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각 경찰서 지하에서는...
이당시 김창후와 목진압은 무슨상황인가 하고 잠깐 보고 우리 이제 참수되는건가하고 생각해 공금을 전부 땡겨서 흑수염 선장님의 배로 해외도피를 갈 생각이었다.
고야지!!!
하필 마지막이 빵빵이라 더 감동적인듯 ㅠ
이한별? 선채로 죽었내 ㅈㄴ 간지나내 ㅋㅋㅋㅋㅋ
그런 못난 순찰이를, 그래도 사랑하겠다….
그와중에 피트스탑 요구사항: 제발 우리랑할땐 카체이싱 필수로 나와라 너네랑 꼭 카체이싱 하고싶다!! 너네랑 안논지 3일이나 지낫다!!
해병유니버스 수준의 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