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리천수 고개 끄덕거림?ㅋㅋㅋㅋㅋㅋ
???????
이건 청문회급으로 논란인데
더 큰 문제네...축협회장 나부랭이한테는 욕먹으니까 벌벌기다가....국민의 대표들이 묻는데 그 따위로 행동한거야?? 국민들이 얼마나 우스웠던거야....
이게 정답이지
손을 다 잘라야지,, 누구처럼 경기 중에 심판한테 주먹 감자를 날리.....
춘수도 넣고 있는뎅~~
똑같은 얘기를 몇번이나하냐 ㅠ
선수님들 필드 뛰실때도 심판에 대한 생각이 이랬나요?? 홍명보감독님같이 자기가 최고인 선수들이랑 선수들 달래면서 하는 심판이 있으면 그 또한 경기가 잘 돌아갈까요? 정답이 없어보이는데.
권위적인 심판이 내부에서는 각광받는다는 부분에 대한 대화 좀 더 했으면 좋겠는데 교묘하게 쉴드치면서 흐름 돌려버리네 흠...;;
심판위원장, 강약약강의 전형적인 모습. 원래 상황파악도 안되고, 사리분별도 안되고 하는 사람인지 청문회에서 그리그리 소리 지르길래 뭔가 했더니. 맨날 선임이나 상사한테 욕먹고 까이고 하는 사람이었구나!
이부분은 윤석열이 잘 설명을 했었지! 실력없는 애들 데려다가 권력쥐어주면 충성을 다한다고... 그런 맥락이 아닐지...;;;;;;
특히 작년에 은퇴해버린 김영수 그새낀 최성근의 육탄수비를 지눈으로 똑똑히 봤다는 거짓말과 함께 존나 독선적이고도 거만하게 퇴장시킴 진짜 뺨아리 마려웠음
아재요 최민희 다음이아니라 그새끼가 압도적인데 무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머니에 손 넣고있는 천수형 ㅋㅋ
수위조절 보소ㅋㅋㅋ아쉬움은 무슨 걍 ㅈ같았지
한국 사회 전반에, 최근에 생긴 분위기 아님? 지적하거나 비판하면 생각이 다를수 있다 표현이 다를수 있다 사회의 다양성이 있다 등 비판과 비난 틀림과 다름을 애써 외면하는 듯한 분위기가 만연해 있는것 처럼 보임
~ 부터 예시,
, 인간미 zero + 심판 우월주의(우생학같은 ?) + 극성 내로남불
대한민국축구는죽었다. 이제는 애초에 유소년도 돈없으면 못하는게 축구라던데? 중국화되는거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