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섭외된거 아니지?
저도 예전에 이런 적이 있었어요. 2011년 쯤인가? 상암에 ACL 경기 보러 갔었는데, 하프타임에 화장실 갔다 오니까 왠 할머니가 제 자리에 앉아 계시길래 그냥 옆에 앉아서 이야기하면서 봤는데, 축구를 꽤 잘 아시더라구요.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저희 아버지가 청소년 대표 상비군(1983년에 멕시코 U20 대회에 가실 수도 있었는데, 선발은 안 되셨어요.)까지는 하셨다고 하니까 아들이 서울 감독이라고 하시더라구요ㅋㅋㅋ 그 때 당시 서울 감독은 최용수 감독님이었구요ㅋㅋ
박시후 선수에게 행운을 빌어주는 디오구 달로 부모님 ㄷㄷ..
시후 선수 보는 눈길들이
포르투갈 여직원들 대박이네
볼카노프스키인줄 알았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