 강제 방아깨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