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랍게도 발매 한시간만에 차트인!
응원가 붐은 온다....!!!!ㅠㅠㅠㅠ
응원가 Live
우리 응원가 듣고 힘내자 ~~~ 잘숭긴 영케이 아랑해 ~~~ 주우재 장수해 ~~~
F호소인 사주얘기 또햌ㅋㅋㅋㅋㅋ 영현이 반반인것 같긴해 믿어줄게
영케이 제대로 긁혔네ㅋㅋㅋㅎㅋㅎㅋㅎㅎㅎㅋㅎㅋㅎㅋㅎ(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ㅠㅠ
귀여워ㅜㅜ
주우재 입으로 총 쏘고 영케이 놀라서 피했어 ㅋㅋㅋㅋㅋ
아이구 놀랐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여기 너무 귀여운데 케들짝!?!?!
아 옵치 얘기에 반응하는 거 진짜 너무 귀엽네ㅠㅠ
주먹 꽉 쥐는 영현이 귀엽다 😂😂😂
눈 감고 주먹 먹는 우재찡..😵
두가지 버전ㅋㅋㅋㅋㅋㅋㅋ 아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
작업실에서 커피를 Live
듣기만 해도 나른해지는 느낌
Shut the Door Live
발매일 차트인❤ 핫100 줄세우기 머찌다 마이뎅이들 추카해 영현아❤
너의 모든 순간 Live
우재님 진짜 최고다 👍🏻👍🏻
완전 햇살이잖아… 예뻐라…☀️💕
볼수록 이 날 헤매가 너무 이쁘네......
우리 원필이 이야기 같은데;;; 내향인의 고민
맞아요. 학교와 회사는 다르고 외국에서의 경험은 또 다르고 개인적 특성도 사람마다 다르잖아요. 일단 아쉬움이 있는 마음으로 서둘러서 누군가와 친해지겠다는 생각은 버리세요. 진짜- 인간적으로 반한 사람이 아니고는요. 각자 서로에게 아쉬울게 없는 상태에서 집착이 없는 상태에서 서서히 스며들면 됩니다. 회사에서 자기 할 도리 잘하고 오래 살아남으면 인정받고 인정에서부터 평판, 신뢰, 친분이 싹틀 수 있습니다. 인생 길게 보세요.
ㅋㅋㅋㅋㅋㅋㅋ이거 마이데이끼리 자만추했을때 아니냐며
아 이그말..ㅋㅋㅋㅋㅋㅋㅋㅋ 🫶🏻🫶🏻🫶🏻🫶🏻
음색 갈아끼우는거 진짜 들을때마다 매번 새로워 짜릿해 안 질려. 정식 데뷔 전에 처음 하는 작업에 얼마나 간절히 열심히 했으면 가사를 아직도 외우고 디테일한 밴딩까지 아직도 익히고 있어!!! 또해줘 여기저기 나갈때마다 맨날 해줘!!
주우재님이랑 영케이님은 진짜 T 같아요 아이고 ㅋㅋㅋㅋ 사연 3 보내주신 분… 이야기를 들었는데 제가 진짜 너무너무 공감됐어요. 왜냐면 저도 한때 그런 친구였거든요. 제가 먼저 다른 친구들한테 “우리 만나자~ 놀자~” 하면서 계속 약속을 잡는데, 정작 저를 먼저 불러주는 사람은 별로 없는 거예요. 가끔은 “내가 누군가한테 좋은 친구가 아닌가? 같이 있고 싶은 사람이 아닌가?” 이런 생각까지 들더라고요 저도 저한테 항상 먼저 밥 먹자고 하는 친구가 한 명 있는데 어느 순간 그걸 제가 알아차렸어요. 그래서 저도 자연스럽게 그 친구한테 먼저 밥 먹자고 하고 그 친구가 저한테 해주는 만큼 저도 좋은 걸 돌려주려고 하게 되더라고요. 저는 다른 사람이 저한테 해준 건 되게 잘 알아차리고 저도 그만큼 좋은 마음으로 돌려주려고 하는데.. 왜 제가 다른 사람들한테 해준 건 잘 못 알아봐줄까 싶을 때가 있어요. 그냥 이런 게 참 사람을 계속 생각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 “나는 저 사람이 나한테 해준 걸 알아차리고 나도 돌려주려고 하는데 왜 내가 해준 건 아무도 잘 알아봐주지 못할까?”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하고요. 그래서 저는 이런 일로 가끔 속상해해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사람은 원래 나도 누군가에게 선택받고 싶고 먼저 연락받고 싶고 먼저 불리고 싶은 마음이 있으니까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너무 먼저 다가가려고 애쓰지 말고 조금은 힘을 빼도 괜찮다는 거예요! 다른 사람들을 계속 불러내기보다는 가끔은 나 자신을 위해 시간을 보내보세요. 그러다 보면 분명히 나한테도 좋은 에너지를 돌려주는 친구를 만나게 될 거예요.. 물론 지금 친구들이 좋은 사람이 아니라는 뜻은 절대 아니고요! 그런데 정말 좋은 친구들이라면 내가 갑자기 조금씩 연락을 줄이고 거리를 두는 걸 보고 “무슨 일 있나?” 하고 먼저 알아봐줄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사연자님 이런 마음이 드는 것 자체가 전혀 이상한 게 아니에요. 속상하면 속상한 대로 잠깐 마음껏 속상해하셔도 돼요. 앞으로는 사연자님도 누군가에게 자연스럽게 선택받고 사랑받고 좋은 에너지를 주고받는 관계를 많이 만나셨으면 좋겠어요. 항상 행복하세요!! :)
성진과 원필이는 극F인데.. 우재 님... 나중에 그들이 각자 솔로앨범 발매하면 고민상담소 코너에 성진과 원필이를 섭외해서 꼭!!! 방송에 출연 시켜서주세요...
제 아이디도 구해가주세요
30대 중반 ENFP입니다. 나이들면서 그렇게 천천히 인간관계가 정리됩니다. 그냥 성향이 안 맞는거에요, 상처받진 마세요. 그냥 내가 좋으니까 계속 먼저 연락하면 되지! 하다가도 문득 그런 서운함이 생기는 이유는, 나는 나랑 다른 성향임에도 친구에게 먼저 연락하려고 하는데 이 친구는 나의 이런 성향을 알고도 먼저 연락 한 번을 안주네... 하면서 갑자기 서운해지는 겁니다. 그런 생각이 들기 시작할 때는 그냥 잠시 본인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살다가 문득 잘 사는지 안부 연락이 왔을 때 다시 즐겁게 대화하면 되는겁니다.
네..? 음.. 이제 그건 팬분들이나.. 영상 기록으로 증명이 될거니까..
필승파트. 가사 따라 슬쩍 웃는것도 개치이는데 웃어'버리고' 때 음 살짝 날린것도 진짜 치인다 할레루야
I can turn a blind eye if he missed a note while singing Shut the Door (while sitting down!), because the song is so HARD, but just wow. Thank you for singing Young K 🤍
ㅋㅋㅋㅋㅋㅋㅋㅋ정확하게 내가 묻고 싶던걸 영현이가 말해주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탕하게 웃다가 남일 아니니까 바로 억울핑 눈썹 되는것봐 ㅋㅌㅌㅋㅋㅋㅋ 좋아하는 형아랑 있으니까 초딩력이 맥스로 찍히네
영현이 J 인정이요~~~~~
작업실에서 커피를 라이브도 황송한데 휘파람까지 라이브로 듣다니ㅠㅠ 바람소리 마이크에 고대로 빨리는것도 귀하다 귀해 주우재아저씨 감사한데 질투납니다 이 양가감정 뭐죠 어쨋든 감사함이 조금 더 큽니다 아리가땡큐
이걸 보고 콘서트 가야되겠다는 생각이 듦 가자 진짜
주우재 찬양해❤🍀
소름돋게 똑같은생각했어요 아니 다른사람들이랑도 잘지내면서 굳이 나한테 업무적으로 대하는사람이랑 왜 친해지려할까😮?
Baka mag-agawan mga baseball players para maging opening song nila to.
I automatically close my eyes when listening to this song and Gypsophi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