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레딩에서 이 상황이면 측면에서 볼 잡고 좌,우로 템포 살짝 흔들어주고. 옆에서 커버오는 시드웰이나 하퍼 아니면 오버래핑 하는 머티한테 살짝 내줬다가, 다시 측면 공간 만들어서 받고 정타이밍에 바로 크로스 올려주고. 케빈 도일이나 리타, 헌트가 박스에서 받아 쏘는 이 장면이 딱 레딩. 킷슨은 당시 장기 끊어서 아쉬울뿐.. 있었으면 호흡 진짜 좋았을거란 생각도 드네요.. 킷슨이 인스타에 설기현 선수 기억한다고 댓글도 달고 그랬었는데…
개지리네
스승과 제자는 하나다!!!
남일이~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