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담을 푸는 나
케인님 이거 본인이 당해서 오히려 더 역정내는거 같으면 뭉추
ㄱㅇㅈㅇㄱ
이걸 왜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 왜해 ㅋㅋ
원피스 얘기 나오니깐 으흐흐 하면서 풀악셀 밟는게 쥰내 웃기네 ㅋㅋㅋ
개웃기네 ㅋㅋ 남 얘기에 낄낄대다가 막상 당사자가 되니까 별반 다를게 없음 ㅋㅋ
진우야 컨셉이지?
여기서부터 케인인님의 경험담이 나옵니다 오글거릴수 있으니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스토리 부여하면서 재연하는거 보면 진짜 방송천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고백을 해본적이없는데요 잔뇨님
쭈야지누
지금부터는
“나를 참고한 것 같애!!”
심지어 안하겠다하고 바로 00아하고 연락함
지누야 나 중1인데 키 160넘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지리님은 170 안넘는 남자 좋아한데요
빡축학개론 이거 구글에 검색해보니까 정말 어마무시한 일들이 많았음 ㅋㅋㅋ
어르신 진짜 죄송한데요 웃으시는 모습이 이제 갓 살인에 맛들린 싸이코패스 같으세요 흐헤헤
"케인님도 보면서 ‘아이고...’ 할 때마다 내 마음의 소리가 들림
뭔 죠죠 대사 쓰나
맞아요 케인님. 케인님이 뭉지대를 나오든 서울대를 나오든 주변 남자들에게 다 추파던지실거잖아요. 학력이 높다고 그 사람 안변합니다.
밥쫌먹고 4시쯤
쭈야지가 도야지 돼지랑 섞어만든 별명이라하더라구요
쭈글만큼 보고오~~
마치 어느 아사람처럼 주글죄를 지은줄 알고 착각하는것과 닮았네요
케인의 옛날(헉) 말투를 아는 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