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렉터 님 왈 “유타가 piñata의 마지막 퍼즐 조각을 맞춰줬다.” 쟈니 왈 “만약 유타가 없었다면 nct 127이 piñata를 할 수 있었을까?” (rolling stones) 해찬 왈 “록을 좋아하고 목소리도 록 사운드와 잘 어울리는 유타 형이 piñata 녹음한 걸 들었을 때, 형한테 진짜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 유타 형이 piñata를 한층 더 좋게 만들어줬다.” (dork magazine) 유타 왈 “piñata 들었을 때 내가 잘 할 수 있는 곡이겠다 싶었다. 이 곡이 너무 강렬해서 녹음하다가 다들 목소리가 나가버렸다는데, 난 평소에 솔로 음악으로 더 헤비한 걸 하고 있어서 수월하게 녹음했다. 엄청 높은 음을 내도 목소리가 안 나가길래 새삼 이 곡을 녹음하며 내 목이 강해졌구나 싶었다. 록을 해와서 다행이다고 생각했고 이 곡을 모두와 함께 부를 상상을 하니 정말 즐거운 녹음이었다.” (yuta at home)
悠太のお陰様でパズルが出来上がったと😌😌
ここで帽子落として終わるのほんと悠太持ってるわ笑
This makes me giggling 😅
태용이 피냐타 진짜 개깜짝 놀랏음 데모를 들어도 심심할거같음 태용이 에너지랑 톤이 사기임ㄹㅇ
another legendary recording behind from Taeyong
진심 육성으로 허! 하고 웃음 어쩜 이렇게 잘하냐
유타 목소리 쩐다구요….
밝게 불렀는데 정우꺼 듣고 아 했다던 부분이구나ㅋㅋㅋㅋ 궁금했는데 너무 귀여운 유타랑 청순짱짱 정우 목소리💚
새삼 이번 앨범 유타한테 많이 놀라는 중. (물론 원래도 잘했지만) 이렇게나 잘했나 싶고, 이렇게나 다정했나 싶고 😊
사부작즈 녹음으로 더 특별해진 곡이 되었다는 울 리더 툥이의 따듯한 말에 나도 마음이 좋음💚 태용이 장꾸 모먼트들 넘 귀엽구... 피냐타 랩 때려박을땐 ㅈㄴ멋있구
마이키티락스타 락하던 짬바 쩐다….
해찬이 고음 듣자마자 어그래해찬이가 그냥 고음 다 하자~ 된거 내가 뿌듯하고난리
디렉터님 고음 파트 주인 찾아서 신나신거 ㅋㅋㅋ 해찬이는 다 잘해
ㅜㅜㅜㅜㅜ 멤버 모두의 목소리.. 응 정말좋더라 재현아...💚💚🫶🫶
태용이는 바로 다음 파트 녹음 하려는데 디랙터님 아직 여운 진하게 남은거
enak bangett suara yutaaa ampun😭😭
디랙터님 진짜 잘알이시다 진짜 잘하신다
‘Piñata’
정재현 왤케 잘 부름? 목소리는 데뷔초 생각나는데 스킬이 진짜...진짜파인와인
녹음 내내 차렷고양이 자세로 있다가 이건좀별로였다 이럼서 갑자기 긁는거 진짜 귀여워요 훈제씌
디렉터님의 고백😆
I love this part of the song too.
we understand the producer very very much
극락파트다.
얼굴미쳤네
우리칠🥹🥹💚
웃고 있는거 어케알앗지 요즘 증말 행복해💚💚💚
혁동씨 구슬 같은 목소리 완전 악기voice …….. ❤
masyaallah suaranya jaehyun
so pretty
“pretending to be a grown man” 😭😭😭😭he’s 26😭😭😭😭😭😭😭
they will always see haechan as their baby
피냐타 시작
127 million miles recording HAECHAN cut
이 쟈니 귀여워ㅋㅋ
서영호 미쳣다 🧎🏻♀️
럭비 셔츠 미치게 잘어울린다 ㅠㅠㅠㅠㅠㅠ 당신을 위해 존재하는 디자인이군ㅇ요
여기 ㄹㅇ 극락
hehe
Jaehyun saying one hander and tweny seven feels soo different for me just as sixty seven instead of 67
DAMN
our greatest vocalist
piñata recording HAECHAN c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