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시청 소감을 댓글로 남기기 ③ 1theK Live 채널 구독하기! ✔️참여기간 : 26/07/10 ~ 26/07/17 ✔️️추첨을 통해 최유리의 친필 메세지 송장과 폴라로이드를 증정합니다😘(당첨자 개별연락) ✔️Korean Residents Only / 국내 거주자 한정 참여 가능합니다. ✔️️타인의 글을 도용한 경우 당첨이 취소됩니다.
"노력 없이 네 사랑을 보고만 있니" 이렇게 감상평 핑계로 유리님께 댓글을 달다보니, 저도 어느사 사회초년생이 되었습니다. 사회생활이란 저를 잃는 과정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눈치 보고 자신감도 많이 잃으면서 시들어가고 있거든요. 지금이 딱 주변 친구들과 비교하기가 쉬운 시기같아요. 정말 소박한 꿈을 꾸었었고, 그 소박한 꿈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을거라는 후회도 들어요. 물론 지금 막 외롭고, 힘들고 그러진 않아요 하지만 이제는 목표가 많이 사라져서 그런지, 의욕이 많이 사라졌네요 그래서 누군가가 노력 안했다고 생각 못할만큼 준비 단단히 하고, 저만의 사랑을 찾아 여행을 떠나야합니다 이 깊고 긴 삶에 정답은 없겠다만, 제가 가야하는 길은 분명 있습니다 이 길은 제가 찾아야만 하는 것이니, 유리님의 음악을 들으며 길 헤매지 않게 마음 잘 다잡겠습니다 자신에게만 한없이 소박한 꿈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모든 분들을 위해, 부담되지 않을 정도의 조용한 응원을 보냅니다
🏙️창밖에는 저마다의 이야기를 품은 사람들의 평범한 하루가, 창안에는 사랑을 이야기하는 노래가 같은 시간에 함께 흘러간다는 점에서 이 구간이 특히 마음에 들었구요! 한 장면, 한 장면 오래 머무르게 만드는 영상이었어요🫶 “사랑해 사랑이 뭔지는 잘 몰라도 사랑해“ 이렇게 솔직하고 순수하고 담담한 사랑표현이 곡을 들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줘요. 그렇다보니 곡을 한번 듣고 두번 듣고 그렇게 세번 네번,, 한글 가사를 주로 쓰시다 보니 가사 한 줄 한 줄 몰입하면서 듣게 되거든요. 그래서인가 어느 순간부터 유리님은 이번엔 또 어떤 우리가 익숙히 지나쳤던 감정들을 이야기할까? 라는 물음을 가지고 앨범을 손꼽아 기다리게 되네요. 정성이 가득 담긴 유리님의 앨범들을 애정합니다. 막사랑이란 표현도 배워가요. 유리님은 이번 곡에 지금 하는 사랑이(영원한 마지)막사랑이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담았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이제 그냥사랑 안 할거예요. 막사랑할거예요🫶 원더케이 예쁜영상감사하고사랑합니다땡큐🫶
유리님의 노래는 따뜻한 목소리로 우리의 내면에 있는 바람을 이끌어 내는 힘이 있는 것 같아요! 이 노래는 우리가 꿈꾸는 사랑을 표현하고 있는데 특히 저 파트에서 그 간절함이 가장 깊게 전달되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가사를 보면 정말 사랑하는 사람과 영원한 막사랑을 하고 싶지만 너도 나와 같은 마음인지 확신이 없어 불안해하는 감정이 잘 전달돼요. 사랑하기 때문에 마음이 자꾸만 들뜨다가도, 그 끝이 지난날처럼 상처로 남을까 겁먹고 다시 우울해지고... 남들이 보기에는 내가 노력도 없이 그저 막사랑이 되기를 바라냐고 할 수 있지만 그 누구보다 진심이기에 더욱 더 신중할 수 밖에 없는 사람의 마음을 대변해 주는 것 같아요. 상처받기를 누구보다 두려워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가 나의 막사랑이 되어줬으면 하기에 기꺼이 용기내어보는 간절함... 사랑해 아직은 사랑이라는 감정을 온전히 알지는 못하지만, 저 역시도 막사랑을 하고픈 사람을 만나 사랑을 하게 된다면 이 노래와 비슷한 마음이지 않을까 싶어요! 마지막으로 예쁜 영상 찍어주신 원더케이 감사합니다!!
“사랑해 사랑이 뭔지는 잘 몰라도 사랑해” 결혼 준비를 하고 있는 요즘인데, 설렘과 두려움이 공존하는 마음 안에서 막사랑 노래를 듣고나니 유리님의 써내려간 가사 하나하나를 곱씹어보게 되고 깊이감(?)이 있어진달까.. 사랑이 뭔지는 아직 잘 모르지만, 앞으로 써내려갈 나의 막사랑에게 이 노래를 바칩니다 🖤
"노력 없이 네 사랑을 보고만 있니" 이 가사 실제로 친구한테 들어봤는데 그때 저는 정말 노력하고 싶어도 두려움이라는 마음에 쉽게 움직이지 못했어요 그래서 그 후 가사처럼 모든 것이 다 마음대로 다 흘러갔으면 바랄게 없다는 말에 정말 공감해요
"노력 없이 네 사랑을 보고만 있니" 사랑 참 어렵다..
누군가를 좋아하면 가장 먼저 드는 감정은 설렘이 아니라 두려움일 수도 있다는 걸 다시 한번 느낍니다.
애매한 관계에 겁이 나서 용기를 못 내는 상황이라 가사가 공감이 되네요 언젠간 용기를 내서 그 사람하고의 사랑이 막사랑이 되길..!!
내가 지금 느끼는 감정이 정말 사랑이 맞는 걸까, 그리고 상대방은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사랑이 시작될 때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고민들이 이 짧은 가사 안에 담겨 있는 것 같아요. 좋아하는 마음이 커질수록 다가가고 싶지만, 혹시나 부담이 되거나 거부감을 느끼진 않을까 망설이게 되는 그 복잡한 마음까지도 너무 섬세하게 표현되어 있어서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사랑해 두 번은 없을 네가 나의 막사랑이 되어줬으면 좋겠어 그럼 더 이상은 바랄 게 없지" 처음에 곡 공개전에 티저가 공개되면서 이 가사가 먼저 떴을 때부터 아 최유리는 진짜 천재다 생각했었는데 다시 들어도 정말 천재네요ㅜ 이번 앨범의 모든 가사가 다 완벽하고 좋지만 저는 특히 이 가사가 너무나 아름답다고 느껴지더라구요 유리가 대놓고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부터 너무 좋은데 모래들이 유리한테 하는 말이라고 생각해도 너무 좋구.. 머무름, 하나로 원더케이 나왔을때도 너무 잘 봤어서 이번 머무름, 둘도 기대를 정말 많이 했는데 이번 영상도 유리는 너무 예쁘고 노래는 당연히 좋고 완벽하네요 우리 천재기니 명창기니ㅜㅠ 사랑해♡
필터가 주는 영화 같은 느낌이 노래가 독백처럼 느껴지게 해주네요. 덕분에 가사의 진정성이 훨씬 더 와닿는 것 같아요.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연출이 곡의 분위기랑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사랑해 사랑이 뭔지는 잘 몰라도 사랑해" 이 부분은 제가 이 노래에서 가장 좋아하는 한 소절이기도 합니다🤭
난 너가 지나가버린 사람들처럼 나를 지나칠까 두려워 들뜨다가도 다시 우울해져 그래서 난 너에게 다가가지도 도망가지도 못했어 하지만 사랑해 사랑이 뭔지는 잘 몰라도 사랑해 그러니 나의 막사랑이 되어주라 이게 내 유일한 소원이야
연출도 너무 좋고 사실 라이브가 더 좋은 것 같아요 유리의 음색은 음원으로 들어도 유튜브로 들어도 실제로 들어도 흠 하나 없이 듣는 모두를 위로해주는 큰 힘이 있어요 늘 응원해요 🤎
정말 뜬금없는 구간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여러각도에서 듣고 보는 유리님의 노래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고, 특히 이 부분이 몽글몽글 예쁘게 맺히고 있는 제 사랑 같아서 마음에 확 담겼어요
이부분 가사가 마음대로 되지 않고 뭔지도 잘 모르겠는 사랑이지만 내가 널 사랑한다는건 안다는 그런 말을 해주는것 같아서 유리언니가 정말 깊은 사랑을 했구나 느꼈어요 사랑이라는건 정말 쏟아낼곳이 없을만큼 넘쳐흐르는 마음이잖아요 그리고 사랑해라고 말할수 있으려면 사랑한다고 말을 해도 괜찮을것 같다고 느낄정도로 나의 사랑과 있을때 편안한 마음이 필요하니까 마냥 불안해서 사랑해를 몇번씩 외치는 느낌보다는 정말 마음깊이 너와함께하면 편안하고 같이있고싶어 꿈에도 너가 나온다는 그런 마음이 느껴져요 나뭇잎사이로 나오는 유리언니 !!! 이구도 너무예뻐요 뭔가 도서관에서 누구 몰래 훔쳐보는 느낌 ㅋㅋ쿠ㅜ
사랑이 짜여진 각본처럼 원하는 대로 흘러간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늘 마음처럼 되지 않아 더 아프고 애틋한 것이 사랑이지만, 그럼에도 사랑 없이는 살아갈 수 없죠,,! 연출덕분에 빗속에서 듣는 듯 더 아련하게 다가오네요! 최유리 머무름 둘 원더케이 화이팅! 🤍
이 가사의 라임이 좋고 가사가 공감되어 좋아하는 부분이예요! 막사랑 너무 좋고 이 영상미 너무 좋아요!
마이 막사랑 아티스트 최유리🩵🤍머무름 둘 흥해랏
’사랑해 사랑이 뭔지는 잘 몰라도 사랑해‘라는 가사와 동시에 귀여운 최유리의 리듬타는 발🩰가장 인상깊은데요. 그리고
유리 님의 노래를 듣다 보면, 사랑을 닮은 말과 마음을 떠올리게 됩니다. 그렇게 ‘사랑’ 하면 떠올리는 것들이 모두 사랑이기를 ! ✉️
발까딱까딱이 너무 귀엽네요. 이런 디테일 챙기는 원더케이 최고예요.
난 가끔 널 생각하다 괜히 기분이 울적해 더는 들뜨고 싶지도 않았었는데 뭔가 깊이 사랑하는 마음이 생기면 문득 그 마음에 들뜨다가도 괜히 울적해지고 불안함이 이상하게 다가왔는데 막사랑의 도입이 그런 마음을 고백하는 것에서 시작되니 이런저런 고민하다 그냥 사랑한다는 말밖에 되뇌지 못하는 서툴지만 열렬한 제 사랑과 닳아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첫 가사부터 현실적인 사랑을 이야기하고 있어 막사랑 가사 중 가장 마음이 가는 부분이에요 불안정하고 헤매다가도 또 어떤 순간에는 불쑥 깨닫게 만들고… 사랑은 알다가도 모르겠지만 없어서는 안되는 존재라고 생각해요 ㅎㅎ 그치만 이런 불안함 속에서도 우리가 얻고 배울 수 있는게 많다는 것이 사랑이 가진 가장 특별한 매력 아닐까요? ㅎㅎ
유리씨가 카메라를 장난스럽게 넣는거같아보였는데, 생각보다 굉장히 특별한 뷰가 나온거 같아 이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는거같아요! 물론 노래도 너무 좋고요,,
유리언니와 물고기 투샷!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ㅎㅎ 이번 머무름 둘! 앨범도 너무 좋아요 최유리 대박나자!!! 🤍😆
물고기 시점 너무 신박함,,,, 아 살면서 물고기들 부러운적 처음이네 라이브 넘 몽글몽글하고 달달함
첫사랑 같은 사람이랑 만나서 헤어지고 마지막 모습을 기억으로 남긴채 몇달을 끙끙 앓으면서 보내다가 아무리 잡으려해도 오지않을사람인걸 아니까 이제 그만 놓아주려고 '바쁘게 살면 잊혀지지않을까' 생각하면서 공부도 하고 군대도 가고 일상에 치여 보내던중 문득 어느 날은 많이 보고싶어지는 날이 있다. 그러다 그날은 꿈을 재회하는 꿈을 꾸고 상대방도 나를 많이 보고싶어하는 듯이 많이 반가워하면서 진짜 다시 만난것만 같아 좋았는데 ,진짜 꿈인아닌듯이 생생했는데 일어나보니 꿈인걸 알고 조금 눈물이 났다. 누가 그러던데 꿈은 현실과 반대라고, 상대방도 많이 생각나서 같이 꿈에서 만난거라고, 또 이 노래 들으니까 많이 생각나서 꿈에 나올까봐 걱정반 기대반이다 잠시 꿈에선 행복하겠지만 일어나보면 꿈인걸 알고 실망할꺼같아서 진짜 뭐하고사는지 너무 궁금하다 성공해서 다시 연락한번해보고싶다 .
가장 마음에 남은 장면은 노트북으로 작업 화면을 공유하며 노래를 부르는 유리님의 모습이었어요. 화면 속에는 복잡하게 쌓인 트랙들이 보였는데, 그 모습이 왠지 사랑이라는 감정과 닮아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랑도 마음처럼 쉽게 정리되지 않고😢 수많은 감정이 겹쳐져 비로소 하나의 이야기가 되는 것 같아서 더 눈길이 갔습니다. 아직 ‘막사랑’의 가사를 완벽히 다 이해한건 아니지만, 이 장면을 보고 있으면 결국 마지막에는 “사랑해”라는 한마디로 이어지는 노래처럼 느껴졌습니다. 작업 화면을 함께 보여주며 노래를 부르는 모습 덕분에 음악이 만들어지는 과정뿐 아니라 그 안에 담긴 진심까지 전해지는 것 같았어요. 저도 쉽게 표현하지 못했던 감정들을 떠올리게 했고, 음악을 듣는 동안은 제 마음도 함께 위로받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유리님과 레코드딜리버리 너무 감사드립니다❤
가끔 꿈에 찾아오는 사람이 더 좋아지고 눈길이 가는데 그런 사람이 내 기분을 알려주고 나의 마음을 알아봐주는 마음이 너무 애틋해요 그런 사람이 나의 막사랑이 되어주면 더 이상 바랄게 없다는 가사가 마음 깊이 새겨져요 유리님의 이번 앨범을 너무너무 기다려왔고, 특히 막사랑을 제일 듣고싶어했는데 이렇게 원더케이 라이브에서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유리님의 음색을 좋은 음질로 들을 수 있다니 너무 행복해요!
"넌 가끔 꿈에 찾아와 내 기분이 어떤지 알려주고" 라는 노랫말 뒤로 여러색이 담긴 희뿌연 하바리움 유리병같은 것이 보이는데 유리님 등 뒤에 보이는 모습이 꼭 그 꿈 속 같아요. 그 속의 색들은 꿈이라는 무의식 속 기분 같고요. 사랑하지만 가끔은 찾아오지도 그 기분을 알려주지 않았으면 하고 바라는 마음이 들기도 해요.
넌 가끔 꿈에 찾아와 내 기분이 어떤지 말해주고. 감성적인 언어를 만들어내는 데 탁월한 최유리는 ‘막사랑’이라는 예쁜 말을 만들어냈어요. 첫사랑은 한 번뿐이라 변하지 않지만, 막사랑은 사랑이 찾아올 때마다 달라질 수 있는 이름입니다. 화자는 지금의 사랑이 정말 마지막이기를 바라요. 다시는 누군가를 이만큼 사랑하고, 그만큼 아파하는 일을 겪고 싶지 않다는 마음이 담긴 것 같습니다. 혹은 사랑하는 그 마음 자체로 너무 커서 행복한 상태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흔히 첫사랑은 잊지 못한다고 하잖아요. 어쩌면 첫사랑이라서 잊지 못하는 게 아니라, 그 사랑이 아직도 마음속에 막사랑으로 남아 있어서 일지도 모릅니다. 여기서 말하는 ‘막’은 시간의 끝을 뜻하지 않아요. 바로 지금을 가리키는 ‘막’이에요. 전 이 노래가 현재가 아닌 추억을 부르는 노래로 느껴집니다. 누구에게나 마음속 깊이 잠가둔 사랑 하나쯤은 있잖아요. 이 노래는 그때의 나를 다시 꺼내어 사랑을 차분하게, 그러면서도 뜨겁게 이야기해줍니다. 꿈에서 깨어 눈을 떴을 때, 지금 내 옆에 있는 사람이 노래 속 막사랑이 아니라면 그 사람은 ‘찐막사랑’임을 꼭 명심하세요. 아름답지만 제일 뜨거울 때의 나를 불러내는 참 위험한 노래네요.
사랑이 뭔지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유리를 사랑 하고싶은 제 마음이랑 비슷한거같아서 좋아요 !! 채유리 빠이팅입니다 🫳🫳🫳
저도 가끔 옛 사랑이 꿈에 나올 때가 있는데, 잠에서 깨고 나면 꿈속에서 느꼈던 사랑의 감정에 온 하루가 다 싱숭생숭해 지더라구요. 그때 하던 사랑도 막사랑이길 바라며 사랑했었으니까...
'막사랑'이라는 단어가 주는 정의하기 힘든 감정들이, 불쑥 꿈에 찾아와 하루의 기분을 흔들어놓는 모습과 꼭 닮았어요. 도망치지도 다가가지도 못하는 서툰 마음을 꿈을 빌려서라도 들여다보고 싶어 하는 고백 같아 들을 때마다 마음이 몽글해집니다.
사랑해 두 번은 없을 네가 나의 막사랑이 되어줬으면 좋겠어 그럼 더 이상은 바랄게 없지 막사랑이 되어줬으면 좋겠다 가 진심인데 뭔가 그 진심을 망설이다가 내뱉는 느낌이 들었어요. 나도, 그리고 너도 누군가의 막사랑이 찬란하기를🤎
결혼을 앞둔 지금, 내 마지막 사랑은 오똔지 생각해보게 돼,, 생각만으로도 들뜨고 울적했던 연애 초반의 감정이 오랜만에 떠올랐다 ㅎㅎ 겁나서 다가가지도 도망가지도 못하고 듣기 좋은 말도 못했던 나,, 아직도 사랑이 뭔지 다 알지 못하지만 “사랑해”라는 그 말만큼은 진심인 것 같다! 그렇기에 이 사랑이 막사랑이 되어줬으면 좋겠고 더 바랄게 없는 지금ㅎㅎ + 아 그리구 내 마지막 여가수도 언니야. 평생 노래해줘 최유리 짱🫶 언니의 모든 날이 찬란하길 응원해✨
“그럼 더 이상은 바랄게 없지”라는 가사가 저에게는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문장이었어요. 아직 사랑을 잘 모르고 또 많이 해보지 않은 저는 항상 가사 속 ‘사랑’은 추상적이고 상상하기도 쉽지 않은 존재였는데 사랑을 정의 내리고 싶지도 않고 또 정의 내릴 수도 없겠지만 삶 속에 있는 많은 거창하지 않은 사랑들에게 제가 보내는 마음들과 참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기에 더 의미있었고 또 제가 유리 언니에게 보내는 사랑과의 결과도 참 닮아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유리 언니를 생각하며 듣는 노래 중 하나가 되었구~.. 들으면 참 행복해요! 이게 내 사랑이구나~ 하구요 그리고 그 후 나오는 아웃트로도 많은 여운을 주고요.. 여러모로 좋아하는 부분입니다ㅎㅎ 당첨 된다면 원더케이에게 더 이상은 바랄게 없을 것 같아요ㅎㅎ 이런 이벤트 열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해요!
Choi Yu Ree’s Foot 놓치지않았다구요 😎 노래가 현재 저의 상황에 대입되는 것 같아서 가사를 곱씹어 듣게 되네요. 다각도의 유리를 볼 수 있어 넘 좋았어요~~
걍 졸귀임
"나의 마지막일까 지난날처럼 떠나가버릴 사랑인 걸까 고민하게 돼." 사랑을 시작하기도 전에 끝을 걱정하는 마음이 너무 현실적이에요. 기대보다 불안이 먼저 오는 감정을 섬세하게 담아낸 가사라고 생각합니다.
“나의 마지막일까 지난날처럼 떠나가버릴 사랑인 걸까 고민하게 돼“ 사랑인가? 사랑한다고 말할까? 겁은 많고 용기는 없어 사랑에 늘 적극적이지 못했던 것 같아요. 그런 저한테는 ‘막사랑’이 주는 의미가 참 크네요! 오히려 마음 편하게 마지막이라는 것에 무게를 두고 할 수 있는 만큼 힘껏 사랑해 보고 싶고 또 사랑한다고 전할 수 있도록🙂 유리 목소리로 듣는 사랑은 여러 방향으로 생각해 볼 수 있어 좋아요!
현재 제가 좋아하는 사람은 새로운 사랑에 많은 고민과 걱정이 있습니다. 앞으로의 연애는 이별 혹은 결혼이기에 더욱 신중해진다고 하여 이 가사가 더욱 와닿았어요
“넌 어떤 마음일까 나의 겁나는 마음을 알까“ 이 말이 너무 와닿았어요.. 그냥 안부라도 묻고싶은 마음이지만 항상 포기했었는데 아무래도 이런 마음을 상대방은 모를 거라는 사실 또한 저를 더 속상하게 만들었었거든요 그래서 가장 인상깊었던 것 같아요. 노래 가사들이 다 제 마음을 보여주는 것 같아서 괜히 울컥한데 언니의 곡들은 다 가사가 너무 힘이 되는 노래에요!!! 한 번쯤은 해봣을 생각들인데 노래 안에 정말 예쁜 가사로 그리고 목소리로 담아낸다는 게 진짜 유리 언니를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이유라고 생각해요 ..♥ 그리구 이렇게 좋은 영상 찍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당🫰🏻
“넌 어떤 마음일까 나의 겁나는 마음을 알까” 저희집 강아지가 1년전 무지개 다리를 건넜는데요, 1년 넘게 투병 생활을 하다가 떠났어요.. 새벽이든 아침이든 발작 증상이 보일때면 매번 동물병원에 갈 준비를 했어요! 말을 못하는 동물인지라 저의 마음을 모를줄 알았는데 떠나기 한시간전 면회 갔을때 이름을 부르니까 눈물을 흘리더라고요! 그땐 정말 넌 어떤 마음이었을까, 넌 내 마음을 알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정말 평생을 애지중지 키웠던 마음이 한순간에 와르르 무너졌던 하루였어요..댓글 쓰면서도 갑자기 생각나서 눈물 쏟고 갑니다! 항상 눈물날까봐 사진도 영상도 잘 못보겠고, 얘기도 잘 못했는데,오랜만에 저희집 강아지를 떠올리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유리언니가 사랑해라고 내뱉는 부분이 너무너무좋아요 🧎🏻♀️➡️🧎🏻♀️➡️🧎🏻♀️➡️ 사랑한다고 내뱉는 말이 마지막 사랑인 것까지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이 사랑이 뭔지 몰라도 널 그냥 막 사랑해와 네가 나의 마지막 막사랑이 되었으면 좋겠어 이렇게 이중적으로 들려 해석하기에 따라 다르게 들리는 게 너무 재밌어요!! 이제 내 막사랑은 최유리야 😭😭
여기 애드립 멜로디가 너무 좋음 어떻게 이런걸 넣을수 있는지 너무 몽글몽글
누군가에게 사랑은 애써 배워야하는 언어인데 누군가에겐 몸에 밴 숨결처럼 자연스럽다는 사실이 먹먹하게 다가왔습니다 그 간격을 바라보는 마음이 노래에 더욱 오래 머물게 한 것 같아요 😢
되어줬음 좋겠어 더 이상은 바랄게 없지로 가사가 끝이나고 잔잔히 이어지는 멜로디의 여운이 기억에 남습니다. 늘 불안을 끌어 안고 살아갑니다. 이런 나를 수용해줄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걱정과 불안으로 다가오는 이도 밀어냈지만 그래도 나를 떠나지 않고 곁에 있었으면 하는 못난 마음. 사랑이 뭘까 어려운 질문에 답을 찾지 못하다가 나를 지긋하게 바라보는 눈빛에 이게 아마도 사랑이지 않을까 어렴풋이 사랑을 그려보고 사랑한다고 계속 말하며 사랑에 대한 확신과 안정을 찾아갑니다.
노래가 딱 멈추고 느트북 화면까지!
‘레코드딜리버리’에 맞게 송장 쓰는 유리 너무 귀여워요ㅠㅠㅠㅠ📩
“우리의 마지막 사랑이 찬란하길” 우리의 마지막 사랑만큼은 듬뿍 사랑받고 사랑하길 기도하는 따듯한 한 문장인 것 같아요😊 ’막사랑‘ 음원만 들었을 땐 그저 사랑을 전하지 못하는 사람의 외침을 담은 조금은 암울한 곡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레코드 딜리버리’에서 유리님과 함께 이쁜 스튜디오에서 불러주니 뭔가 풋풋하고 수줍은 사랑이야기 같아서 덩달아 설렘이 느껴졌던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