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 콘서트 개쳐귀엽네ㅋㅋㅋㅋㅋㅋ
아주 자연스럽게 장모님이라고 하는 거 ㅋㅋㅋ
짱돌의 호흡, 1형 느에엥. 2형 느뇨~, 3형 미웅데..안미웡
[성좌,'긴고아의 죄수'가 흠칫놀랍니다.]
깜짝 놀랐내...언듯 보니까 봇지로 보이잖아.,,,
너 드립 인정ㅋㅋㅋㅋ
대가리 박으면 어떤게 보일지도 모르는데...
브실골보다도 아무래도 스톤이 어울리지
아니 진짜 천마잖아 이젠 ㅋㅋㅋㅋ
검도 4단까지 땄었던 중학생 피엔나로서 진짜 가검 칼집이랑 칼 무거워서 처음 들때 목도 2배?3배정도 무게로 느껴져요 가검은 검날 제외하면 코등이,손잡이가 쇠로 되있고 검집은 나무?로 되어있는게 대다수에요 검집 길이가 약 100cm 내외라 목도가 정확힌 모르는데 500g 이상일거에요 가검 경량급이 500~800정도? 들었을때 느껴지고 중량은 1kg~1.5kg정도 초중량은 1.5kg 이상 무거운거.. 전 중량급이라 컨트롤하는게 무난무난했어요 초중량급은 한번 들어봤는데 휘두를때 손목에 가해지는 데미지가 ㄹㅇ 넘사더라구요..
팔씨름까지 빌드업이였냐고ㅋㅋ
이런 사연이 있었구나 그래도 어머니가 딸을 믿어주셔서 지금의 리제가!
얼마나 했는지 감도 안 잡히네요 ㄷㄷㄷㄷ
휴지산...? 이라면...
이거 사진 어디서 받을 수 있죠?
와! 차져!
아침부터 눈물 맺히게 하고 그래 ㅠ
전부터 궁금했던 건데 이 때 나온 한 쪽만 긴 머리카락은 오징어 촉수에서 따온건가요?
???:미워... 미운데.. 안 미워..
사자심왕이라는 별명이 있는 리처드랑 울보 리제는 전혀 안어울... 음음....
흐음…………
??? 왜요??? 방생할것 아닌가?
뱀파이어네...
낳아주시고 키워주신 장모님과 아이돌로 키워주신 장모님의 훈훈한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