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게 이거뭐지? 이 들마 이상하게 한 부분들ㅡ할머니 그 띠로 손자 생이별시켜놓고 저리 괜찮게 말하는거 ㅡ이거 작가님 굉장히 소름인거거든요 ㅡ1년이 지난것도 아니고 어제일인데 ㅡ손자는 힘들어하는데 할머니 아무렇지도 않아 ㅠ 강욱이가 힘들어하면 젤 먼저 할머니가 힘드신거 아닌가여 ㅡ아 진짜 이해안돼여
작가님 이런게 이상하다구요 어제 이별한 커플이 ㅡ강욱 어제 세상 무너졌는데 이렇게 아무렇지 않게 대화? 최소 슬픔은 있어야 하는거 아닌지 어후
여리한정 이 남자
든든하다 이런 남자
안정형 이런 남자 아 마강욱은 다 귀하다 강욱❤여리 그냥 행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