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분 없이 작은 화분에서 기형적으로 자라도록 하는게 분재인데, 아프고 다칠까봐 걱정한다니~인간의 이중성이란 ㅉㅉ
크라이슬러 사랑의 슬픔 들으니까 갑자기 4월은 너의 거짓말이 보고싶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