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분위기가 요즘 한국 사회 곳곳에 다 퍼져있음 군대에서마저 유약해지고 있어서 심각성을 인지해야함. 다치기도 하고 아프기도 하고 그러면서 크는게 정상이야. 때리고 패고 욕하고 이런게 잘못된거지 엄격함은 중요해.. 꼰대 소리 나오면서 정말 필요한 어른들의 목소리마저 사라진게 치명타였음. 남 조롱하는거 그만하고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어떻게 발전시킬지 본질에만 집중해야됨. 친구처럼 편한 관계도 좋지만 어른들이 필요할땐 어른답게 어른 역할을 해줘야함
ㅋㅋㅋㅋㅋㅅㅂ 참교육에피소드감이구나 얼탱이가 없내
벤투 재계약 무산은 벤투가 4년 계약을 원했는데 축협이 2+2 계약을 하자고 해서 거절 했다고함. 벤투 입장에서는 주도적이고 빌드업 축구로 월드컵에서 16강 성적 달성 했으니 4년 재계약 원했을 것고 축협은 벤투 말고 다른 감독 원했다고 봐야지. 정몽규 회장 마음 속에는 클린스만이었다는거지.. 그리고 지금 에서야 벤투가 업적 달성했으니 인정한거지 언론이나 축구 유튜브에서는 그렇게 좋게 안 봤음. 고집스럽고 선수들 스쿼드 변화를 잘 주지 않는 다고해서 한 예로 당시 이강인 국대 좀 올려서 좀 쓰지 라고 했지만 절대 이강인 쓰지 않았음. 이강인이 마요르카로 이적하고 거기에서 좋은 활약을 보이고서야 월드컵 막판에 스쿼드에 들어 갈 수 있게 된 것..아무튼 벤투 우호적이지 않은 편이었지만 국대 선수들 조현우나 김영권은 유튜브에 나왔서 전혀 걱정이 없었다. 우리 축구 보여줄 자신감 있었다고 말함. 그런데 클린스만 이나 지금 홍명보나 다들 벤투 전술 이어가겠다고 말만 했지 전혀 이어가지고 못하고 있다는게...
여기부터 모든 부모들이 잘 새겨들어야함 명백한 지금 부모 세대들의 잘못임.
예전의 일본 축구를 지금의 대한민국이 하고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카무라는 기동성이 약했던 게 맞는데 나카타 히데토시나 엔도 야스히토는 당시 니혼 선수들 치고는 기동성이 있었습니다. 엔도 전성기 시절엔 피지컬이 떨어져서 그렇지 많이 뛰는 선수였습니다. 딱 아시아판 사비... 2010년 대표팀을 이끈 오카다 감독 성향을 생각하면, 엔도가 기동성이 약했다면 절대 대표팀에 못 뽑혔죠.
속도의 이영호
이천수의 나라 사우디 ㅋㅋㅋㅋㅋㅋ
ㅅㅂ 먼소린가 했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