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이게 순애 역키잡이라는 거죠? 맛있네요ㅎ 저는 아마테라스가 숨었다고 했던 그 부분이 너무 좋았어요. 결국 많은 신들의 도움과 자기 비관에 빠진 아마테라스가 자신을 좋아해주는 신들과 세계를 위해 동굴을 나섰다는 거니까요. 그러니까 다들 레루리리의 '신의 뜻대로' 한번씩 듣고 가시죠.
와빌님의 발자취가 그러하듯 하루의 마무리로 듣기에 너무 좋은 말이네요 일본신화도 고생하셨어요♥︎
아니 대체 얼마나 괴롭혔길래..(설마 낚싯바늘 가지고 그러는거면..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