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군의 와키자카가 여기서는 인민군 군관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뉘취팔르마 ;
시가전
장면 꼭 다시 이뤄내야 한다 대한민국! 압록강 두만강 백두산 까지
나 당나라 설인귀야!! 😂😂😂
티~원~
"어디까지 내려왔나" "너흰 모두 포위됐다" 진짜 현 시점 같아서 무섭네
중공애들 피리랑 꽹과리 실제로 첬다는데 공포 장난아니였을듯
무지성 인해전술"이라고 나오는데 실제는 야간기동 주간잠복으로 특정지점 집중타격으로 인원이 많아 보이는 전술이었지요. 국군은 어디서 올지 예상을 못하니 중요지점에 흩어져 있었고 그래서 각개 격파당해서 4개월을 내리 후퇴했지요. 자세한 내용은 제 지식으로 쓰면 실수할 수도 있기에 구글 GPT로 대체 하겠습니다. 유엔군이 파해한 중공군의 전술은 '야간 우회 침투 후 포위 섬멸' 전술과 '단발 공세(일주일 공세)'였습니다.우리가 흔히 무작정 사람만 밀어 넣는 것으로 오해하는 '인해전술'의 실체는, 사실 고도로 훈련된 소부대가 도로를 피해 산악 지대로 은밀히 침투하여 적의 측후방을 차단하고 포위하는 전술이었습니다.이 전술의 구체적인 형태와 유엔군이 이를 무력화한 '파해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중공군의 핵심 전술 3가지 1)야간 우회 침투와 도로 차단: 미군 등 유엔군은 차량과 전차 중심의 '도로 이동'에 의존했습니다. 중공군은 이 약점을 노려 낮에는 산속에 숨고, 밤이 되면 도로가 없는 험준한 산악 지대를 걸어서 이동했습니다. 이후 유엔군 진지의 후방 도로를 먼저 차단해 퇴로와 보급로를 끊었습니다. 2)소부대 분산 침투 (근접 백병전): 압도적인 화력을 가진 미군의 항공 폭격과 포격을 피하기 위해, 중공군은 전면전 대신 수많은 소부대로 쪼개져 유엔군 진지 바로 앞까지 다가왔습니다. 미군이 아군이 다칠까 봐 포격을 주저하는 사이, 꾕과리와 나팔을 불며 심리전을 펼치고 육박전을 감행했습니다. 3)단발 공세 (일주일 공세, 禮拜攻勢): 중공군은 차량 보급이 불가능해 병사들이 각자 일주일 치의 식량과 탄약만 메고 내려왔습니다. 이 때문에 이들의 공세는 아무리 길어도 일주일을 넘기지 못하고 멈췄습니다. 2. 유엔군의 파해법: 전술이 더 이상 먹히지 않은 이유제4차 공세를 기점으로 매튜 리지웨이 장군이 이끄는 미 8군은 중공군의 패턴을 완벽히 간파하고 전술을 바꾸었습니다. 중공군의 전술 유엔군의 파해법 (무력화 원인) 1)후방 우회 포위:원형 진지 사주방어 (지평리 방식): 과거에는 후방이 뚫리면 후퇴했으나, 이제는 도망치지 않고 사방으로 참호를 파서 원형 방어진지를 구축했습니다. 포위되더라도 진지를 고수하며 버텼습니다. 2)야간 근접 기습압도적인 진지 화력 (화력의 벽): 진지 주변에 철조망과 지뢰를 겹겹이 깔고, 야간 조명탄을 지속적으로 밝힌 뒤, 기관총과 포병 화력을 집중시켜 접근하는 중공군을 전멸시켰습니다. 3)단발 공세 (1주일 한계)간석기 전술 및 롤백 (Rollback): 중공군이 공격해 올 때는 탄약을 쏟아부으며 천천히 후퇴하여 힘을 빼놓고, 일주일 뒤 중공군의 보급이 끊겨 철수할 때 전차와 항공기를 투입해 적을 추격·격멸했습니다. 결론 중공군은 기동력과 화력이 부족한 대신 '보병의 야간 산악 침투 능력'을 극대화해 초반 재미를 보았습니다. 그러나 유엔군이 "포위되어도후퇴하지 않고, 제자리에서 원형 진지를 짠 채 압도적인 자살 행위로 변모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