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엄마가 힘들었다는걸 알텐데 이따위로 말할수있음? 엄마가 누구때문에 마음을 닫았을까? 너랑 아빠때문 아니겠니?
엄마가 아빠때문에 고생햇다고 얘길하고있는걸 듣고있으면서도 딸은 윤대만 선생님 말만 들려 그래서 엄마가 입을 닫게 된 이유가 뭐냐고 이러고 있네. 에휴ㅉㅉ.. 평생 저랫겟지. 이게 사람이 같은 언어를 한다고 해서 말한대로 상대가 다 듣는게 아니라니까.. 저러니까 엄마가 저 지경이 되는거야 결국 남탓하는데 문제있는 사람 취급해버리는거지 대화하는 방법 자체를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니까? 상대가 왜 그런 얘기를 하는지 집중해서 듣는게 아니고 상대가 하는말에 어떤 허점이 있는지, 어떻게 받아칠지만 생각하는거야
말끊지 말라니까 끝까지 말 끊어먹네. 가족들이 T 성향이고 엄마가 F성향이고를 떠나서 아빠가 엄마 무시하고 문제덩어리 취급 한걸 딸이 그대로 보고 배워서 대하고 있는게 느껴짐.
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미치겠다 어머니 그냥 이혼하시고 꽃구경 다니시는게 행복해보이실 거 같아요. 양 옆에서 숨통 쪼이는데 어째 몇십년동안 꾹 참으셨나요
아이고.. 가족들이 말을 계속 끊고 T사이에 F라 외로움과 답답함이 커서 마음이 병이 커지신듯 ㅠㅠ
따님 어머니가 하는 말 이해도 못했으면서 왜 맘대로 결론내주는지 무릎 치면서... 청소하라가 말 뜻이 아닌데😅
엄마를 다그치고 말자르고 답답해하며 가르치듯 말하는 화법 진짜 고치세요.. 생판 처음보는 남들 앞에서도 그러는데 한평생을 얼마나 더 저러며 살았을지 훤하네요
본인 자의로 나온것도 아니고 당연히 말을 하기 싫은게 맞음
그냥 질문들이 거의 다 심리상담 느낌임 그리고 엄마도 유튭애 나가는거 아니깐 걍 말 아낀것 같고 저런 상황 보여주기 싫어하는거 당연함
정신병은 옆 사람이 구해주는게 아니라 내가 스스로 나오는거임 정신병원에서도 그 누구도 환자를 직접 빼주자 않은 스스로 나오는 방법을 알려주는거지 그래서 ‘화가 날때는 어떤식으로 행동해요?’를 묻고 ’그러면 이렇게 다음부턴 해보는게 어때요?‘ 라는 식으로 답을 주면서 방법을 알려주고 스스로 할 수 있게 하는게 병원과 의사의 역할임 마인드 자체가 너무 에바스러움 내가 어머니였다면 니가 뭔데 나를 빼줘? 방법이 있어? 나도 못하는데 니가 무슨 수로? 라는 생각이 들었을것 같음 (저도 정병 있어서 과몰입해버림요…)
현 우울증 앓고있는 사람인데 저런말 상담가면 ㅈㄴ 들어서 나도 그냥 아무렇지 않은척 아 네~ 이러고 넘김
이게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zzzzzzzzzzzzz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레전드네옄ㅋㅋㅋㅋ😂
엄마를 왜 그렇게 부르냐.. 어휴.. 말투를 다정하게 예의있게 좀 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데리야끼맛 주문 ㅎㅎ
진짜 대단하세요.. 책임감이 느껴진다
왜 분리를 하겠음? 딸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