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나도 다른건 잘 모르겠는데, 일단 열심히 하려는 의지는 확실히 있어 보임. 사실 뭐 능력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게 열정이지. 특히 지금 우리한테는 더 필요한 요소고.
이얘길 듣고 역시나 방구석 ㅈ문가인가 싶다. 중요한건 나가주는선수가 수비 가담을 안하고 나가서 안들어오면 걍 개 개박살난다는 리스크가 존나큰건데 말햇듯이 나가줘서 공격성이 살아난다? NO 수비는 안뚫리느냐? NO 제발 풀백의 역할은 선수비 후 역습 그리고 전술자체가 라인을 올려야할 시점에 올라가야지 뭐 자꾸 공격할때마다 쳐올라가면 상대방에게 노출되는게 많은건데 나갈때 나가주고 안나가야할때 안나가는 판단이 확실해야한다고 판단한다. 우리나라 풀백은 세계적인 윙백이 아니에요 , 다같이 라인을 올린다 싶을때 해야지 나갔다가 턴오버 당할때 뚫려있는 공간이 되어버림 도대체 솔직히 ㅈ도아닌팀이 요즘 잘나가는 팀들 전술을 왜따라해야하는거임? 깜냥이아니라 수행능력이 안되는데 그에 맞게 전술을 짜야지
6득점 4실점 아닌가요?
입장은 그 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람이 내놓는것이 아닌가요..? 전체적인 컨텐츠의 어조, 어투까지 다소 과하다는 생각이 들긴했는데 그 이질감이 이런 부분에 있는거 같네요.
그 둘을 동시에 쓰지 않는 이유가 나왔습니다... 92라인 VS 96라인.... 휴우...........
민재가 있어서 가능?
바르샤 3인방 가져다 놓는게 맞아? 쟤넨 어떤 강팀을 만나도 그걸 할수있는 선수들이고 우리나라 선수는 기량이 그정도 아닌데? 뭐 동남아 애들이랑만 붙을꺼임?
이 부분이 인상적이네요. 안 뺏기면 되지. 우승을 위해서 차량의 안전벨트, 프레임, 헬멧 쓰지 않고 레이싱 나가는 것 같습니다. 사고? 안 나면 되지.그래도 절박한 스코어일 때 한 번 쯤 도박수로 해볼만 할 것 같긴 합니다. 모레노.. 전 찬성입니다. 워낙에 망가져 있던 국대가 개선될 가능성이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느리더라도 단단하게 다져가는 거죠. 여기서 더 좋은 감독 찾는 것은 도박수라고 생각합니다.
이거 ㅇㅈ하는 부분입니다 ㅎㅎㅎ
이건 더 지켜봐야 알 수 있어요 다양한 선수들로 계속 실험했잖아요 어느정도 팀을 개선한 모습일 다음 2경기를 버고 이것이 정말 모레노의 단점인지 평가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