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아니었으면 이 세트에서 대떡으로 끝났다는게... 월즈까지 해결을 해서 오려나... 아니면 올해는 월즈도 힘드려나
서폿취급당하는 대 상 혁
매 판마다 저런 식으로 상대부시 시야잡으러 쳐들어가다가 피 반갈당하거나 점멸빠지거나 죽어서 라인전이 작살난 상태로 시작함. 그냥 온전한 상태로 라인전해도 쳐발리는 경우가 허다한데 저런 식으로 시작하니깐 라인전 반반은 커녕 고속도로뚫리고 스노우볼 시작부터 야무지게 굴러가는거지 장담하는데 모든 팀 선수들이 페이커의 저 습관을 알고 있고, 이번
저 장면도 5명 다 '야야 이거 페이커 백퍼 온다 들가보자' 라는 생각으로 한 플레이임. 페이커의 가장 큰 문제는 피지컬이 딸리는게 아니라 피지컬 딸리는 걸 자꾸 부정하려 한다는 거. 저 고질적인 시야잡으러 들어가다 뒤져주는 플레이가 매판마다 나오는데 피드백이 안 되는건지 본인이 고치기 싫은건지 모르겠음 거기다 점멸 째는 플레이는 대체 왜 자꾸 쳐하는 건지?? 그거 째서 아껴봤자 그게 엄청 큰 이득으로 돌아오는 경우는 전무한데다가, 째다가 결국엔 쓰고 죽음 ㅋㅋㅋㅋㅋ 결국엔 라인전에서 밀린 cs수급을 한타 때 하느라 매번 합류가 늦고 싸움끝난 상태에서 허겁지겁 도착하는 패턴. cs먹방으로 한동안 비판받던 쵸비는 그 습관 완벽히 고쳤고, 그 습관이 고질적이었을때도 라인전은 작살내놓고 먹방찍었음. 하지만 페이커는 라인전 줘털리고 cs수급하기 바빠서 용이나 바론같이 중요한 싸움이 열릴 때 T1이 구도를 유리하게 잡는 것 자체가 불가능함 페이커 못지않게 올시즌 폼 개쳐박은 도란도 이번 3세트처럼 주사위6뜨는 경우가 있지만 페이커는 -6부터 시작하는 수준임. 잘떠봤자 애니비아 3 정도? 본인의 고질적인 습관을 안 고치는 고집부터 꺾고 상대시야 그만 쳐잡으러 들가고 시야없는 곳 깔짝거리는 것도 그만해야 그나마 라인전 반반가면서 바텀이 이겨주고 옵젝 챙기면서 굴리는 특유의 T1스러운 플레이가 월즈에서 나올 수 있다 생각함. 진심으로 이번 시즌 페이커의 폼은 그 어떤 시즌에서도 본 적 없었던 최악 of 최악임
역시 역체롤은 다르구나... 스코어 뜨기도 전에 죽기 ㄷㄷ
지긴했지만 애쉬 영원히 기억해
구마유시가 무빙을 잘한거냐 페이커 도란이 여전히 못하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