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경장 저번에 졸도 하더니 이번에 상태 진짜 왜 이래 기대되게
덕경장이 장례식장에 제복을 입고 간 걸 보니.. 피해자 중 한명에 경찰 동료나 관계자가 있나 보네요 수현님이 취조실에서 취조를 한다기보단 받는 느낌이 강한 걸 보면 경찰 쪽 사람이 죽은 사건에서 용의자로서 혹은 강압적인 참고인 조사를 받는 걸수도 있겠어요 뭔가 굉장히 다사다난할 듯한 에피소드군요..
덕경장이 정복 입고 장례식 간 거면 경찰 중에 누가 죽었나??
깡패복장뭔데?! 잠입하려나 이번화에…
아니 잠만 타투뭐야
여기 이 사람, 라더가 아니라 권 경위님 같기도 하다. 사이트에서 보니까 권 경위님 다른 범죄 조직에 들어가서 1년이나 잠입수사 하셨다는데... 그때 모습 같기도 함
처음 시작할때는 스릴 넘치는 수사물이라고 생각했던 시리즈가 어느새 도덕과 윤리를 관통하는 작품이 된 것이 그저 감동스럽다...
마지막 의미심장한 말이 악역이 자신의 정의를 지키다 묻는 것 같네요. 정의의 틀은 다 다르니까
여기부분 딱 내취향 아 진짜 ㅜㅠ심장이 뛰다못해 이러다 마라톤 완주하겠어
항상 볼 때 느끼는 건데 예민이는 늘 덕 경장의 고통에 대해 두려워하고 막아서려는 행동을 보임··· 그래서 예고편에서도 그렇듯 이번 미수반에선 덕 경장의 상태가 계속 안 좋아지는 장면 나올 것 가틈
공경사님 왜혼자 상동호수공원 찾는 감스트마냥…
점점 갈 수록 덕경장이 위험해지는 것 같네....괜히 불안하네...
말이라면 질리가 없던 수경위가 주눅들을 정도면 높은 계급인 사람이 윽박을 지른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네요....
션경위님이 취조받다가 왠지 모를 좌절감이 느껴져서 안타까워요..ㅠ😢
아니 미췬거 아냐악?!!
아니 벌써 흥미진진.. 미수반에서 공식으로 세 사람이나 죽는 에피소드가 나온다는 것도 너무.. 레전드 감다살 포인트.. 탤런트 분들이 다 얼마나 힘쓰셨는지 눈에 보여서 막..🥺
접점 없는 세 사람이 동일한 날에 발견됐다구요? 이것부터 벌써 미스테리하다...범인이 한 사람일지 아니면 각 자 다른 사람일지도 궁금하고 조직적으로 된건지 개인적으로 벌어진건지도 궁금하고 아 진짜 이렇게 기대하게 만들다니 너무 좋아요.
시체도 3개나 나오고
너 누구야 잠경위 뒤 쫒는거는 꿈뜰이들만 할 수 있어(?)
ost에서도 그렇고 뜰님 뒤쫓는 무언가가 있는 것 같아서 왠지 불안해요... 이러다 우리 경위님 잘못되면 책임질거야?!?!?!
아니 이 캐디 진짜 너무 이쁘고 멋지다구요 ㅠㅠ
초 저거 딱 봐도 위험하다 맨손으로 만지지는 않는거보니 아마도 황산구리일 가능성이 있을듯요
각경위님 그걸 맨손으로 수거해가시면 어떡합니까!!
수경위가 놀라다니.. 무슨 일인 거야
세사람이면 이번에도 둘둘둘 나눠서 조사하나?!!? 기대할게요!!!💜💜
교도소인 만큼 확실히 더 위험하고 사람들도 많고
전부터 범인에서 잠경위님으로 이어지는 연출 넘 좋아요…
이번 화는 미수반이 교도소에 들어가려는건지도.
죄수번호 44번..? 이번이 2기 4화..?
왜 처음 나오는 말이 왜이러게 걸리지?
가석방으로 출소한 김모씨? 뭔가 엮인거같아요
멈춰버린 내 심장이 다시 뛰기 시작했다...
잠뜰님의 뒤에 미행을 하는 사람이 보인후 암전이 됩니다 저는 이게 잠뜰님이 납치된거 아닐까요..?
여기서 잠뜰님 눈동자가 작아졌다 돌아오는데, 누군가 따라오는걸 눈치채고 뒤를 돌아봤다가 아는 사람인 걸 보고 눈동자가 다시 정상으로 돌아온게 아닐까요?
사건의 중심에 있는 곳이 교도소인 만큼 범죄쪽에 연루되어있다가 출소한 제3의 인물들이 오히려 더 활발히 활동할 수 도있을것같네요, 잠경위님 다치면 않되. 마지막에 나오는 당신은 정의로운 경찰인가? 이 말이 미수반 멤버들의 신념과 사회적,도덕적 윤리에 무언가 어긋난걸 뜻하는것같기도 해요!!이번 에피소드를 관통하는 질문일듯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