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얌전히 부시는 사람들 봤을땐 그렇게 저능해보이지는 않았는데 선바아저씨는 유난히 원시인같긴해요
야랄 on
아진짜오랜만에검나웃엇네
노래흥얼이 왜 싫은거지 싶었는데 이거 듣고 저 선돌이의 마음이 너무 이해가 됐다..
왜케 잘부름
은근 고퀄인 선페라
시끄러워
선바님 잘생김 정의가 헷갈리시면 디앤디 성향 구분법을 대입해보면 좀 이해돼요 날티상=중립악 흑막상=질서악 이런식으로요 전 그렇게 이해함
실제로 날티상에 미치는 내가 본 유일한 연프: 불량연애.....
잘생긴 건 기본 베이스고 거기서 너드 오지콤 등 속성이 나뉘는 거임
ㅋㅋㅌㅋㅌㅋㅌㅋㅌㅋㅌㅌㅋㅌㅌㅌㅋㅋㅋㅋ
이거보고 선바님이 너무한거였구나 하고 납득함
이건 사랑이야
영포티가 만드신다고 하시네요(선바)
공중전화 10원짜리는 안거슬러줬음 그래서 어짜피 내가 못받는 돈이니 뒷사람쓰라고 둔거임
이 시절에는 스마트폰이 없어서 친구랑 약속하면 영화관 앞이나 전철역 앞에서 멍~때리고 10분 20분 기다렸어요. 그때는 기다린다는 개념이 지금보다 훨씬 길었음
내가 이런 단간어들 이해하려고 단간론파 다 하고왔다
님이 모르는 사실 잘생김은 디폴트고 거기서 취향이 또 나뉘는거에요¯ࡇ¯
선바넴.. 도토리 선물하면서 인맥 관리..
이야 내 직캠이 여기도 진출햇어
사실 저도 나는 남미새도 아니엇구나 사진 잘생겼다고 생각했어요..
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 너무 웃겨서 웃다가 입술 터짐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딴식으로부르면 지구상모든사람들이흥얼거리는걸싫어하게될겁니다
이거보고 순돌이 진짜 너무하다 라고생각했는데...
개충격적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