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ㅈㄴ 기대됨...
아무탈 기획력이 진짜 미쳤네
진행의 신 대무탈..
진짜 처음보는 초식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통깡이가 자주 하던건데
마크 로스코. 겁나 큰 캔버스에 단색 물감 칠해놓은 그림을 어디선가 보신 적 있으면, 이 사람이 그렸거나 이 사람한테 영향 받았을 확률이 큽니다. 색으로 감정을 표현했다고 고평가도 받지만, 너무 단순해서 과해석이 많다고 저평가 받기도 하는 작가고요. 이 분 그림 중에 제일 비싼 건 No.6 (Violet, red, and green) 이라는 작품이고, 2014년에 3,393억에 팔렸습니다. 이상 지나가던 미대생
1번 그림을 그린 화가의 다른 작품도 거의 1000억이 나갔다고 합니다.
마크 로스코의 어쩌고:1101억 1085억이 1101억보다 더 크다는 기적의 논리ㄷㄷ
bgs입니당
ㅋㅋ 뭐야? ㅋㅋㅋㅋ
형의 이런 모습, 처음 본다.
이거 옛날 롤렉스임. 그것도 세상에 1000개밖에 없는거.
제프 쿤스는 아마 현재 살아있는 조각가 중에서 돈을 제일 많이 버는 사람일 겁니다. 영상에 나온 작품은 역대 조각상 판매 금액중에 5위고, 저거보다 비싼걸 만드신 분은 '자코메티'라고 이미 돌아가신 분이라, 현재 살아있는 조각가 중에서는 1등입니다. 작품에 숨겨진 의미 없고 그냥 이쁘고 잘 팔리는 거 만드는데, 부자들이 그걸 ㅈㄴ 비싸게 부자가 된 사람이에요. 요술풍선 강아지 모양 조각상으로 더 잘 알고 계실수도 있어요
가장 비싼 물건:1085억
아니 점점 올리바화되는 거 ㅆㅋㅋㅋㅋㅋ
us 벨트 돌아가는 커스텀이 있긴 했지만 사진은 wwe챔피언벨트...
이거 us 챔피언십 벨트 아닌데
젓가락이 아니라 딱총나무 지팡이였음?
뭐라고!!! ㅋㅋㅋ
예? 머장 잠만 이리와보쇼. 우리 진득한 이야기가 필요할 것 같아.
이 자식이?
이젠 다알아박사도 아니네 ㅋㅋㅋ
ㅅㅂ 이건 또 뭐야ㅋㅋㅋㅋ
근데 PSA 10가격 같은건 여까가 오히려 모를텐데
우주게이히맨
이번엔 또 '뭐야 이거는' 이 부분이 니르 목소리 같네
어 나저거 있는데?
커비 승리 댄스 타임
커비 춤추는 통깡이 귀엽다....으흐흐
씨 ㅋㅋㅋㅋㅋ 커비ㅋㅋㅋ 모험 깼을때 시상식에서 하는거잖앜ㅋㅋ
여윽시 대부호 왈도쿤
거의 2시간을 했다
오늘의 참 여자?
「와인이 아무리 비싸도.. 결국 맛은 겨우 10달러 짜리 와인의 10000배 정도의 가치를 가지고 있을까? 맛도 기껏해봐야 11~12배.. 행복도 14~15배.... (챙그랑!!!!) 머장을 불러라....」
천년아이는 야비쉬 ㅋㅋㅋㅋㅋ
가운데꺼 레고 알바하는 지인이 보고는 저거 81만원이 아니라 정가가 98만원이라고 소리지름ㅋㅋ 그리고 한정판 아니라는디 뭐징
포켓몬 카드 다들 사려고 요즘 난리부르스던데...
저거 건물 캐이스임
보석의나라를 아는 사람:
??? : 천년~ 아~ 이~ 그 옆사람도 하셨던거 같은데.. 크흠.
표지사기구나 ㅋㅋㅋㅋ 원본은 개비쌀듯
이거 보늬님이 아니라 츠밍님 아님?
뭔가 츠밍 목소리 같네
이 부분 츠밍대사인데 이보늬 대사라고 표시되어 있어요. 고쳐야 할 것 같아요
엎드려
3번째 물건은 오늘 컨텐츠 통틀어 가장 비싼 물건
레고 미나스 티리스는 가격을 알고 있어서 이걸 선택하신 분들의 미래를 알고 본다는게 너무 재미 있었네요.
판다 같이 생겨서 여까햄이 싫어할 것 같음
와 ㅆ 도넛의 스탠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