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모기잡는줄;;ㅋㅋㅋㅋㅋㅋ
팔뚝살 출렁이는거봐.. 그 옛날 엄정화 누님은 탄탄한 몸매로 끈적끈적하게 췄는데 이건 뭐 느낌도 없고 살은 겁나 출렁거리면서 행사장 풍선마냥 나풀나풀되고 표정은 또 왜 저러는지 모르겠고 진짜 총체적 난국이다. 엄정화 누님은 이거보고 무슨 생각하셨을까..
여기가 좀 ㅠㅠ …. 뭔가 이상해 … 이게 최선의 안무였는지 모르겠어요…
이 부분 안무 수정했으면 좋겠음ㅠ 물꺼면 그냥 물고 뗄꺼면 다른 안무하는게 나을꺼같음 ,,! 매혹적인 안무인데 이도저도 아니게 표현하니까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