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와중에 개폭력적인 썸네일의 샘저씨
붕붕 아저씨는 섬네일만 봐도 압도적이네..
아닠ㅋㅋ 익숙한 양반 얼굴이 떡 하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gf는 매년 최악의 행사라고 불리긴 하지만 그래도 참여하는 게임사들의 부스 퀄리티는 좋았음
플레이엑스포도 한몫을 함
이거보고 포세유충들 어깨 올라갈듯
이상하다 플엑때는 이런 축제 페이지 뜨던데 왜 지스타는?
이게 팩트지. 자그마치 2000년초 게임이 발달해가던 시절 한국은 내수시장만으로 잘 만 먹고 살 수 있었음. 그래서 랜덤박스도 나오고 리니지 라이크같은 게임만 나와도 한국에 태어난 국내사람들은 게임에 대해 잘 알지 못할 때 접할 수 있는게 3N의 대표되는 게임이 첫 시작이 아니었을까 싶음. 예를들어 우리가 어렸을 적 처음 시작했던 게임이 대중적으로 바람의 나라, 메이플 스토리, 던파, 서든어택이라고 할정도면 말 다한 수준임. 물론 어떤 사람은 어린시절 했던 게임을 언챠티드나 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이나 데드스페이스라고 하겠음. 그런 게임은 게임을 오래하다가 좀 더 다른 게임을 해보고 싶다라는 욕구가 생김으로서 알다가 알다가 알게 되는 경우라고 봐도 될 정도임. 근데 상황은 점차 달라지게 되고 2016년 원신이 어느순간 치고 올라오면서 중국게임 시장은 점차 바뀌게 되면서 원신라이크의 등장으로 국산게임은 여전히 예전과 같은 방식으로 게임 운영과 서비스를 유지하는데 반해 중국게임은 1달하고 2주라는 업데이트주기를 철저히 지키면서 게임적 내실과 유저들이 뭘 원하는지 피드백도 잘 받아가면서 해오고 나니 국산게임을 볼 필요가 없어지는 지경임. 아마 요즘초등학생들은 요즘 온라인게임 한다 그러면 원신이라고 하는게 당연지사 되는 시대가 온걸지도 모르는거임. 즉 국산게임이 중국게임에 밀려버렸다는 사실임. 그렇게 되면 국산게임은 내수로 하다 게임을 ip수출하는걸로 만족했던 시절에서 벗어나 이젠 해외 시장에 직접 서비스를 해야하는 지경까지 온건데 중국게임의 퀄리티와 인력으로 상상을 초월하는 게임의 내실을 보여주는 국산게임이 살아남을려면 과연 늘 해오던 방식이 통할까에 대해선 의문이 들 수 밖에 없을거고 이제 턱밑까지 차오르니 지스타론 당연히 만족 못하겠죠. 국산게임시장에게 있어 업보가 슬슬 오고 있다라는거겠죠. 그와 별개로 이번 영상의 주제인 지스타도 그 많은 시간동안 글로벌적인 입지로 행사를 다져가야 하는데 뭐 지스타 여태까지 행보를 보면 그냥 우물안 개구리마냥 왕처럼 노릇하며 지냈으니 지스타 또한 업보가 상당히 올 것으로 보입니다.
웹젠 그 병신새끼들을 기대하는건가..?
고대 끄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