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락주의의 일차원적인 측면만 보면 OK로 볼 수는 있겠지만 여러 쾌락주의 철학자들 주장 중에 좋은 쾌락과 저급한 쾌락을 나누는 경우가 많아서 개방장이 말하는 저 행위는 저급한 쾌락에 해당될 가능성이 높아 NO일듯?
야야 얘들아 착맨이 전생썰 푼다~!
“자서전 on”
근대와 현대는 구별이 정말 모호해서 니체는 근대철학자라고 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보통 데카르트는 중세보다는 근대 철학자로 분류되는 것 같습니다
데카르트는 근대철학, 니체는 현대철학의 출발점에 가깝습니다
데카르트는 근대 철학자에영
여기가 우리 사회가 가야 할 방향에 대한 핵심 내용인 듯
나도 정확히 이 생각으로 어문학과 지원했더니 시간이 남다 못해 백수 위기에 처함.
채팅창 이 교수님은 정상이에요? 이러네 ㅋㅋㅋ
경이 (타우마체인, taumazein)
놀라움
나도 모르게 과몰입ㅋㅋㅋㅋㅋ
아들이 네명이 아니구 자녀분들이 4명이실겁니댜 철파엠 애청자인데 딸 두분의 에피소드를 들은 적 있어요ㅌㅋㅋㅌ
자막 틀렸어여... 교수님 따님 분들도 있으세요... 저희 아이들이 네명인데라고 하시는 거예요.....
메타인지의 화신
책상에만 앉아계신분이 아이는 또 네명! 대단하신분😂
갈로아햄님 ㅎㅎㅎㅎㅎㅎ !!
서울대 교수님도 웃겨버리는 대병건의 쾌감 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심대윤이 복리전서에서 말한거야!
라이토랑 침착맨 사이로 가! 어우 무서워!! 빨리 보내~~!!!
아버지의 도파민 추구성향이 자녀들에게도 갔지만 공부에 발현되지는 않았던 ㅋㅋㅋㅋㅋㅋ
아리스토텔레스 윤리학; 내가 느끼는 행복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가
침착맨의 이 논리 전개가 너무 좋음 ㅋㅋ
그래서 결국은 나쁜짓하는 애들은 어떻게 된다가 아니고 양심적으로 사는사람들 공포정치/ 희망 심어주는거자나. ㅋㅋㅋㅋㅋ 애초에 부활한사람의 증언을 믿는다는걸 넣은게 신기함
어떻게보면 진화적관점
개방장의 불침번 이야기. 난 이 이야기를 참 좋아한다
근데 이러 레알임 ㅋㅋ 철학을 배우면 세상 모든 짐을 짊어지고 보통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상태에 빠지긴 함 ㅋㅋㅋㅋ
나중에 코리안 트래버랑 맞다이..
부모와 정 반대로 사는 자식도 종종 있으니까 ㅋㅋㅋㅋ 질 려 버 렸 다!! ㅋㅋㅋㅋ 근데 30~40살쯤 먹으면 비슷하게 살더라..
아들 억장 와르르
이거에 대한 답은 그 영향력이 알고 있냐 모르냐에 따라 달라지지 않을까 알고도 했으면서 행복감을 느끼면 그건 사패고 남들에게 이게 피해를 주는 걸 모르고 행복감을 느끼면 그래도 뭐..
배부른 사람은 밥생각을 안한다. 행복한 사람은 행복을 논하지 않는다.
개청자들 지루해하다가 야스퍼스에만 반응하는거 개웃기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