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만이랑 천명이, 마야 그동안의 이야기를 길게 나누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ㅠㅠ 덕만이한테 너무나 큰 마음의 무게를 짊어준 것 같다.
소화랑 마야부인 저렇게 안아서 우는 거 보니까 찡하다. 덕만이 낳자마자 보내야했고, 그 덕만을 정성들여 키운 두 어머니잖아 ㅠㅠ
뽐 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