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그날이 심히 우리 앞에 가까이 다가왔습니다 YouTube에서 하나님의 심판의 날1이라는 설교 말씀을 들어 보시고요 또 우리 하나님의 교회(www.watv.org) 직접 방문해 주시거나 아니면 우리 전도인을 집으로 초대하시어 심판의 날에 대해서 심각히 연구해 보시고 구원을 받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댓글올린이:장년 장병길, 생명번호:C03-980404-1559
~14, 20~21 이튿날 저희가 베다니에서 나왔을 때에 예수께서 시장 하신지라 멀리서 잎사귀 있는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혹 그 나무에 무엇이 있을까 하여 가셨더니 가사 보신즉 잎사귀 외에 아무것도 없더라 이는 무화과의 때가 아님이라 예수께서 나무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제부터 영원토록 사람이 네게서 열매를 따먹지 못하리라 하시니 제자들이 이를 듣더라. 저희가 아침에 지나갈 때에 무화과나무가 뿌리로부터 마른 것을 보고 베드로가 생각이 나서 여짜오되 랍비여 보소서 저주하신 무화과나무가 말랐나이다 예수님께서 시장하셔서 무화과나무에서 열매를 얻기를 원했으나 아직 무화과나무가 열매 맺는 시기가 아니라서 열매를 얻지 못했습니다 그러자 열매 없는 무화과 나무를 예수님께서 저주하자 뿌리로부터 말라 죽었습니다 왜 예수님께서 열매 맺는 시기가 아니라서 열매 없는 무화과 나무를 저주 하셨을까요? 그 이유는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 나라는 상징합니다(예레미야24:5) 예수님께서 이스라엘 나라에 오셔서 3년 6개월 동안 복음을 전하시며 그들이 회개하기를 바라셨지만 그들이 회개치 않아 이스라엘 나라를 상징하는 무화과나무를 저주 하신 것입니다 그러자 무화과나무가 뿌리로부터 말라 죽었다는 것은 이스라엘 나라의 국권이 상실될 것을 알려 주는 예언입니다 이스라엘 나라가 멸망할 것에 대한 예수님의 직설적인 발언을 봅시다 누가복음
~24 너희가 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보거든 그 멸망이 가까운 줄을 알라 ... 저희가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잡혀 가겠고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밟히리라 여기 예수님께서 예언하신 말씀대로 회개치 못한 이스라엘 나라는 AD 70년 로마제국의 침략으로 110만 명이 죽임을 당하고 살아남은 97,000명은 노예로 붙잡혀 갔다고 합니다 이때부터 이스라엘 나라는 이방인들이 들어와서 살게 되었고 유대인들은 결국 나라 없는 유랑민족이 되어 1900년 동안 전 세계를 떠돌아다니며 살게 되었습니다 역사학자들이 말하기를 어느 민족이 100년만 나라 없이 다른 민족과 섞여서 살면 그 민족은 다른 민족과 동화되어 없어진다고 합니다 그러나 유대민족은 1900년 동안 나라 없는 유랑민이 되었지만 유대민족은 사라지지 않고 1948년에 자기들의 나라를 찾아 다시 독립하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왜 유대민족은 사라지지 않았을까요? 그 이유는 예수님께서 그렇게 될 것이라고 예언하셨기 때문입니다 우리 누가복음 21장 24절로 다시 돌아가 봅시다 누가복음
...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밟히리라 여기 말씀에서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이 언제까지 이방인들에게 밟히리라라고 예언하셨습니까?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라고 예언하셨습니다 그럼 예루살렘이 이방인의 때가 차버리면 그때는 예루살렘이 이방인들에게 밟힘이 다 끝난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이방인의 때가 다 꽉 차버리는 시기는 언제일까요? 바로 이스라엘 나라가 1900년 동안 나라 없이 유랑민으로 떠돌다가 1948년에 독립하는 이때가 바로 이방인의 때가 꽉 차버리는 시기입니다 우리 마태복음 24장 32절 다시 돌아가 봅시다 마태복음
~33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있는 줄 알라. 왜 예수님께서 무화과 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하셨습니까? 바로 무화과나무가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인자가 가까이 문 앞에 이르렀다는 것은 3절에 말씀처럼 예수님의 임하심과 세상 끝날이(하나님의 심판의 날이) 되었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무화과 나무의 비유를 예수님이 가르침을 통해서 배워 봅시다 마가복음
~33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룬 줄 알라. 우리는 지금까지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웠습니다 예수님께서 저주하신 무화과나무가 뿌리로부터 말라 죽었습니다 즉 이스라엘 나라가 국권을 상실했습니다 그러나 여기 말씀에서 무화과나무가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즉 이스라엘 나라가 국권을 다시 회복하면 이 모든 일을 보거든 하나님의 심판의 날이 되었음을 알려 주는 예언입니다 이어지는 말씀을 보시면 마태복음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이루리라 여기 말씀에서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을 다 이루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럼 이 세대라는 것은 어느 때를 기준으로 시작해야 할까요? 바로 이스라엘 나라가 독립하는 1948년이 시작점이 됩니다 그럼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을 다 이룬다 여기서 이 세대는 이스라엘 나라가 독립하는 1948년을 시점으로 한 세대 안에 하나님의 심판의 날을 다 이루신다는 말씀입니다 그렇다면 성경에서 한 세대는 어떻게 봐야 할까요? 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