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처럼 또 망가질까 피하고 있어" 이대사가 ㅈㄴ 슬퍼서 눈물이 난다. 스텔라이브는 영원히 잘되었으면 좋겠네요.
8월은 어디로 간걸까..?
초에 왜 8번째는 없는지 궁금하네요ㅠ
와 언젠가처럼 또 망가질 것 같다고 하는데 난 언젠가처럼 도망가 이렇게 들린다
랩 너무 좋다..😊😊😊
시간은 다 흘렀다는데 난 왜 그대로일까 아무 일도 없는 척에 점점 무뎌져만 가 행복한 사람들 사이서 나만 멈춘 느낌 웃음도 말투도 다, 이미 다 거짓, 익숙해진 연기
에 자막은 "시간은 다 흘렀다는데 난 왜 그대로일까" 인데 "시간은 다 흘렀다는데 왜 난 그대로일까"로 들어갔네
0부터 12중에 8이 없는건 무슨 의미지
생각나지 않는 척하는 게 익숙해졌어 텅 빈 방에 불켜고 널 없는 듯 치워냈어 행복한 기억도 이젠 버거워졌어 언젠가처럼 또 망가질까 봐 피하고 있어
이때부터 0을 시작으로 1월부터 12월까지 나오는데 8월이 건너뛰고 9월로 됐는데
바로 들어오네.. 대박이다 진짜..너무 맛있다✨✨
생각나지 않는 척하는 게 익숙해졌어 텅 빈 방에 불 켜고 널 없는 듯 치워냈어 행복한 기억도 이젠 버거워졌어 언젠가처럼 또 망가질까 봐 피하고 있어
포테짱ㅠㅠㅠ!!!! 울지마ㅠㅠㅠ
거울을 봐도 낯설어 낯빛은 창백해졌고 하루가 또 가도 내 안은 그대로 얼어붙었어 전부를 잊었다는 말은 거짓말이었고 웃으며 넘겼던 기억에 난 또 멍이 들어갔어
강사장 0기생이라고 말해주는거야?
누구보다 깊이 널 지워내려 애를 썼는데 어느 틈에 머릿속엔 너로 가득 차 있네 눈을 감아도 또렷해져, 숨긴 채로 살아가 아무일도 없단 척하며 또 하루를 날려가
생각나지 않는 척하는 게 익숙해졌어 텅 빈 방에 불 켜고 널 없는 듯 치워냈어 행복한 기억도 이젠 버거워졌어 언젠가처럼 또 망가질까 봐 피하고 있어
네 흔적은 사라졌지만 난 여전히 그 안에 숨죽인 채로 살고 있어 난 여기 그대로야 지워진 듯이 보이지만 다만 안 꺼낸 거야 다 말하면 무너질까 봐 입술을 꼭 다물었어
시간은 다 흘렀다는데 난 왜 그대로일까 아무 일도 없는 척에 점점 무뎌져만 가 행복한 사람들 사이서 나만 멈춘 느낌 웃음도 말투도 다, 이미 다 거짓, 익숙해진 연기
생각나지 않는 척하는 게 익숙해졌어 텅 빈 방에 불 켜고 널 없는 듯 치워냈어 행복한 기억도 이젠 버거워졌어 언젠가처럼 또 망가질까 봐 피하고 있어
이후로 오른쪽으로 갈 수록 사진이 줄어들고, 사진 속도 비어있는게... 그리고 그 비어 있는 사진 두 장 사이에 강지 언니 혼자 앉아 있는 모습이 진짜 내 속을 다 부숴 놓는다고.. 제발 진짜 행복해야해.. 세상에서 제일 행복했으면 좋겠어 내가 어디 있든지 마음으로 빌어줄게! 늘 고마웠어 우리 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