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별 : 되게 청춘 일본 애니 주제가 같아서 가장 맘에 들어요!
8/22일 카스쿨에서 미리 들려줬던, 그때 당시엔 미공개곡이었던 "초록별" 노래가 이번 앨범의 제 최애곡입니다💚 희망차고 밝은 선율에 희망찬 가사까지🥹 너무너무 제 취향입니다🥹 사랑만을 노래하고 사랑만을 외치는 노래가 대다수인 한국 노래시장(?)에서 삶을 이야기하는 가사를 담았다고도 볼 수 있는 노래인거 같아서 너무너무 좋습니다. Lee;Make (Fragmenta Amoris) 대박나자! 초록별 대박나자!💚
초록별 🍀✨ 멜로디도 좋지만 특히나 가사가 이것저것 준비할 게 많은 지금 시기에 큰 힘이 되는 말이 많아 공감됐어요. 한 해가 끝을 달려가는 지금 누군가는 수능을, 누군가는 취업을, 또 누군가는 결혼이나 은퇴를 계획하고 준비할 시기일텐데 우리 모두 살아가는 게 처음이니까 정답이 없어도 괜찮아요 😏 그저 기다리고 끊임없이 노력하다 보면 못할 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 노래를 듣는 모든 분들이 좋은 하루를 또는 가끔 힘들더라도 이 노래를 듣고 털어낼 수 있는 하루를 보내길 바랍니다. 🍀☺️
사계, 그리고 너 잔잔하게 가다가 감정이 점점 쌓이고 후반부에 확 터지는게 진짜진짜 👍 처음엔 담담한데 흘러가는데 점점 악기랑 보컬이 겹쳐 분위기도 더 커지는 느낌이 나고, 뭐랄까.. 곡이 감정을 끌고 가는 느낌이라 더 좋은 것 같아요. 아 진짜 매일 들을 곡이 생겼다ㅠ 잘 듣겠습니다!!ㅠㅜ
사계, 그리고 너 3집미니앨범 타이틀곡 너무 좋아요~이계절 가을..가을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오는 창에 서서 따뜻한차에 듣는데,미치도록 좋네요❤
사계, 그리고 너 망한사랑 이 퍼컬이라는 인스타게시물을 봤어요 그말이 너무 찰떡이다 창섭아 진짜 어떻게 망한사랑이 딱 찰떡이냐고요 ㅠㅜ 진짜 목소리 너무 좋아요 ㅠㅜ 이런 가을날에 듣기 너무 좋은 목소리야 도입부 장인 망한사랑 장르 찰떡인 울 섭이 노래 내줘서 고맙고 요즘 바쁘던데 몸 챙겨가면서 평생 노래해줘!!! 나도 평생 멜로디할께~~ 평생 노래하자!! 근데 나 어제 광화문 못가서 아직도 운다 울어 ㅠㅜㅠㅜ
이 제일 좋았어요. 음... 사실 처음 들었을 때부터 유독 귀에 들어왔는데 (특히 도입부!!!) 근데 계속 듣다 보니까 가사가 좀 더 마음에 남더라고요 ㅎㅎ 요즘 개인적으로 조금 지치기도 하고, 내가 잘하고 있는 건가 싶어서 혼자 생각이 많아지는 날들이 믾이 있었는데 이 노래를 듣고 있으면 괜히 괜찮아지는 기분이 들었어요 ㅎㅎ 뭔가 노래가 나에게 넌 크게 빛나지 않아도! 이름이 없어도!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별이 될 수 있다는 느낌이 너무 좋았어요!!❤ 특히 이 노래는 막 힘내라고 무작정 말하는 게 아니라 그냥 조용히 옆에서 빛을 비춰주는 것 같아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그래서 요즘 밤에 혼자 있을 때나 집에 돌아가는 길에 꼭 한 번씩 듣게 되는거 같아요. 플리에 있는 모든 곡이 좋았지만 그중 하나만 고르라고 하면 저는 고민 없이 "이름 없는 별"을 고를 것 같아요!좋은 노래들을 모아서 이런 플리를 만들어주신 덕분에 요즘 제 일상에 작은 위로가 하나 생긴 것 같아요. 감사해욥! 그리고 이창섭 예지앞사💙❤
이름없는 별 첫 멜로디부터 몽글몽글 서서히 피어오르는 듯하면서도 쓸쓸히 떨어지는 가을 낙엽의 이미지가 동시에 느껴져요❤ 거기다 이창섭만이 표현할 수 있는 섬세하면서도 짙은 음색이 너무 잘 어울림ㅠㅠ
이름 없는 별💫 도입부 듣자마자 창섭님 음색에 빠지게 돼서 최애곡 되었어요ㅠㅠ 잔잔하게 담백한 노랫소리에 집중하니까 넘 좋네요..자장가 같기도 하고 자기전에 들으면 최곱니다😊
정말 힘들 때 우연히 듣게된 희망고문 이창섭이 아니었다면 다시 살아갈 힘을 얻지 못했을 것 같아 정말 노래해 주어서 감사하다는 말을 꼭 하고 싶어요
희망고문이라고! 지치고 힘들때 어느날 운명처럼 제 알고리즘에 희망고문 노래와 이창섭 가수분이 나오고 제 삶을 많이 바뀌었습니다. 이창섭 님께 너무 감사하고 덕분에 버텨왔다는 말을 언젠가 말하고 싶어요.
영화같은이야기
영화 같은 이야기 💙 “그거면 됐어 너와의 기억, 그 웃음 속에 남겨진 그대, 끝나지 않을 영화로 내게 남아” 이 부분이 가장 좋아요. 함께했던 시간이 끝나더라도 웃음과 추억만큼은 오래 간직하고 싶다는 마음이 느껴져서 좋아요. 창섭 오빠의 목소리로 들으면 한 편의 영화 속 장면을 보는 것 같고, 이 노래 자체가 제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을 영화 같은 이야기인 것 같아요. 🎬💙
영화 같은 이야기이다 처음 시작부터 이창섭 특유의 말하듯이 부르는 느낌이 그냥 넋놓고 듣게 된다ㅠㅠ
최고잖아 가을에 꼭 들어야 할 플리잖아 안 들을 이유가 없어 미친 듯이 들어도 계속 아려와
, 처음처럼
전주를 들으면 이창섭 주연이었던 겨울나그네 뮤지컬이 생각나 친구랑 같이 보러갔던 낭만같은 하루가 생각나네요
나의 최애 계절 가을에, 최애의 목소리로 가을을 들을 수 있다는 건 정말 커다란 행복이야 🍁
, 사랑, 이별 그 사이
나이가 많은 사람이지만..위안을 받는 가수의 목소리에 여전히 가슴이 뭉클하네요 늘 고마워요 창섭님
목소리 너무 예쁘고 가슴 벅차고 두근거리는 느낌이 빡 들어서 초록별 도입부 너무 좋아요 이번 앨범에서 러이브로 제일 듣고 싶은 노래에요!
신나는 노래가 딱 창섭 오빠랑 어울리고 들으면 들을 수록 창섭 오빠가 떠오는 노래에요😆
작년까지는 33을 정말 많이 들었는데, 이번 플레이리스트를 듣고는 초록별을 제일 많이 듣게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에게는 두 곡이 어딘가 비슷한 느낌으로 다가왔어요. 요즘 앞으로 뭘 해야 할지, 지금 하고 있는 선택이 맞는지 생각할 때가 많아요. 인생에는 정답이 없다는 걸 알고는 있는데 마음은 또 그렇지가 않아서 자꾸 정답을 찾게 되는 것 같아요. 계획했던 대로 흘러가지 않을 때도 있고, 전혀 생각하지 않았던 곳에 가 있기도 하고요. 그런데 지나고 보면 그런 시간들도 다 지금의 저로 이어져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정답이 없다는 걸’, ‘살아간다는 건 누구나 처음인 걸’이라는 부분이 가장 마음에 와닿았어요. 누구나 처음 살아보는 거니까 지금 당장 답을 몰라도 그냥 가보는 수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올해는 초록별 노래랑 함께 마무리 할거 같아요
영화 같은 이야기 그거면 된다 너와의 기억 너와의 기억 덕분에 내가 살아가 이창섭
초록별 지금 이직하고 새로운 꿈을 향해 가고 있는데 이부분의 가사가 너무 제게 응원을 해주는 거 같아 더 열심히 꿈을 향해 갈것 같아요. 그리고 창섭님 제 롤모델이기도 하고 언제나 저도 응원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이름없는별! 잔잔한 반주에 창섭님의 목소리와 감정선이 더 돋보이는 곡이라 너무 좋아하는 곡이 되었어요! 잔잔한 인디감성이나 기타, 피아노 반주 하나에 얹어지는 목소리를 되게 좋아하는 편인데 이전 하이라이트만 공개되었을때도 와 진짜 이거 내 취향이다... 했던 곡이에요ㅠㅠ 나는 너 하나의 궤도를 돌아서 그대 곁에 머문다는 가사도 너무...너무 좋고 하 그리고 창섭님의 저 묘한 폭신 부들 솜털같은 허스키한 미성이... 저를 두번...세번... 죽였습니다...
언젠가 혼자 길을 걷다 무심코 올려다본 하늘 낮이었지만 어제 마주한 파란 하늘 아래 들리는 첫 소절부터 큰 위로가 되었다
담담히 전해주는 감정에 스르륵 스며들 수 있어요. 담백하게 진행되는 기타 연주가 눈을 감고 듣게 만들어줘요. 이창섭 3rd mini album <Lee ; Make> 많이 사랑해주세요 🙏🏻
'이름 없는 별'이 너무 좋아요. 기타선율과 창섭이의 목소리가 마음을 울리네요. 말주변 없는 내가 하고 싶은 말들이 이름없는별 가사에 다 있어서 더 좋네요. 찬란하게 빛나는 별, 창섭이가 나를 가득채우는 위로고 쉼입니다.
니기 떠나도 내 마음에는 이부분은 귀에서 계속 맴돌아요😢😢
지난 콘서트에서 듣는데 듣는 순간 너무 좋아서 아침 모닝콜로 쓰고 있어요🥰 하루를 힘차게 시작하는 느낌💙💙
Spotlight 안녕하세요 이창섭님을 5년째 좋아하고있는 16살 멜로디입니다 저한테는 우울증이 있어요 중학교 1학년 때부터 생겼는데요 항상 우울증 증상이 심해질때마다 이창섭님 무대를 보고 곡을 듣고 콘서트도 다니면서 힘들었던 일상을 다시 되돌아보면서 위로가 되었어요 벌써 그렇게 된지 3년이 되가는데요 정말 이번년도가 엄청 고비였어서 매일매일 힘들어하는 와중에 콘서트에서 들었던 spotlight를 들으니 콘서트를 갔던 기억과 이창섭님하고 하이파이브? 했을때가 기억이 나서 그 기억을 되돌려 보면서 하루하루를 버티고 힘을 내고 있어요 제가 광주사람이라 광주콘 있었을 때 갔었는데 이번에는 광주콘이 없더라구요 다른 지역을 갈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여서 집에서 나마 응원하기로 했어요 spotlight라는 곡은 우울에 빠져있는 제 마음을 구원해준 곡 같아요 이창섭님이 아니였다면 이렇게 호전 할 수는 없었을 것 같아요 아직도 많이 힘들곤 하지만 그럴때마다 이 곡을 들으면서 힘을 내고 있어요 이렇게 곡을 내면서 활동을 해주시고 노래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싶고 다른 분들도 저처럼 이 곡을 듣고 힘을 내셨으면 좋겠어요
Spotlight 콘서트에서 처음 본 스포트라이트 무대는 진짜 시작부터 와😲 이러고 봤던 기억에 진짜 최고였음 그 후로도 노래 들을 때마다 계속 무대 생각이 저절로 나서 더 신나는 곡 🎶날 깨워주는 스포트라이트🎵 아침 출근길에 오늘 하루도 잘 살아보겠다고 에너지 충전하는 곡으로 추천💚
이십대를 출산과 육아로 보내면서, 그 십년간 우울함에 죽지않고 살아갈 수 있게 위로 받을 수 있던 노래들을 불러주어 고마워요. 모든 노래를 사랑하지만 조금 다르게 걸어갈뿐이라는 가사가 유독 박히는 아침이에요. 곧 인생 첫 콘서트라는걸 가는데 그게 이창섭콘이라는것에 너무 행복합니다 ••
그래, 늘 그랬듯 언제나를 들으면 2년전 고등학생때 시험 망치고 노래 발매된 날에 들으면서 펑펑 울었던 때가 생각나고
그래, 늘 그랬듯 언제나 언제 들어도 가슴이 뭉클해지는 곡 폴립때문에 힘들어했던 시간도 떠오르고 그 시간을 이겨내려 노력했던 그 모든 과정도 떠오르지만 무엇보다 다시 함께 노래를 부르고 걱정없이 응원할 수 있는 지금을 더욱 소중하게 느껴지게 하는 곡이에요 창섭이의 진심을 꾹꾹 눌러담은 곡이라 그 어떤 곡보다 애정이 가는 노래입니다❤
그대란 바람스치지 않았다면~ 이창섭이란 바람이 스치지 않았다면~ 이런좋은곡도 감동이였던 콘서트도 몰랐겠죠? 같은 시간 같은 계절을 살아간다는것만으로 힘이되고 행복합니다❤
우리 도입부요정 답게 첫 소절부터 마음을 울리네요ㅠㅠ 어쩜 이렇게 짙은 감성이 느껴지고 아련하게 잘 부르는지 또 한번 창섭이의 보컬에 반했어요! 가을이 왔다는걸 새삼 또 느끼네요💗 창섭이의 음색이 아름답고 울림이 있는지 노래 듣는 내내 곡마다 그 감정이 온전히 느껴져 마음이 또 뭉클했네요!
찰나라도 괜찮으니, 찬란했던 그때 우리 가사 곱씹으면서 들으니 가을 날씨에 너무 딱이구 너무너무 좋네요오 이번 타이틀곡이 가슴에 콕 박혔습니다🥹 ♡미니3집 많관부♡
그거면 된다 너와의 기억 웃음 속에 남을 수 있다면 너와의 추억 끝나지 않을 영화로 남는다면...... 나이를 많이 먹고 더 많이 먹고 아주 많이 먹었을 때도 우리들의 추억들은 끝나지 않을 영화로 계속 이어가고 있을 것 같다.... 그래서 난 그거면 된다......
그거면 된다 너와의 기억 웃음속에 남을 수 있다면 .... 영화 같은 이야기. 20년전 내 세상을 핑크 빛으로 물들여줬던 그가 떠오르네요. 그거면 됩니다. 이창섭 최고!!!!!!
영화같은 이야기🎬 그거면 된다 너와의 기억 그거면 됐어 너와의 기억 반복되는 구절이 너무 좋다❤ 약간 위로 같기도 하고 너와의 기억을 추억하는 것 같아서 그리고 끝나지 않을 영화로 오랫동안 남아있을 것만 같다 창섭이가 내겐 그렇다😊
퇴근하는 길에 플리를 음원발매당일날 차에서 듣고 영화같은이야기를 처음듣게 되었어요. 노을이 주황빛으로 물들어가고 있는 창밖으로 차안에서 웅장하게 들리는 오케스트라반주와 코러스 그 중에 제일 빛났던 목소리는 창섭이의 호소력짙은 저 부분 아직..아직.... . 이창섭의 목소리는 덤덤하면서도 자제하면서 노래하는 속에 모든 감정과 서사가 다 있는데 저 부분은 너무 가슴아프게 들려서 저를 울렸던 구간이에요. 항상 응원하고 또 응원합니다. 마음의 봄여름가을겨울 모든 계절에. 사계, 그리고 이창섭이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특히 여기! '아직 아직 난 이자리에 서서 기다리는데' 이 부분부터 마지막까지가..👀 엄청나게 몰입해서 진짜 숨참고 듣게되는..🙊💙
영화같은이야기의 ‘아직 아직 난 이자리에 서서 기다리는데‘ 부분과 그거면된다 라고 하다 '그거면 됐어'라고 바뀌는 부분 섭님의 목소리도 노래의 여운도 너무 좋아요..💙
영화 같은 이야기에서 짱친멜로디들과 같이 부른부분이요. 언젠가 팬들과 듀엣곡을 하겠다고 말했던 이창섭이 이번 Lee;Make에서 약속을 지켰네요. 콘서트때 이 파트를 울지않고 부를 수 있을까요? 모든 앨범들이 주옥같지만 이번 앨범 진짜 명반입니다. 진짜 내아티스트 더 유명하게 해주고 싶고 더 많은 사람들이 그의 노래를 알게해주고 싶어요. 섭이를 사랑하는 팬의 마음을 표현하는 언어를 찾지못할 만큼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이 구간을 같이 부르는 영화 같은 상상을 하며 콘서트를 기다려 보려고 합니다... 이번 콘서트도 웃음 속에 남을 수 있다면 오빠와의 추억이 끝나지 않을 영화로 남았으면 좋겠어요
-영화 같은 이야기: 사랑, 이별 그 사이 듀엣 계보를 이어갈 노래 그리고 짱친멜로디와의 재회에 부푼 기대감이 느껴지는 노래
영화같은 이야기. 코러스가 합창하다가 창서비 목소리 혼자 들리면서 그거면 됐다고 하는게 너무나 아련하고 끝나지않기를 정말 바라는것같아 슬프기도하고 그래요😂
이 부분 목소리 올타임 레전드라고 생각해요..
“그거면 됐어” 하고 그 여행의 마침표를 찍어주네요 ㅠㅠ
살아간다는건 누구나 처음인걸 가사가 참 와닿네요! 매일매일 살아가는 하루이지만 불안한 사람도 있겠고 하루하루 희망으로 즐겁게살아가는 사람 등등 여러모습, 생각으로 살아가겠지만 초록별 노래처럼 지구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노래 같아서 제일 좋았던 부분으로 체크해봅니다!! 사실 모든 노래 다 좋아요!!!😂❤
맘이 가는 대로 따라가 저 끝까지 찬란하게 빛난 초록별 같은 너 학교 다니면서 다른 친구들과 실력차이가 보이면서 자존감이 많이 내려간 상태로 졸업을 하고 본가에 내려오게 되었어요. 전공을 살려 취업을 해야 하지만 잘 해낼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에 계속 갈피를 못잡고 있는 와중에도 따라주지 않는 주변 상황으로 인해 멘탈과 눈물도 탈탈 털리기도 했어요. 잠시 취업은 뒷 전으로 두고 그 동안 난 어떤 걸 좋아하는지, 난 사실 어떤 성격인지, 무엇을 싫어하는지 되돌아보면서 나를 가꾸는 시간을 가졌어요. 그리고 이제는 도전 할때가 온 것 같아 올해 10월부터 새로운 지역으로 이사을 가면서 새 출발을 하기로 합니다! 곧 이사 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아 또 불안한 생각이 들던때에 앨범이 나와 노래 들으면서 힘내고 있어요!!🔥초록별 노래를 들으면 새로운 도전을 모험처럼 시작 할 수 있게 도와주는 노래라고 생각해요. 밝으면서 응원해주고 믿어주는 느낌이들어 오늘도 힘차게 시작 할 수 있을것 같아요. 오늘도 내일도 계속 화이팅🫶🌿⭐️
힘들었던 시기에 이창섭이라는 가수를 알게되었어요. 처음에는 그냥 노래가 좋아서 듣기 시작했는데 어느 순간 제 일상에 창섭님의 노래가 자연스럽게 자리 잡아 있더라고요. 그래서 ‘운명처럼 기적처럼’이라는 가사가 더 마음에 와닿는거 같아요. 수많은 가수 중에서 하필 그때 창섭님을 알게 된 것도, 그 음악으로 힘든 시간을 조금씩 지나올 수 있었던 것도 저한테는 운명 같고 기적 같거든요☺️ ‘맘이 가는 대로 따라가 저 끝까지’라는 가사처럼 앞으로도 제가 좋아하는 마음을 따라 오래오래 함께하고 싶네요💚
가만히 눈을 감고 너를 그려보다 이 부분이 딱 듣는데 마음에 와 다았어요 뭔가 제가 기다리는게 저한테 오는 기분?? 그래서 더 기억에 남아요 !
이번앨범 특히 이노래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 가사 부분인데요! (너와 나의 시간이 지나고 같은 계절에 놓이더라도 서로 다른 하루를 살겠지.) 창섭님도, 짱친 멜로디들도 각자의 자리에서 해야 할 일을 하며 열심히 살아가다가, 사계절 중 가을이라는 계절의 어느 좋은 날, 콘서트장에서 가수와 팬으로 다시 마주하게 되는 날이 어쩌면 함께한다는 건 늘 같은 하루를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시간을 잘 살아낸 뒤 좋은 계절에 다시 만나 서로의 안부를 콘서트장에서 노래로 나누는 거 같아서 좋더라구요☺️
-사계,그리고 너: 누군가를 진심으로 사랑하다가 어느 순간 이별이 다가왔을 때 시공간을 초월해서라도 다시 만나고 싶어 하는 그리움이 담긴 노래
청량한 음색이 돋보이는 멜로디가 정말 좋아요😊
오늘 축제 첫곡으로 불러준 사계, 그리고 너 너무 좋았어요 또 와 주세용❤
또 사랑이라니 사람때문에 받은 상처는 결국 사람으로 치유된다는 문장이 생각나네요 이번에도 종신형님이 주신 곡이 수록되었네요 가사도 너무 좋고 노래가 창섭이랑 잘 어울립니다 저번에 나왔던 녀석이란 곡과는 상반된 느낌이네요 앞으로도 창섭이랑 작업 자주 해주세요🥰
창섭님과 린님의 아름다운 하모니가 너무 아름다운 곡인거 같아요. 이 노래를 들으면 콘서트에서 팬들과 함께 부르던 창섭님의 표정이 너무 행복해 보여서 저까지도 함께 행복해지는것 같아요. 이번 콘서트에서도 함께 불러보자. 같이 부르는 우리도 창섭님도 같이 행복하자.. 창섭님의 앨범의 모든 곡들은 정말 너무나도 다 좋아요. 명품보컬, 믿고듣는목소리 창섭님. 오랫동안 목소리 들려주세요.. 우주최강 이창섭 화이팅💙💙💙🥰 언제나 응원합니다. 💙
타이틀인 사계, 그리고 너 가 최애곡이라고 생각했는데, 플리 들으며 댓글 쓰다보니 모든 곡이 최애였습니다. 하지만 초록별에 “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야. 듣고 있다면 손을 뻗어 내게로” 이 부분이 가장 감동적이었어요. 창섭의 노래가 매번 저를 위로해주었고, 저는 그 위로에 대한 보답으로 저의 응원이 창섭에게 닿게 노력했거든요. 가사랑 어쩜이리 똑닮았는지 역시 창섭은 다 알고 있었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창섭에게 받은 위로와 감동을 안고 열심히 살아갈게요! 항상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그리고 명곡을 모아서 플리로 모아주신 퍼스널에 감사합니다! 덕분에 매일 편하게 노래 들어요 ~
초록별 💚⭐ 가사가 일단 너무 이쁘고 ,, 좀 위로 되는 느낌이에요 노래의 분위기는 밝은데 가사는 감동적인 ... 청춘 그 자체 노래인 것 같아요 💚
초록별 '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말이야. 듣고있다면 손을 뻗어 내게로', 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야. 듣고 있다면 손을 뻗어 내게로' 이 파트가 EANAND의 '노래해줘 숨이 터지게 I still love you'를 이을 멜로디에게 감동 주는 파트라고 듣자마자 느껴졌어요. 행사에서 선공개로 이 노래를 불렀을때... 말하듯 멜로디들에게 진심으로 전하는 것 같은 가사와 오빠 모습에 한번 감동 받았고 오빠가 얼마나 멜로디들을 생각하는지 알 수 있어서 고맙기도 하더라고요. 초록별이 조금은 밝은 느낌이지만 가사는 전체적으로 내가 있으니 얼마든지 힘들면 손 잡아주겠다고 해주는 느낌이여서 정말 노래를 들으면서 눈물을 흘린적이 많이 없는데 이번에 창섭오빠 노래를 듣고 버스에서 사연있는 고3이 되었네요ㅎㅎ
악기소리 비중이 다른 곡들에 비해 적어서 창섭님 목소리에 더 집중해서 들을 수 있고 가성부분이 너무너무 좋아서 자꾸만 듣고 싶은 곡이에요! 토닥토닥이며 자장가를 불러주는 느낌도 드는 너무 사랑스러운 곡인 것 같아요😘 마키아또와 처음처럼에 이어 이번 앨범에서 제 최애곡은 이름 없는 별입니다💙
오지 않을 뜨거운 여름 날의 사랑... 여름을 표현하는 가사가 유독 너무 좋네요
들으면 함께 달려온 14년동안의 사계절이 생각나요!🥹
"사계, 그리고 너"에서 '찰나라도 괜찮으니 내가 생각나기를' 이 부분이 창섭이형 노래 부를 때의 감정선이 제일 잘 드러나는 것 같아서 참 좋습니다. 잡고 싶어 하는 마음이 몽글몽글하게 느껴지는 기분이에요. 여자친구와 같이 형의 단독 콘서트를 갔었는데, 이젠 오히려 제가 더 팬이 됐어요. 이번 신보가 나온 것도 제가 더 먼저 알고 여자친구한테 "창섭이형 앨범 나왔어!!! 빨리 들어봐, 다 좋아" 했던 게 참 웃기더라고요. 비록 이번 앨범에서 제일 좋아하는 이 노래가 여자친구와의 추억은 아니지만, 앞으로도 이 사람과 헤어지지 않고 예쁘게 잘 만나서 후회 없는 추억들만 쌓아가고 싶습니다. 특별한 선물로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고 싶습니다. 그리고 좋은 노래 들려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첫음부터 소름이 싹 돋는 도입부와 가사까지 최고에요!!
감정의 고도가 잘 보이는 파트라서 더 감정이입이 잘 돼서 엄청 좋아하는 부분입니다❤
듣고 들어도 좋은 명곡들 언제나 좋은 노래 불러 감동을 주시는 창섭님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이번 콘서트때도 사이그사 열창해보자❤
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야 듣고 있다면 손을 뻗어 내게로 담담하게 말하듯 부르는 것과 진심으로 우리에게 하는 말 같은 가사가 너무 예뻐서 행사에서 선공개로 이 노랠 불렀을때 정말... 정말 무대에서 예쁘게 빛나는 이창섭과 늘 함께해주는 팬이 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고 우리를 챙겨주는 창섭이의 마음이 예뻐서 이 노래만을 기다렸어요. 나 듣고있으니 창섭이에게 얼마든지 손 내밀어줄 수 있어. 내가 내미는 손이 너에게 큰 힘이 되길 바라며 손을 뻗어줄게.👐
희망고문 (한 순간 이라도, 나 안을수 있으니까 ...!) 이번 앨범에 수록된 곡들을 들을때마다 느꼈던 감정을 가장 잘 표현해주는 구절이 아닐까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한, 비록 한 움큼만큼의 찰나의 순간일지라도, 고작 함께할 단 한걸음일지라도, 이런 나조차도 안을 수 있다는..아니 너라는 존재로 인해 안아보고 싶게만드는 희망을, 결심을 품게 만들어주는 고백이자 선언인 것 같아요. (To.세젤이쁜영♥︎)
ENDAND 진짜 이러기야? 무슨 노래 시작하자마자 울컥하게 만들기 있어??? 이 노래 발매한지가 언젠데 아직까지도 노래를 들을때마다 울컥하는건지 코가 너무 찡해요 나 진짜 이 노래 들을때마다 이 표정이라고요->🥹
ENDAND를 가장 좋아하는데요, 그 중에서도
<ENDAND> 이상하게도 이 두 곡을 듣고 있으면 언제나 창섭이와 저, 그리고 짱친 멜로디가 함께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더 좋아요. 단순히 좋은 노래라서 좋아하는 게 아니라, 들을수록 마음 한구석이 따뜻해지고 괜히 든든해지는 그런 곡들이랄까요. <그래, 늘 그랬듯 언제나>는 제목처럼 늘 그랬듯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서로를 기다리고, 변함없이 곁에 있어주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 같아요. 시간이 지나고 많은 것들이 달라져도 결국 그 자리에는 우리가 있고, 언제든 돌아와 쉴 수 있는 곳이 있다는 말을 해주는 것 같아서 들을 때마다 참 마음이 놓여요. <ENDAND>는 네 번의 계절을 지나고, 수많은 시간을 지나 결국 우리는 다시 만나게 된다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 같아요. 계절이 몇 번이나 바뀌고 시간이 아무리 흘러도 우리가 함께 걸어온 시간은 사라지지 않고, 결국 다시 서로를 마주하게 된다는 것. 무엇보다 두 곡을 듣고 있으면 ‘우리는 혼자가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언제나 그랬듯 항상 그 자리에 있을게. 네 번의 계절을 지나도 우리는 결국 다시 만나게 될 거야. 그러니까 혼자가 아니야. 우리는 함께야.' 마치 창섭이가 멜로디에게 그런 이야기를 조용히 건네주는 것 같아서, 들을수록 마음에 오래 남는 것 같아요. 앞으로 또 어떤 계절을 만나게 될지는 모르지만, 그 모든 계절을 지나 결국 다시 만날 우리를 생각하면서 언제나 그랬듯, 언제나. 그리고 결국엔, 우리도 함께. ❤💙
피아노반주소리 차분하면서 슬픔으로 시작하면서 이창섭 노래하는 가사말이 마음을 동요시켜요~ 전반적으로 피아노반주가 너무 좋아요 구독 인스타 완료! 대박🎉나길
노래해 줘 숨이 터지게 I still love you 섭이가 노래하는한 우리는 늘 네 곁에 있어. 그러니 계속 노래해줘! 이번 활동도 정말 응원해. 3년째 하는 전국투어 파이팅!!! 우리 곧 만나자🫶
2절사비부터 하이라이트까지 이어지는부분 가사들과 창섭님의 보컬이 너무 절절해서 넋놓고듣게되요 1절~2절부터 이어온 사랑하는 연인이 없어진 사계절의 의미없는 시간들로 지나가고...혹시라도 찰나에 생각이나기를 바라지만 같은 계절/시간에 놓여져도 이별로인해 이제는 다른생각을 하고 다른곳에서 혼자 남아서 살아가야하는걸 다시금 떠올리고 혼자서 간직하겠다고 먹먹하고 쓸쓸한마음을 잘아낸거같아요...🥹노래가 여운도 길게 남고 정말 타이틀곡 잘뽑은거같습니다♡이노래가 계속 맴돌아요...ㅜㅜ♡♡
너와 나의 시간을 넘어서 같은 계절에 놓인데도 우린 서로 다른 하루를 살겠지... 찰나라도 괜찮으니 내가 생각나기를...
긴 시간이 흐른뒤에 홀로 남아 널 기다려도 찬란했던 그때 우리 내가 간직할게 #이창섭 Lee;Make Fragmenta Amoris #사계_그리고너 봄이 와도 설레이지 않고 여전히 아프고 하루하루가 무의미한 여름 가을이 지나도록 그리워하다가 겨울이 와도 여전히 네가 없다.. 내게 현재 없는 이별 서사가 생긴 거 같은 기분 😢 사랑의 조각이 맞춰져서 퍼즐이 완성되는 해피엔딩 바람 💙
"영화같은 이야기가 시작되네" 이 소절 듣기 시작하면서부터 과거로부터 시간 여행을 하는 듯한 느낌인데,
‘영화 같은 이야기’의 곡 비하인드 조차 영화 같아서 더 곡의 울림이 와닿더라구요. 15년이란 세월 속에 창섭이와 곡이 함께 무르익어 이렇게 들을 수 있는게 정말 어떤 때가 있는건가 싶고 감동이에요..🥹💝
정말 너의 곁으로 올수있었던 나의 영화같은 삶… 그 시작이 정말 영화와 같은…. 그래서 참 고마워💙 나 이렇게 잘 버티며 살아가게 해줘서💙💙
처음처럼, 키워주신 할머니를 먼곳으로 보내드리고 많이 슬퍼할 수 있게해준곡 이에요.
-초록별: 긴 시간 동안 기다려 준 팬들에 대한 고마움 그리고 새로운 시작에 대한 두려움을 가진 모든 이들에게 희망과 응원을 해주는 노래
-이름없는 별: 치열한 하루하루를 살아온 모든 분들에게 충분히 잘하고 있으니 쉬어가며 자기 자신을 다독이고 보듬어주면서 위로와 사랑을 전하는 노래 =ps.겨울나그네 섭민우가 생각나는 뮤지컬 넘버노래
고등학교 때 너무 힘들었던 적이 있었는데 이 노래를 듣고 삶을 이겨 나갈 수 있었습니다…솔직히 오빠를 좋아한 게 얼마 안됐는데 지금은 너무 좋아서 오빠 노래 밖에 안들어요 ㅜㅜ 매일매일 힘내면서 살아가는 중입니다 🤍🤍 맨날 좋은 노래 들려주는 오빠가 너무 고마워용 🙈🙈
ENDAND, 이곡은 위로가 많이 되었어요^^ 잘듣고있어요!! 이번앨범도 흥해랏!!!💙
부분을 가장 좋아해요. 정말 바래지지 않을 듯한 멜로디와 부드러운 음색의 하모니에 중독되어 자꾸 반복해서 듣게 돼요! 노래가 끝나면 자꾸 생각나는 부분😍 이창섭님은 제가 가장 오랫동안 좋아한 아트스트예요. 항상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심금을 울리는 곡들로 저희를 반겨주셔서 감사해요. 덕분에 지인들에게 항상 자랑스럽게 자랑할 수 있어요! 목 아프지 마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이번 앨범도 흥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