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이강인 그냥 상대한테 몸통 박치기 당해서 거의 날아갔는데 이걸 안불어서 그냥 말이 안된다 심판 편파판정이 아주그냥…
여기서 책 던져서 오늘 골 안나온거
그걸 멕시코가 두드렸다가 들어간..
문이 열렸네 진짜로
명보야 전반끝날때마다 감스트한테 전화해서 물어봐라 이게 정답이다.
감스트도 아는... 설영우 -> 옌스, 이재성 -> 오현규 교체를... 왜 현장에서 보지도 못할까? 솔직히 50분에 손흥민, 이재성 빼는게 아니라 4-2-3-1로 무조건 전술 바꿔서 왼쪽에 옌스랑 손흥민 넣고 두들겼어야했음... 전술에 플랜B만 있었어도 이렇게 답답한 경기는 안 나왔을거라고 본다.
결코 가볍지만은 않을 것이다 설마 책님 김승규가 공 놓치는걸 예언한건가? 축구공은 결코 가볍지만은 않다고?
책님 이번에도 틀렸네요,가볍지 않을것이다수준시 아니라 걍 무기력 무거움그자체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라는 의미
1:0으로 짐
한국대표팀에 선발되는거 힘들게 해야하고 야구 배구 농구다 없세고 다 축구인으로 교체되야하는데 안타까운 대한민국이네요 그리고 홍명보감독이 빅리그의 레알마드리드 감독경험있어야 유리한 위치 멕시코전에서 이길방법을 알텐데 몰라! 저는 이문제의 원인을 1948년부터 1979년 리박스쿨이 축구인이 잘되고 세계적인 축구인이 국가의 간섭이 없이도 자연스레 나오지못하게 2000년대부터 축구인의 삶 편하게하지 못해서 정몽구,홍명보감독이 탄생한거 같아요 서역분도 대도시 5개만 도시건축잘해놔도 좋을텐데
이건 진짜 저거 데로 하자
우리나라한테 열린다고는 안했다.. 진짜 멕시코는 계속 두드렸고 우리가 들어오라고 문을 열어줌 ㄷㄷ
두드리지를 못함 ㅋㅋ
트패가 뭔 뜻임?
샷건 안 때리네요....
키보드 부술 줄 알았는데 아 …
멕시코 생각보다 강하지 않는데....
심판...
설영우 슛이 빗나가...
설영우은 빼고 옌스 카드 쓰면 좋은텐데....
전국민이 다아는걸 맹보만모른다
제발 이렇게만 해줘라 홍명보
두드리면 열리는데 두드리질 못했네
ㅈㄴ 안 두드려서 문 안열림
문이 열린다? 안 통해졌어
치명적인 실점....
경기종료
그리고 전반전 왜 그렇게 안전하게 했는지 모르신다고 하셨는데 비길려고 안전하게 한거겠죠 .... 이길 생각은 손톱 만큼도 없었어요... 근데 질꺼란건 어느정도 예상은 했죠. 이런식으로 질 꺼란건 예상 못했지만..... 질수밖에 없는 이유 1.한국이 두번쩨 경기에서 이겨본적이 한번도 없었고 2. 한국이 멕시코를 이겨본적이 없었고 3. 멕시코 홈 경기였고. 4.한국이 2승으로 올라가 본적이 한번도 없었어요. ㅎ
감스트 분노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