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보면서 똥얘기나올때 방장 백퍼 야랄할거 본능적으로 느꼈음
하이라이트
_급똥 대소동_
제 생각이 이겁니다. 호프를 만약에 이름 없는 신인감독이 500억들여 만들었으면.... 지금 처럼 하나하나 의미를 주며 칭송 했을까요?? 일단 유명세가 붙으면 X을 싸도 사람들은 의미를 부여하는 세상이니까요 ㅎㅎ
시작부터 호프 한줄평 객색기야에서 식발놈으로 끝나는 영화 ㅋㅋㅋㅋ
진짜 침착맨님이 평소에하는 농담이 아니고 C발 감상회를 하고싶으시면 꼭 보세요
맞아요 진짜 삭제했으면하눈 장면이에요 마지막에 외계인대화장면과 함선침몰장면 이해도안가고 그냥삭제하는게 깔끔하지않나싶어요
굉장히 자연스럽군요
아니라고 병건아~
"존칭은 생략하겠습니다" 하면서 설명하는부분이 침착맨이 롱런하는 이유같네요
똥과 인간의 주도권 이야기 1.5점, 똥 가산점 0.5점 빼면 0점짜리 영화였다는 뜻
하나 정정하자면 나무 현판 나올 때 보면 알겠지만 호랑이가 아니라 부르짖을/이름 호 자임
호랑이 호자 아닐걸
호랑이 호자가 아니라 부르짖을 호라고 그러던데요😂
진짜 너무 정확한 평이다
존나 똥얘기 한번 찰지게 설명하시네ㅋㅋㅋ
ㅋㅋㅋㅋㅋ고차원적인 해석 와우 전 변에 대한 얘기는 이제 극박한 상황 판단에 대해 가볍게 경고하는 장면이라고 생각했는데
ㄸ과 ㅅㅓㄹ사의 관계는 개와 늑대의 시간이다 -침착맨
또 예렌 예거라고 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외계인이라는 설정인게 밝혀진 순간 1차로, 주인공은 별 ㅈㄹ을 해도 안죽는걸 안 순간 2차로 긴장을 안하게 됨
감독이 한말이랑 똑같아서 좀 소름돋음 ㄷㄷ 영화는 필름 메이커가 유리한 게임이다. 감독이 관객에게 불 꺼 놓고 본인이 만든 비주얼과 소리만 보고 듣게 하는 게임 아닌가. 그런데 그 2시간 동안 영화가 갖춰야 할, 완결해야 할 수많은 요소를 다 우수하게 담아내야 한다는 전제가 붙으면, 이번엔 관객이 굉장히 유리한 게임이 돼 버린다. 이 점에서 ‘호프’는 뼈를 얻기 위해 살을 내준 격의 영화다. 그러면 나는 뒤가 없다. 의식하는 순간 관객에게 더 유리해지는 거다. 그래서 몰아쳐야 했고, 영화 끝날 때까지 그 몰아치는 것을 멈추면 안 됐다. 그런 각오로 이 영화를 만들었다. 다만 내가 마지막에 10분 잠깐 의식하게 해 드렸더니 리뷰에서 그걸로 말이 나오더라. ‘그것도 그냥 밀어붙여야 했나?’ 하는 아쉬움이 든다.
나홍진감독이 여기가 한국이라고 한적없다했는데 통찰력장난아님. 마치 진격거 관통맨일때 느낌임
물음표3연타가 진짜 웃기네
진지하게 무슨 소리하나 했더니 니혼진 ㅇㅈㄹ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번 웃었다"
사소한거
미술이 미쳤다는말 완전 공감 미술, 소품, 촬영, 무술, 단역으로나오던배우들이 조연으로 대사도많고 연기도 다 좋았어요 단점은... 미국영화대본을 번약한듯한 정호연의 대사와 황정민,정호연,이상희님대사에 세상에!라는 대사 너무 안어울림 이 세분이 나오는 장면들에 긴박한데 너무쓸데없는 대사가많다는것 반면에 조인성패밀리들엔 거슬리는대화는없었음 단점이 좀 크게느껴지는데 장점들로 다 덮어짐
하이라이트 시작
영화 보기전에 봤을 땐 침착맨이 드립친줄 알았음….
ㅇㅏ ㅆ바 밥먹는데 또 드러운얘기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제까지하나하고 보고 아ㅣㅆ는데 존나하네 하
2부 카더가든 외계인설 또 스포하네 개방장 진짜
크게 거슬렸네
이건 80년대 당시 경찰복장, 경찰차 도색 고증을 잘한 겁니다
저도 나중에 알게된 사실인데 625이후 시대에는 집집마다 불법 소총들을 가지고있는 집들이 많았다 하더라구요~
니혼진 감독 ㅋㅋㅋㅋㅋ
침착맨 감상회 복선이다ㅋㅋㅋㅋ
반지의 제왕 3부작이 딱 이 취지에 걸맞는 명작이쥬
ㅋㅋㅋㅋ감독 정말 학창시절 별명 니혼진이였을까? 들었는데 진짜 같기도 가짜 같기도 꼬여있는 생생한 꿈 같던 침착한 리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