쯤부터 진짜 사이코같은 말하는데 감동적인 브금 틀어서 중화시키는게 진짜 개킹받음. 모몽가 제발 비챤 몸에서 나가라
어? 지구즈?
갹하게 동의합니다. 역시 챤넴, 영화 보실 줄 아시는 군요
에반게리온 신극장판을 본 사람: 💀💀💀
번역본으로 봐서 이걸 나중에 알게 됐는데 나중에 알게 되니까 오히려 더 소름 돋았던....
살인이 나와...???
작은하마?
된장조림이요?????
맞긴함 ㅋㅋ 찐몽가가 아닌 짭몽가니까
모몽가의 가장 큰 트롤은 세이렌이랑 치이카와가 마을에서 만났을때 세이렌이 인어를 죽인 범인을 찾고 있는걸 뻔히 알고있음에도 먹으면 영생을 가질수 있단말에 세이렌 앞에서 대놓고 인어를 잡아먹을려 헀고 그로인해 어쩌면 대화로 풀수 있엇을 상황을 최악으로 만든게 가장 크다 생각함.. 솔직히 디자인도 너무 대놓고 귀여우라고 만들어서 거부감이 조금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