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미국에서 자율주행중에 보다보면서 댓글답니다 ㅋㅋ
범준교수님 항상 화학식 외우는게 어렵다고 화학싫어했다고 하셨는데 이번에 화학교수님한테 한방 먹으셨네 ㅋㅋㅋㅋㅋㅋ
우주뷰가 좋은지 상상해보는 정프로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편집 센스👍 바쁘신 와중에도 출연해주시는 정프로님과 교수님들께도 감사하지만, BODA 제작진분들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 모든 걸 하나하나 다 편집하고 자막 달고 설명과 효과 넣고, 또 정보 전달하는 채널 특성 상 조사 및 확인 작업도 만만치 않을 텐데 덕분에 영상으로 많은 걸 배워갑니다☺️
장대레일이라고 레일 중간을 용접으로 붙입니다. 테르밋 용접이라고 작은 용광로 모양으로 생긴 틀을 이용해서 레일을 붙이고 깍아서 만듭니다. 팽창에 대한건 신축레일이라는 걸로 해결하는데 손바닥 두개를 맞대어 놓았다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쉬워요. 일정 구간마다 대각선으로 잘린 레일 두개를 맞대고 옆에서 적정한 힘으로 조여주면 신축하더라도 일정한 두깨와 강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유교수님 티키타카되는 사람들이랑 있으니 신나셔서 보이는 저 광기어린 미소가 너무 웃기네ㅋㅋㅋ
요즘 고층 아파트들은 예전처럼 옥탑에 저수조를 두지 않고, 지하저수조에 물을 받아서 펌핑을 해서 최상층까지 올립니다. 층별로 압력이 달라지기 때문에 저층용 펌프와 고층용 펌프, 소방용수용 펌프를 나눠서 여러 대의 펌프를 그룹핑해서 운용합니다. 지하층 기계실에 가보시면 저수조 앞에 여러대의 펌프가 병렬로 쭉 늘어서 있는걸 보실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200m를 넘거나, 50층을 넘어가면 건축법상 초고층 건축물이 되기 때문에 건축물의 중간 위치에 별도의 피난층을 반드시 만들어야 하고, 거기에 급수조절을 위한 펌프실도 같이 두는 경우가 많죠. 경우에 따라서는 30~40층 언저리의 건축물에서 최상층에 급수 압력을 보전하기 위해서나 소방용수 공급을 유지하기 위해 별도의 펌프실을 따로 두기도 해요.
선로 이음매를 열팽창계수가 다른 합금으로 채워서 매끈하게 부설한 걸로 알고있습니다.
촬영시 (미니)보드와 펜을 구비해두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그림 등을 그려가면서 설명하실 때 사용하실 수 있게요
정영진 PD 미쳤다 ㄷㄷ. 스튜디오에 보여지는 그래픽 없이 상상만으로 현수교 떠올린거 ? ㄷㄷㄷ
그래서 그때쯤 우리나라에 자율주행 자동차가 나오기 시작했던 것이 어쩌면 우연이 아니었던건가?
아...높이차에 따른 속도가 다르니까 자전이 그래서 생긴건가요...????ㄷㄷㄷ 깨달음을 얻음
울 유교수님 자세부터 벌써 기여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빵뒤적뒤적 😂
총몽 원작에서는 예루 자렘 구조물이 하나만 있는게 아니라 지구 반대편에도 같은게 있고 그게 지구 주위를 링처럼 구조무링 둘러져서 두 개가 이어져있음. 고로 재질이 개쩔게 튼튼하다면 지구랑 같이 잘돌면서 공중에 떠있을수 있을듯
아 그래서 업에서 집이 날아갈 수 있었구나
둠칫둠칫
헬륨은 온도만 낮췄을때 절대영도에서도 고체가 안될뿐 냉각과 함께 압력을 가하면 고체가 될수있는거 아닌가요?
와~~ 총몽이 여기서 나오다니.. 대박 자렘이 나오다니..ㅠ.ㅠ
여기 그림 설명 잘못 됐어요. 놀이동산가면 있는 공중 그네 에요.
아더 C. 클라크의 낙원의샘 (1979)에서 우주 엘리베이터를 짓는 방법리죠. 원리적으로는 가능하나 현재로는 해결해야할 기술적 문제들이 있어요
이건 좀 과하게 해석하시는게 기국주의 때문에 어찌됐든 법의 적용은 이루어집니다. 그냥 부자들이 노는 방식 중의 하나겠죠
대한민국 재건축의 현실은 시공사와 시행사이익 극대화를 위해...높게 그리고 동간거리는 좁게.. 용적률 건폐율을 최대로...
싸그리 정리ㅋㅋㅋ 미칀화학자 한번 더 발굴한듯 ㅋㅋㅋ 다음주 기대된다
사실은 IQ가 그렇게 차이가 많이 IQ가 나온 시대랑 지금이랑 비교하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의 지능은 단순하게(?) IQ만으로 평가 불가.
와 이거 되게 재밌네 질량과 무게가 다르다는 게 확 체감되네
코어? 코어라고 하셨다 방금
이거 보다가 궁금해졌는데. 그럼 얼음이나 물을 한 곳에 질량을 가득히 채우고, 압력을 엄청 주는 상태로 열을 가하면 기화나 융해가 일어나지 않나요??? 그럼 온도가 0도 이상의 얼음이나 100도 이상의 물이 되는건가요? 궁금
교수님들이 대학교에서 공부하는데에 필요한 선행공부에 대해 얘기해주셔서 정말 좋아요. 저도 입학하고 공부하먼서, 또 아이키우면서 느끼는 불만이거든요. 암기를 너무 안시키려고해요...
어머 그래서 추락했나요?!!! 지금 202609인뎅
궁금해서 검색해보니 J002E3 이라고 하네요. 2002년 9월에 발견되었고 아폴로 12호의 새턴 V 로켓 3단인 S-IVB 로켓인 것으로 확인되었답니다. 40년 주기로 태양과 지구 사이를 돌고 있어서 40년대 중반에 다시 나타날 것으로 본다고 하네요.
저 사람은 말투나 목소리 톤이 정브르와 비슷하네
이거 의도적이야....? 아니면 내가 성스러운거야? 이 댓은 성지수준야
너무 재밌다❤
뒤집힌 파도같은 거군요
먼소리지 왜자꾸올라가....수도권중심 인구를지방으로 분포하는게 더이익아지.. 80억이 수도권에 사는게아닌이상 올라갈필요가잇나?
가량에 말씀하신 부분은 조금 다르게 생각하면서 이해를 했습니다. 수면위가 저희가 알고 있는 1기압하에 있고(실제로 저희는 1기압 하에 생활하고 있습니다.), 해수면 밑으로 통상 10미터 단위로 1기압씩 가압이 됩니다. 말씀하신 20m 이면... 1기압(수면... 누구든 느끼는 기압의 기준이고요) .... 거기서 20미터이면 +2기압이 되어서... 수심 20미터에서 느끼는 기압은 수심에서(1기압) + 수심 10미터 (+1기압) + 수심 20미터 (+1기압) = 토탈 (수심 20미터 = 3기압) 됩니다. 따라서 설명 해주신 해수면 20m 에서는... 최종 3기압으로 계산해봅니다. 제가 틀렸다면 말씀해주시고요. 다음번에는 PV=nRT 를 다루어 주시면 어쩔까 생각됩니다. 보일, 샤를 등등등의 법칙의 설명을 저 유명한 공식으로 자세히 설명 해주셨으면 합니다.
어 이거 신비한 건축사전에 나온거....ㄷㄷ
❤❤❤
사람이 걸어다니게 만드는 도시로 서울보다 도쿄가 더 경쟁력있죠. 우리는 환승을 해도 지하로만 연결, 지하주차장에서 바로 아파트로 가지만 도쿄는 우리가 아날로그라고 욕해도 환승을 하려면 길에 나와서 다음 전철역으로 걸아가면서 가게 앞을 걸어여함. 주차장도 집 밖이라 걸어오면서 상점을 지나야함. 결국 우리가 그렇게 욕하는 일본이 여전히 경쟁력이 있죠
저도 코로나 때 뭐 흔히들 메타버스나 VR 등등 온라인 공간이나 가상공간에서 비대면으로, 집과 같은 곳에서 간편하게 소통하고 인터렉션 하는 것들이 시공간의 제약을 줄이고 편리성에 이점을 가진다는 것이 주목받을 때, 개인적으론 대면이 그립고(물론 대면이 제약된 상황에서의 강제된 자유에 대한 심리적 반응일 수도 있겠다만), 뭐 단순한 친목 도모를 위한 게 아닌, 평소에 대면으로 듣기 싫었던 일이나 강의, 수업도 비대면보다는 대면이 더 좋다고 느끼는 게, 어쨌거나 특정한 목적을 위한 공간에서의 마음가짐이나 사람을 만났을 때의 심리, 사람과 상호작용할 때의 심리가 각각 다 독립적인 요인으로서 복합적으로 영향을 주기 때문에, 비대면 강의보다는 대면 강의가, 비대면 회의보다는 대면 회의, 온라인 만남보다는 오프라인 만남을 원하는 게, 정말 익명성의 힘이 필요하지 않는 이상, 아무리 제약조건이 가해지더라도, 오프라인 대면 만남의 힘은 온라인 비대면이 흉내낼 수 없는 고유한 요소가 있다고 생각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