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까다로운 감독이 박수칠 정도면 대체 얼마나 지린거야 ㄷㄷ
저저저저..! 홍진이 형님 웃고 박수치신다. 흡족하셨나 보다..ㄷㄷ
캬.. 추격자 곡성 황해 3글자 뜨는 거 ㄹㅇ간지다
야 m16유탄달린 총을 50kg대 여자가 서서 반동잡고 총을 쏠수있냐?
근데 정호연님의 세스씬 장면 넣었나요? 이 영화 주제가 지방 소멸을 막기 위한 여성들의 임신과 출산을 다룬 영화 아닌가여? 젊은 호연님이 시골에 발령난 것도 3중 소멸이라는 지방 소멸, 시골 소멸, 농촌 소멸을 막기 위해 임신 가능한 상태로 부임한 거잖아요. 시골 여왕 개미격으로.. 그래서 사라져가는 한국 끝단 호포 마을에서 임신 준비하려고 그날 밤 뜨겁게 일도 이미 치뤘는데 다음날 기쁜 마음으로 경찰서 지구대 출근했더니 웬 암컷 외계 종자가 배가 불룩해 가지고 출산 준비하려고 호포 지구대에 둥지틀려고 본인 허리에 양손 떡하니 붙이고 뻔뻔하게 자기 집인 것처럼 서 있으니까 남의 둥지에 알 낳는 미칭 뻐꾸기도 아니고 완전 궤빡쳐서 호연님이 장총 꺼내 쌍욕 갈기며 발사한 거잖아요. 이 구역의 출산녀, 이 구역의 미친 여왕개미는 나라고 외계 새댁에게 전쟁 선포한 거잖아요. 그래서 사라져가는 지방 소멸을 막기 위한 우리 한국 끝단 호포 마을의 최후의 호프인 정호연님의 출산 전쟁일기가 이 영화의 메인 주제 아니냐 이말이져. 그러면 세스씬 바로 추가해야 하지 않나여? 아기를 낳아야 하잖아여. 관객들을 납득을 시킬려면. 아기 아빠는 조인성님으로 했으면 합니다.
이건만 봐도 영화 보러갈 이유가 된다고 본다
이게 개지리네ㄷㄷ
이거만 봐도 몸 값 돈 값 할 듯
해남군 북평농협
나홍진 감독님이 캠도 잡았네요
와.. 세트장 느낌이 들었는데 진짜 주변에 마을이 있었네..ㄷㄷㄷ 요즘 지역 소멸이다 인구 소멸이다 해서, "안녕하십니까 강호에 강호발이올시다 사람이 없습니다 요즘 시골에는 우야노 개미 새끼 한마리 없습니다" 소멸 시골 마을 전체를 통채로 싼값에 빌렸나보다.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