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에서 옆으로 지나가는 모자 쓴 여자애. 시리즈 중 할머니 댁에서 쇼와시대로 가게 되는 그 편의 주인공이네요.
저 지나가던 다른 소녀는 그 쇼와시대에서 부르는 목소리 편에서 나온 소녀같은 느낌이.......(비슷한 모자 쓰고있어서
바키 집이야?
건축물테러 국내에 실제로 있었지
(스포주의) '인간비판'의 반댓말, '인간찬가'. 소녀가 계속 쭉 걸어가던 '왼쪽 길'에서 '오른쪽 길(Right:'바른 길'이란 뜻으로도 나타내며,)'로 걸어감으로서 올바른 길을 걷게 된 점, 인상 깊습니다.
식령품점 편에서 나오는 메구랑 진짜 닮은 듯
가방에 달린 인형....그거 유령문자에 속박된 방에 나온 그 인형 같은디....
그 인형
이거 안구 기증밈 생각나네 아ㅋㅋㅋ
에서 주인공의 아버지가 저질렀다며 몰이당하는 범죄 유형의 원문이 ハラスメント, 영어 번역도 harassment로 단순 괴롭힘인데 성희롱으로 잘못 번역된 것 같습니다~
자신은 악령으로 전락했음에도 딸만은 자신의 전철을 밟지 말고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는 일말의 모성애가 남아서 제지하려던 것인데, 그 딸이 똑같이 자신처럼 원한과 복수에 절어버린 것.
맹인 된 채 현세로 나와서 이은날 제목처럼 키리타치 유미의 대역에 대한 희생 갚으려고 도와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