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날 개청자의 세상은 무너졌다.'
만화랑 현실을 구분 할줄 아는 사람이었어???
헉 더 경멸해줘
필리핀식 영어
과거 중세 유럽의 이발사들은 외과의사로 활동하기도 했습니다. 면도칼을 쓰는 데 익숙하다보니 사혈, 외상처치 등을 담당했죠. 당장 우리가 옛날 이발소에 가면 빨간색, 파란색, 하얀색이 들어간 원기둥이 회전하는 장식이 있는데, 이건 각각 동맥, 정맥, 붕대를 상징해요.
침착맨말이 맞는게 지금이야 어릴때부터 과학책에서 해부학 구조 보면서 자라고 구글에 검색한번만 해도 온갖 인체 내부 정보 다 볼 수 있는 시대지만 저 150년 전에는 그런 콘텐츠나 교육이 없었잖슴 심지어 항생제도 없어서 외과 수술도 목숨걸고 극 일부만 시도하던 시기인데ㅋㅋ 특정 전문가나 내장을 자주 볼 수 밖에없는 직업(도축업자, 군인, 장의사 등)이 아닌이상 인간 몸속에 어디에 뭐가 있고 이런거 일반인들은 절대 몰랐을듯. 대부분 야외에서 어두운 밤에 범행했으니 몸을 갈라서 뒤적거릴 시간도 없었을거고 빠르게 적출하려면 어렴풋이라도 신장이 하복부 양쪽에있고 이런걸 알아야할테니 해부학지식이 있던 사람 맞을듯
이건 도대체 어떻게 아는거임?ㄷㄷㄷ
댓글의 어느 맨유팬인 한사람 : 찢더리퍼
채팅들 바로 추격자들 대사 나오는 거 개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절단마 케니 ㄷㄷ
야랄시작
뭔가 이번 장윤기 생각나네..
추격자 지영민 생각나네 ㄷㄷ 쉑스를 해본 적이 없어요?
시청자가 하는 개소리는 용납 하지 않는구나 지는 맨날 하면서....
그게무슨 소리야, 그럴리없어 키라님께선 실존하신다. 우리가 조금만 더 힘든 생을 버티다보면 반드시 힘을 회복하여 이 망해버린 구세계를 구원할것이다. 썩어버린 것들은 모조리 삭제하고, 이상적인 신세계가 도래할것이다. 오오.. 카미사마 이제 당신을 소설속 인물 정도로 취급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니 이 무슨 난세란 말입니까.
이거 어케 읽음?
외과의사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앙브로아즈 파레 또한 바버 였어요! 물론 시대 차이가 굉장히 많이 나긴 하지만, 이발사로 용의자를 추론한 것이 이상하지만은 않은 듯
재떨이퍼
이왜진을 이을 야랄쇼 시작
다니엘
바로 "이 새끼" 박아버리는 병건
"하겠는가?" "아아... 좋은 조임이다..."
아젠씨오브런더언
이 편지가 횡설수설하는 것 같은 이유는 번역이 잘못됐기 때문이죠.
"순순히 금을 넘기면 유혈사태는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