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아저씨 진짜웃기넼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긴가민가
더블링 맛있네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멘ㅋㅋㅋㅋ미쳤다
아존나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ㅜㅜ자막이라도 '야만'으로 써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씰룩씰룩 표정이 압권이네요
박스투 박스 드립 많이 하던건데 이걸 천수님이 받아주시넼ㅋㅋㅋㅋ
97년인가 98년인가 용인에서 열린 경기도 축구대회에서 풍생고 선수가 골 넣고 상대팀 응원단 앞에가서 감자를 날리는 세리머니해서.. 경기 끝나고 버스 못타게 막고 있었고.. 상대팀 선생님들이 와서 강제 해산 시킴.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백대도 더 맞습니다ㅋㅋㅋㅋㅋㅋ
와 이런 더러운 꼴 다 버티고 선수생활하는데... 성격 더러울 수 밖에 없겠는걸? 가끔 뉴스 사회 면에 스포츠 선수들 뜨는 거 이해가 감.... 보통 제 정신으로 살아남을 수 없을 거 같음.... (근데 여기 모인 네 명은 그래도 뭔가 그런 어둠의 시절을 겪었어도 아직 퓨어함이 살아있어보여서 다행임 ㅠㅠ)
아 이썰은 진짜 또 들어도 재밌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진짜 맛있게 썰 푸네
진짜 전설의 부평고 3인방은 실력말고도 보법부터 다르넼ㅋㅋㅋㅋ
겨울에 숙소 앞 문 앞에 똥 싸고 벽돌로 눌러놨는데, 얼어서 벽돌이 떨어지지도 않고. ㅋㅋ
삐꾸 ㅋㅋㅋ 존나 오랜만에 들어보네
"전혀 그런 건 아니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