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에서 수 경위님 취조 당하던 게 이거구나 수사를 위해선 기꺼이 취조에 응하겠다는 거 수 경위답고 너무 좋음
수현님 본업모먼트에다가 잔잔한 카리스마 미친다.
와진짜.... 수경위님 개멋짐그냥
진짜 보면볼수록 수경위가 좋아지는데 어쩌면 좋죠? 미치겠다 이경위
수경위가 잠경위 대신 먼저 들어가서 시간 끌려고 하는게 ㅠㅠㅠㅠㅠㅠㅠㅠ기특하기도 하고 안타깝네요 빨리 사건 해결되길..
진짜… 감덩인데요
"너희는 누구야?" 아아아아아 너무 좋아 직감이들이 어쩌면 진짜 영혼일지도 모르겠어요 나왔던 검은 형체의 사람이 어쩌면 초감각...?
직감이 인형같고 졸귀네
아니.. 누구야..? 아니 진짜요? 다음화는 내일 안나오고 최소 8개월은 기다려야할텐데..
ㅈㄴ 멋잇어 황수현
아악!! 난 이래서 수경위님이 너무 좋아. 마냥 선하지 않고 자기팀 감싸안기 위해 자기가 잘하는 능력 알고 펼치는게 너무 좋음.
진짜 개똑똑하다…..
뜨끔하는 거 보니깐 재 맞구나? 처음 봤을 때부터 꺼림직하긴했음 진짜
아니 잠시만 제 눈이 한지 찻잔이랑 티스푼에 뭐 묻어있는데.. 제발 안 마시셨으면
찻잔안에 독이 들었다는걸 추측
와 경감들은 다르구나 포스가 느껴짐 ㄷㄷ
어떡해 막내 다 같이 걱정 하는것봐 이게 가족이지 아님 뭐냐
분위기 봐라....
아이고 결국 혼절을.........
이렇게 차례로 시간 벌어주신 경감님들 너무 든든하시다. 진짜 경감님들까지 최애가 되어버리면 어떡하냐
오지상ㅠㅠㅠㅠㅠㅠㅠ 어른은 다르구나
여기부터 모든 경감들이 이악물고 수사팀 지키려는거같아서 너무 감동이다... 얼마나 이 서에서 중요한 사람들인지 알게 해주는 장면같아서 볼때마다 감동이야…
와 진짜 근데 수경위님 멋있다…
수경위가 잠경위 대신 희생하네..ㅠㅠ
그쪽에서 먼저 부른게 자신이라면서 논리대로 하면 된다고 덤덤하게 말하는 수경위라서 진심 멋있고 존경스러움 😢😢😢
흑막이던 뭐던 캐디 잘나와서 침 줄줄 흐르네
또다른 에피소드에서 애가 최종 흑막으로? 그럼 진짜 와...
처음부터 인상이 쎄했는데 이 사람이 '까마귀'라고?
아니 신재희 아직까지 사기치고 있네... 3년이 지나도 변함이 없어 [ + 야산시체유기사건
진짜 너무 든든하다.. 이게 진짜 어른이지
진짜 경감님들 믿고 있었다구요!!!!ㅠㅠㅠ
여기 늙은이들 이라고 본인들을 지칭하시는게 전혀 그렇게 안들리고 너무 멋있으심. 진짜 너무 감사합니다 ㅠㅠㅠ
수경위가 자신만의 방법으로 팀을 위해 큰 희생하는게 너무 슬프고 멋지다.
아진짜제발수현님ㅠㅠㅠㅠㅠ
예고편에서의 수경위가 당황한 이유가 본인이 심문받는 대상이 되어서 그랬나봐요 ㅠㅠ
경감님들 완전 든든해
석탑 4개 미궁? 북령도 남량도 서령도 동령도에 탑 하나씩 있지 않았나?
덕경장도 듣고 있잖아
기억 떠오른다 과거😢
수경위 완전 멋있다,,,😮😢
수경위님…🥺
수경위 사랑해
너무 수상함 그냥 수상함 기다리고 있었던것도 수상함 만약 수경위님이 아니였다면…?
이 꼴롬 하신 분 뭔가 듣다보니 범죄자 얘기 많이 들어서 초반에 예민하신건가 원래는 착한 분이신가 했는데 마지막까지 들으니 뭔가 착하..다고 할건 아닌거 같고 여전히 꼬롬하신 분 같네요 뭔가 뒤가 찝찝한.. +이 긴 시간 편집하시고 연기하신 분들 고생 하셨습니다 편집이 5시간이면 편집 전 풀 영상은 그 이상일텐데 너무 고생하셨어요ㅠㅠ 텔런트분들의 연기나 스토리 진행하시는분들도 중요하시지만 그 뒤나 앞을 본받쳐주실 분들도 너무 중요하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리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여기 새 두마리가 첨엔 걍 덕경장님 감각이들인 줄 알았는데 '너무 많은 것을 알아채는 사람'이 주황새 덕경장님이고 '너무 멀리 내다보는 사람'이 파랑새 잠경위님 인가봐....이러면 경위님만 위험한기 아니라 덕경장도 제거 2순위? 이런 느낌로 위험할 것 같은데.......
이거 유크타에 마지막 까마귀 신사가 언급한 동화 내용에 나오는거부분이네요! 파랑새를 쫓어갔더니 알고보니 흰새...
이 씬에서 저런 말을 하는 게.. 흠 저 새는 파랑새와 흰새를 의미하는 걸까요 덕경장과 잠경위를 의미 하는 걸 까요..
당신은 정의로운 경찰인가....
뜰님이 뚜쉬 뚜쉬 하시는거 왤케 귀여워요ㅠ♡ 강력팀이 하는 거 생각하니...ㅋㅎㅋㅎㅋ
그래도 누나라고 이렇게 챙겨주고 말해주는 게 사소하지만 큰 감동 포인트인 거 같음..
프로필
공경사님 순간 무서워하신건 아니죠??
역시 '이' 사람이 빌런인가?
이로서 딱 알수 있는건 미궁과 미수반은 역긴것이 맞고 96년의 발톱에 수경이외 전화을 했던건 꼬롬한넘 이였네요(지금 이름이 기억 안남) 그런데 궁금한점은 미수반은 1900년의 후반부터~2000그쯤인데 미궁은 현재 의 이야기라서 둘이 어떡해 연관이 있는거지? 하는 생각도 들고.... 이건 개인적인 억측 뇌필셜인데 초월 프로젝트 의 시험체가 덕개 즉 덕경장이고 많은것을 내다보고 또 많은것을 볼수 있는 덕경장이 수명또한 남들보다더 긴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 사실 초월 프로젝트 는 말 그대로 인간의 한계를 넘어 서는 프로젝트 인간의 가장 걸림돌이 되는 수명 을 2배 3배씩 늘려 만들어 두 시간선의 가능성을 말하는것 아닐지 하는 생각이 들고 사실 아직 멀지 않은 미래에 덕경장 에게 어둠의 세력이 손을 뻗을 지도 모르겠네요 뮤비에서도 그 터널이 오늘 회자에 나온것 처럼 어쩌면.... 사실 모르죠 미궁의 보스 즉 제일 윗 대가리가 덕경장 일수도(그런데 이건 진짜 솔직히 개소리 인것 같아서 저도 잘 몰라요!ㅎㅎ 악플은 하지 말아주세요ㅠㅠ 그냥 생각 적은거니깐 착한말로..)
이거 그림 보자마자 작전명 올가미 같다고 생각했음… 수 경위랑 말할때랑 마지막이 발톱조직이랑 뭔가가 있구나를 느꼈고 발톱 조직이 아니더라도 최종 흑막과 관련 있을듯 이러면 곧 미수반이 끝날 수도 있다는 얘기겠죠..?ㅜㅜ
진짜 그럼,다녀오십시요 팀장님 이 자체가 너무 좋다,,
너무 멋진 어른들..! 빛! 빛밖에 안보여!!
미스터리 수사반 기존 멤버 중에서 4명밖에 안 남았어... 어떡해요 으아ㅠㅠㅠㅠㅠㅠ
뭐야 이 까마귀 같은 한준호씨 덕경장 능력 아는거임?
파랑새로 보였던 것이 사실 빛에 반사된 흰새... 흰새가 진실이고.. 진실이 죽었다...? 보이고 들리는 것만 믿어도, 많은 진실을 알아도, 너무 멀리 가도 진실을 찾을 수 없단 건가
에 하얀새는 죽어있고 파랑새는 눈을 번뜩이고 있는 게 데스게임 마지막에도 나왔었던 파랑새 이야기 생각나게 하네요. 파랑새를 쫓아가봤더니 알고보니 빛이 반사된 하얀새 였다는 동화였고 이야기 속에서 파랑새는 거짓, 하얀새는 진실을 가리켰죠. 한준호 사무실에도 하얀 소파, 파란색 유리 두 가지의 색깔이 눈에 먼저 들어오고 한준호라는 사람의 스타일이 파란색을 많이 이용한 것처럼 보이는데 이게 곧 지금 한준호(법무부 보호관찰관)의 모습은 거짓이고 또 다른 진실(발톱 사건과 관련된)의 모습이 나온다는 것을 암시하는 게 아닐까 싶네요. 또 법무부와 경찰청은 사이가 좋다는 말을 강조하면서 “들리고 보이는 것들에 잘 휩쓸리는 사람은 힘들 것이다. 유독 이 업계에선.” 이라고 말하는 걸로 봐선 경찰 내에도 빌런이 숨어있고 결국엔 미수반(너무 많이 알아채는 사람과 너무 멀리 내다 보는 사람) VS 경찰청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추측..입니다.
조직원 2명과 술취한 사람 둘.
한쪽은 조폭이고 다른쪽은 양아치들 같아요
뭐 저기 미스터리범행반 인가요… 한팀은 찐인거 같고 한팀은 약간 동대문 옷가게 사장님 같으신데…… (각경위님 은근 맘에 드시는 역할이신가보다 그 다음날에도 썬글라스까지 차고계시네..)
위에서 이미 다 눈치채고 꼬리짤랐네…. 류경감이 말했나?
수현님 군대 이슈로 이런건가?
츤데레 수경위님이자나~
아진짜수경위님아... 아아...
아마도 수경위님이 "대화의 주도권을 빼앗긴 것 같다"라고 하는게 아마 한준호 관찰관님과의 대화일 것 같네요. 이 둘의 대화를 언뜻 들어보면 서로 분야는 같은데, 사실은 바라보고 있는 지향점이 다른 것 같습니다. 또한 해당 영상의 부분을 보시면, 흰 새와 파란 새가 있어요. 하지만 흰 새는 죽고 파란 새가 눈을 뜬 모습입니다. 유크타에서 흰 새는 진실을, 그러면 파란 새는 거짓을 뜻합니다. 이번 편을 통해, 진실은 죽고 거짓이 정의의 손을 들어준다...가 바로 핵심 메시지가 아닐까요? 그리고 또 흥미로운게... , 공경사의 백과사전에서 아직 불법장기적출의 법안에 대해서는 개정이 덜 된 시대상이라고 나와있어요. 모든 법안들이 거의 정착하고 안정적인 법과 사회를 규율하는 현시대와 달리, 그때는 아직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가는 법의 과도기. 그렇기에 아직은 사회가 혼란스러우니, 거짓이 정의의 손을 들어줄 수 있는 것이겠죠. 마지막 엔드카드를 보시면 새장과 함께 까마귀를 다루는 한준호 관찰관님이 보이네요. 범죄대거조직 발톱검거 이후에도 아직 더 높은 누군가가 범죄를 이끌어나간다라는 걸 시즌2 첫화부터 계속 강조 중입니다. 이를 생각해보면... 아마 이번 화는 마지막을 장식하기 위한 전개 과정 같네요. 점점 갈수록 재밌어지네요. 다음 화에서 이를 어떻게 짚고 넘어갈지 궁금하군요.
뭔가 한준호 이 사람은 이근원보다 먼저 조직을 운영한사람 즉 0번같네요....하는말도 출소한사람들한테 먼저 자기가 방값,옷값,방값을 다 자기가 내주었는데 점점 출소자들이 자기의 은혜를 잊는다....이런식으로 말하는것같고 .... 아는것도 수상하게 참 많네요
이 장면에서 파란 새의 눈이 한준호의 눈과 같음 또한 다른 새가 죽어있다는걸 보여주는 이 장면이 아마 이 장면이 수현이 주도권을 빼앗겼다는걸 나타낸 장면이란걸 추론해볼 수 있음 그러므로 이 장면이 전에 큐브와의 대화에서 대화했던 주도권을 장악하고 있던 큐브속의 인물이 한준호라는 걸 유추해볼 수 있음 아마 마지막 대화를 생각해보면 자꾸 수현을 부러워하는 대사 가 계속 나오는데 아마 다음편엔 한준호가 어긋난 이유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 거 같네요
잠뜰 경위 경위 파악
🐳: 잠뜰 경위 , 경위 파악. 🦖: ㅋㅋ 아 진짜. 미치겠다, 언제 이렇게 늙었지?
잠경위 잠겼지
🐳: 잠 경위, 잠겼지. 🦖: 미치겠네. [ 🐳 살기의 눈빛 💙 ] 🐳: 대답 🦖: 아핰ㅎ 잠 경위, 잠겼짘ㅋㅋ
매화신당처럼 역시 이곳도 붉은 함에 문제가 숨겨져있었네요. 1기떄 매화꽃필무렵이 5번째 였고 지금 편 기준으로보면 이영상이 5편이니 그때랑 시기도 딱 맞아서 너무 소름입니다. 그냥 제 뇌가 우왕자왕하면서 끼워 맞춘걸수도 있지만요…
나만 이부분보고 생각한건가 약간 미수반 1기때도 2기때도 어쩌면 수사팀 6명중에서 가장 치고박고하는 사이인데 귀신보는 덕경장 능력 상 건강이 좋을리가 없으니까 가끔 쓰러지고, 졸도하고, 이번화처럼 혼절하면 잠경위님 만큼이나 걱정하는 공경사가 너무 좋음 1기에서도 덕경장 공경장이었을 시절에 덕경장 초감각이랑 얘기한다고 눈 뒤집어지고 어버버거리는 장면이 있었는데 그때 투덜투덜대도 덕경장 챙겨주는게 너무좋음... 약간 좀 자주 싸우고 욕하고 싫어한대도 때론 진심으로 걱정해준다는게 정말 찐친 케미라 너무좋음
덕개 장례식에서
경감님들 진짜 감동ㅠㅠ
말빨로 한시간 반을 끌고 있었다구요....?
얘가 0번이네 ㄷㄷㄷㄷ
어어 당신 눈도 그렇고 조금 쎄한 것 같아.. 아니 그냥 수상해
에서 하는 얘기는 이근원이 이 말한 이유와 비슷하고 공경장이 말한 것처럼 한준호가 이근원에게 말했다면 그걸 들은 이근원이 기억하고 있으면서 말했을 수도 있음 또한 요양원에 어머니를 맡긴 사람은 샐러리맨 같은 즉 한준호 같이 정장을 입고 있는 사람일 수도 있을 것 같음
아프잖아요 ㅋㅋㅋㅋ
덕개님도 내꿈이었다 내꿈이 아니었다라고 하신걸 보아 그 검은 실루엣이 그 꼬롬하신 그 남자분 아니 었을까요? 수현님도 느끼신 주도권 빼앗긴 대화도 이 꼬롬한 남자분이 하셨고 이조직을 소모품 처럼 사용하신 분도 이분이었을꺼 같고 그리고 계속 뮤비에서 나온 그 새? 그것도 이 남자분이랑 관련이 있지 않을까요? 심지어는 미수반 2에서 첫화 그 섬마을의 계속 여성분이 말한 기회를 주신 분도 이분아닐까요? 모든증거가 영상이 한준호씨를 가리키는것 같네요 그리고 미수반2 섬마을 에서도 마지막에서 나온극장쪽에 옥상에 있는 분은 류호진 경감 아닐까요? 처음에는 서장님이라고 생각했지만 자세히보니 머리스타일이 류호진 경감님과 가장 닮으셨네요. 그리고 방같은곳에서 계시는 분도 한준호씨이고 어쩌면 거기서 그 여성분이 다 잃었을때 기회를 주신 분도 한준호씨 아닐까요? 혹시나 너무 억지 추측 같거나 수정할거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오늘 밤 지휘는 나야 나, 나야 나
차 경감님ㅠㅠ
이렇게 수직선을 사이에 둔 구도... 두 인물 사이의 거리감을 나타내기 위한 기법인데 미수반은 이런 연출 하나하나까지 신경쓰는게 너무 잘 보여서 감격스럽다ㅠㅠ
시계 오른쪽 파란 새
_여기 오른쪽 시계에 뭐가 보이네..? 새였네..? 잘못본게 아니였네..?_
수경위님 희생하시네ㅠㅠㅠㅠ 아이고...
....
수경위님 진짜 멋있으시다…..
미궁 오프닝 두번째 파일의 로고가 새 날개였는데, 이 문양을 보니 두번째 파일이 미수반2인건 맞는것 같네요
저번 프롤로그편에서 각경위님이 조사한 1급 타겟 리스트 파일이 날개모양이였는데 여기도 날개라...시즌1에 발톱을 잡았다면 시즌2는 날개를 잡나 보네요 아마 수많은 점조직중 이제 비숍 하나 잡은듯
수현경위랑 한준호 둘이서 얘기할때뿐만 아니라 앞에서 덕경장이랑 얘기할때도 그렇고 왜이렇게 덕개한테 관심이 많은걸까.. 진짜 덕개 과거랑 관련된 무언가가 있는게 아닐까 싶다
저 둘이 가면 그냥 싸우자는거지ㅋㅋㅋㅋ
아니 우리 수 경위님을 무슨 밤동안 심문해... 뭐, 감찰? 조금만 기다려보세요 꿈뜰이들 타임머신타고 처들어갈 껍니다
어떻게 2명 빠졌다고 뭔가가 어색해 보이냐.. 역시 미수반은 전체 다 같이 있어야 함
에서 이근원이 말했던 천망파 의 뜻에서 '하늘 그물'이 마음에 걸리는게, 하늘 그물이 넓어서 안 놓친다는게 아니라 '새장' 이라는 추측이 듭니다. 하늘 그물이 잡을 수 있는게 새 일테니까 그게 새장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굳이 하늘 그물이란 뜻을 붙인게 마음에 걸리기도 하고요. 새장은 하나가 아니라 여러 개를 소유하고 있으며 소모품으로도 쓰고 버릴 수 있다.
개진지한 BGM과 그렇지않은 다음 장면
잠경위님 차로 치러오는 줄 알고 깜짝 놀랐네..
피해자들 시신도 눈이 없었는데 그게 시술 때문이면, 그거 이식을 받은 사람 중 한 명이 한준호 같네요 난 저 눈이 처음부터 거슬렸어.. 눈도 렌즈마냥 이상하고 알고있는 게 너무 많아보여요 애초에 감옥에서 나온 사람들 정보를 누가 가져다줬겠어..
이 친구 눈까리가 아무리봐도 기생충 감염된 달팽이 같아서 불쾌해 한준"안"은 안해주나? 깔깔깔
이때는 시계가없는데
여기 경감이 경위로 표기가 잘못돼있는 것 같네요
류호진 경감님 아니신가요..? 왜 경위로 되어 있지..
뭐야 왜 류호진 경위 됐어
와…. 안구를 다 척출하고 시체를 운반하는 역할을 하는거였는데 사건을 알려서 경찰이 수사하게 하도록 일부록 3군데에 보낸거구나…
이부분에 정보가 샜나라고 얘기하시는데 류호진 경감님이 나쁜편이라고 가정하고 생각한다면 정보가 새는것도 가능함
에서 주요 인물이 남지 않았던 거죠 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형행동 미쳐! 빵터졌네
아니 진짜 개심각하게 보고 있다가 여기 너무 현실적이여서 웃음 되찾음.. 이런 웃음 개쫄보인 나에게 ㄹㅇ로다가 필요함
책 오른쪽에 붙여진 포스트잇 색이 왜 하필 수현 잠뜰 각별을 떠오르게하고 왜 하필 이 책이 이 위치 이 각도 이 타이밍에 보이는거지 저 눈빛 꼬롬한 놈과 류경감이 한패일거라는건 상편부터 알고있었는데 어쩌면 이근원씨를 체포할때 뜰님이 말한 마이너스 10까지 있을지 모른다는게 나는 저 한패의 뒤에 법무부와 경찰청까지 존재한다는 플래그 같을까
와...이런 대화가 나오다니..무언가 심오하고 제가 생각했던 것 보다 더 함축적인 의미가 들어있는 것 같아서 이해하기 어렵네요. 어쩌면 한고운일지도?똑같은 한씨니까 가능성도 있어보이네요.
이런 말이면.. 아 첫 인상부터 의심스러웠는데 아무래도 얘는 연관이 많이 되었나?? 모든 곳에?
도와주시는게 너무 좋다ㅠㅜ
경감님도 도움 주시는게 넘 조타
감각이들 화재때문에 죽은 덕개 가족 아님? 색깔도 뭔가 직감이는 덕개 색깔이고 과거는 아빠,통찰은 엄마,예민이는 여동생 같은거 아님? 감각이들 행동도 비슷함ㄷㄷ
항상 같이 잇엇다고? 뭐지..??
초 쯤에 꽃에 있는거 카메라는 아니겠죵..?
얘가 0번인가,, 이번 사건은 사건은 종결됬는데 이야기는 안끝난 찜찜한 느낌,, 뭔가 오늘도 이어서 올라올것같은 느낌이 자꾸 들어요,,
에서 차 혹은 커피가 클로즈업 되는데
네?????의식이……끊겨요..??
맴찢😢
왜 이러세요 각별씨ㅋㅋㅋㅋ
대기..
강력팀 멋있어....
경사님 지금 엄청나게 진지한 상황에서 피자 먹을래라뇨ㅋㅋㅋ
너무 좋아요
지금 롸잇나우 왜이렇게 찰져요
무슨 빨간 캐릭터가 보고있어요 창 밖에 거미줄 많은데 보시면...
이 신뢰관계를 너무나도 사랑함
이거 누가 밖에 폐허라길래 뭐지하고 봤는데 혹시 창을 자세히 확대하면 보이는 빨간색 부분 그냥 느낌일수도 있는데 건물잔해가 아니라 사람일수도 있지 않나해서요...
봐봐 쟤눈빛부터 이상했다고
너 누구야
아 조직 마크가 비숍과 날개가 아니라 새장과 날개인가?
아 예고편에서 나왔던 깡패상어 볼 수 있는건가요
근데 여기 보고 ㄹㅇ 언더웹랃 생각나서 살짝 놀랐긴 했음 새에 대한 떡밥도 많은 거 보니까 언더웹도 미궁 유크타 미수반 라인에 들어가는 거 같은데
재미가 중요한.!
라더야 누나좀 지켜도 ㅜ
에서 갑자기 뭐 튀어나오는 줄 알고 나만 눈 찔끔 감고 피고 난리난거? 이 참을수 없는 회피력 야무지군
얼마나 친한건지 감도 안 옴
여기서부터 덕경장 이야기가 나오는데 한준호가 말하는 "그렇게 보이고 들리는 것들에 잘 휩쓸리는 사람은요. 유독 이 업계는 가혹할 텐데.. 너무 많은 것을 알아채는 사람도, 너무 멀리 내다보려는 사람도. 세상 참 어렵게 사는 것 같습니다." 이 순간에서 연 주황색 새랑 하늘색 새가 나오는데, 거기서 주황색 새는 이미 죽어있는 것 처럼 눈에 X자를 그리고 있습니다. 하늘색 새의 눈은 능력을 쓴 잠경위처럼 빛이나고 있습니다. 한준호의 말에서 보이고 들리는 것에 잘 휩쓸리는 사람, 너무 많은 것을 알아채는 사람이 덕경장, 너무 멀리내다보려는 사람은 잠경위 같습니다. 유독 이 업계에서 가혹하다, 세상 참 어렵게 산다 이 말들은 덕경장과 잠경위에게 하는 말로 들립니다. 이번 시즌2에서 덕경장과 잠경위를 중점으로 사건들이 일어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수현이 좋아하는거 아니면 아닐꺼야
어딜봐서요...?
그냥 경위님은 처음이 어렵지 두 번은 쉬운 스타일임.. 과거 전적 기억나자마자 바로 힘쟁이 부르는 거 보면 알잖아
진지하게 보고 있다가 여기서부터 엄청 웃었어요ㅋㅋㅋㅋ 아..? 백화마을....
갑자기 논리적으로 말해서 놀랐네요… 이런 분이 아니셨는데… 오히려 좋아😊
이거 덕경장이 직감이한테 말한게 아니라 직감이가 말한거면 소름...;;
너희는 누구야? ㄷㄷㄷ
이건 기억을 잃은걸까요 아니면 도대체 정체가 뭐야? 라고 묻는걸까요
와,, 사랑해요 진짜 위에 있는 분들이 너무 좋아서 지금 마음이 따땃함
성화가족식구들
마음에 국밥쏟다....😭
빈자리가 큰 2자리..
저 정도 태세전환 능력 있어야 경사하는구나 ㄷㄷ
프로필 퀄도 쩌는데 션님은 통제라고 써있은게 디테일 쩐다
아니 경감님 서있으신데 의자라도 갖다 주시지ㅋㅋㅋ 아랫 직급들 다 앉아있는데 너무 대비되잖아 ㅋㅋㅋ
캐릭터마다 프로필 나오는거 진짜 좋은듯… 최고다 진짜..
시즌 1에서 주하은 관련 에피소드에선 서로 단점을 보완하도록 팀을 짰던 기억이 있는데 이번에는 완전 장점강화 위주네요 장점강화는 또 어떨지 넘 궁금하다
경장님
경위님들이 곁을 지키는게 하….
1번 섬마을살인사건 2번 불타오르는 월야서커스 3번 한여름날의 습작
이쯤에 수현 경위가 묻고 보라색으로 한준호가 약간 흠칫한 뒤 다시 표정을 가다듬잖아요 아마 96년 발톱 사건 때 자신을 신사라고 지칭했던 네모난 기계 뒤의 인물은 한준호이고 주하은 보다 위에 있는 발론이 한준호인듯 싶네요. 어떻게 보면 주하은이 한 번 더 엮일지도 모르고요. 엔드 카드 때 한준호가 한 번 더 등장하는데 그때 까마귀와 새장이 보이는데 방구석 추측을 해보았을 때 발톱 때 새장애서 발톱으로 이어지는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그리고 그 발톱이 주하은이었고 근데 그때부터 이번 시즌2 때도 더 큰 조직이 있다고 강조했구요. 아마 발톱보다 위인 그니까 주하은 보다 꼭대기인 까마귀( 추측 ) 한준호가 매인 빌런이고 까마귀라고 추측하는 이유는 까마귀는 다른 소설이나 만화에서도 빌런에게 대부분 쓰르비니다 그래서 한 번 추측 해보았구요, 어제, 오는 에피는 한준호라는 인물과 대치를 하기 위한 첫 발판이라고 생각해요. 그냥 방구석 추측 글이니 재미로 봐주시구 잠뜰님 소름 돋고 같이 추측할수 있는 스토린 항상 구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추가로 앤드카드에 눈 연출이 보이는데 주하은의 시점? 혹은 다른 이의 시점이지 않을까 싶어요:)
아개소름돋앗내진짜니큐브세요혹시?
시작과 끝을 수경위님이 마무리하다니... 분량이 적으면서도 임팩트가..키야ㅑ!!! 이장면들이 되게 또렷하게 남네요:))))
불길하다..
근데 왜 잠경위와 수경위가 불려가는지 아시는분 설명 좀요.. 잠경위님은 팀장이니까 당연하고 가도 각경위님이 가야하지 않나요? 연차가 더 높으니까?? 아님 저 전략을 위해서 일부로 언변가 능력 가진 수현경위를 부른건가요?? 보는 내내 왜 각경위님이 아닌지 의아해서요
지금 어 막내님이 어 혼절하셔서 병원에 계신데 어 경위님들을 어 불러가요?어?!
2인분 먹으면 2인이지ㅇㅇ
그냥 이 두명이 서있는 장면인데 든든하게 느껴진다 강력2팀 짱
강력2팀 전투씬이라니🥹
역시 라더님과 권경위님의 둘에 호흡과 싸우는 모습(모션)들은 너무 멋있네요~
미스터리 수사반1 - 3화 하숙집 살인사건 47분 [직감: 도시의 터널이 궁금하지 않아?]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아 그 뮤비에나왓던 터널이 이건가
덕개님 어린시절 배경 밋반1에도 나왔었던거 같은데.. 소름돋아..
아니 경위님 아무리 그래도 이 시간에 이렇게 무턱대고 돌아다니시면 어떡합니까 ㅜ 다음 에피소드가 어떻게 될지 너무 무섭다 ..
한준호 이 사람 잠뜰이 감찰 안 받아서 아쉬워하네 이후에 티스푼 보면 독 묻힌 것 같고 마지막 보면 한준호가 윗대가리라는 것 같긴한데 이렇게 직접적으로 최종 흑막을 바로 보여준다고? 한준호 위에 더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어쨌든 앞으로 많이 엮이겠네요
대화 하는거 보면 뭔가 법무부와 경찰청을 강조하는데 미스터리 수사반 1에서 수현이 주도권 뺐겼던 장면 보면 자기는 신사 경찰은 샌님이라 표현했는데 신사: 교양과 예의를 갖춤 샌님: 지식은 있으나 세상 물정을 모름 이런 뜻인데 한준호도 똑같이 자기와 경찰을 분리하는 말을 많이함 상편에서 보면 자기는 예방하는곳 경찰들은 사후처리 하는 곳 이라고 말함 한준호는 경찰에 대해 뭔가 앙심을 품은것 같음 메일도 얘가 한거 같고 뭔가...
들어갈 거라고 예상했던 분이랑 좀 달라서 놀랐지만요.. 라는 대사가 들어갈 거라고 예상했던 사람을 잠경위로 타깃을 잡은거였을지도요..? 꺼림칙하네요..
"그분들에게 기회를 줄 때 참 좋았는데" 듣고 바로 확신함
약간 나만 되게 악역들이 미수반 캐릭터들이랑 대적한다고 느껴지나? 잠뜰=주하은 수현=한주호 악역들이 유일하게 픽셀리의 카운터인 느낌... 잠뜰은 항상 범인을 잘 잡아냈는데 주하은을 잡지 못했고 수현은 항상 대화를 이끌어갔지만 한주호와의 대화에선 대화에 껴들지 못하고 오히려 수현의 특징(약점)을 한주호가 까발렸다 수현은 말로 무언가를 캐낼수 없었다
억지 추리일수도 있는데… 뭔가 이 부분이 천망파에서 이근원이 말한
시계 뒤에 새가 있어요. 하얀색? 하늘색? 파랗게 눈이 빛나네요. 3모양으로
여기 화분 쪽 보여주고 시야가 화분에서 엿보는 듯한 마치 카메라 같은 걸로 찍는 듯한? 연출이네요 그리고 화분 쪽을 쳐다보고… 연출 하나하나도 너무 멋져요 미수반 벌써 다음편이 기다려져요ㅠㅠ
저기 책장에 파란새 뭐야
어제 미수반 上편에서 (스포가 포함되어 자체 검열되었습니다)..이런 일이 있고나서 오늘 下편만 기달렸습니다...정말 행복한 연휴다....!
으어..😢😢 전편에서 덕경장님이 쓰러진 거에서 끝나서 뒷편 궁금했는데 올라왔군요. 뒷편도 퀄리티 높게 영상 올려주신 뜰님과 미수반 만들어주시는 요정분들, 연기해주시는 픽셀리분들과 많은 성우분들 덕분에 꿈뜰이인 저는 항상 즐겁게 영상 시청합니다. 이것도 잘 볼게요💙❤️🧡💚💜💛 픽셀리, 요정분들 항상 마크로 엄청난 연출과 퀄리티 넣어서 미수반 같은 상황극 컨텐츠 만들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우와 상자 여는 디테일이랑 cctv가 보는 듯한 3인칭 연출,, 진짜 이건 잠뜰tv말고는 진짜 못하는 고급 기술이다,,, 미쳤다,,
수사 2팀 맞죠?
이거 그 탈론에 있던 애지 않나? 그 3명 다 죽었던 그 사건 파일
얘 걔 아님? 그 야산 시체 유기사건 에피에서 수현, 각별 조가 비밀 공간 찾았을 때. 그 bird side.
권경위님 의문의 1패ㅋㅋ
권 경위님보다 인상이..
방금 죽었나벼 따뜻해
이 풍경 당황스럽다
에 라더님 보고 소리 쳤네 ㅋㅋ
아니 이거 이렇게 드는거 맞아요..? ㅋㅋㅋㅋㅋ
이걸 이렇게 든다고..
🐳: 어쩔 수 없지, 라 경사. 🦈: 아니, 내가 하라고? 🦖: 🌟: 이렇게 하는 거 맞음?(×3)
???: 실은.. 나도 사람을 구해본 적 없었어. 덕개군..
이 3개를 엮어버린 게 진짜 천재..
감동........... 맨날 티격태격하는데도 서로를 가장 잘 알고 잘 챙겨주는것같다ㅠ 부산조 ༼˵˃̶̀ɷ˂̶́˵༽ ෆ⃛
어이구..
경찰과 법무부가 멀지않다는 발언도 하고 나중에 어떻게 되는걸까하는거 보면 뒤에서도 나중에 또 나오실려나요
아니 이 사람들은 얼마나 할 게 없어서.. 우리 애들을 이렇게 괴롭히냐고요 …착하기만 한 우리 미수반한테 왜 누명을 씌우냐고오오 아이고아이고
🦕:덕경장은 자주빠지죠ㅋㅋㅋㅋ? 🌟:대기 =🐳:(무시)
공경사 먹금하는 잠경위
이 사진들에 각자 자기 트레이드마크 색들만 컬러로 돠어있는 거 너무 좋아요
류호진님 당신은 대체 경위인가요 경감인가요..
1종 보통 멋쟁이 달려~~!!!
초때 굉장히 의미심장했다구!!!!
장례식장인가? 할때 예민가 덕개님 쓰러지개 만들 장소라 인가 소름 돗네요! 그리고 관찰관님 몬가? 있는 것같아요 몬가? 모를은 포스가 느겨지고 있어요
아니 갑자기 분위기 바뀌는 노래 나오는거 개소름... 갑자기 오우 했음.. 뭔가 발랄한 노래인데 발라질것 같은 노래임..
아니여기 표정 지림; 마크로 이런게 되는구나
김준엽
🔨🦈 { 수사 종료 } 🔫🌟
누워있는 덕개 ㅠㅠ
시작할때 오프닝 뮤비에서는 동굴 안으로 들어가던데 아마 덕경장님 능력에 출처일듯
’부어케‘ 정석 발음
문쪽에서 방화가 시작된건가?
여기서 후각이라서 연기한건가????????
이건 녹화하느라 진짜 피곤하신거 같은데ㅋㅋㅋ
한준호만 왜 유독 피부색이 반으로 딱 나뉘어서 채색된거같지...
부터 하는 얘기는 이근원이 하는 얘기랑 같은 성격임
내생각엔 얘가 0번임 진짜 개싸하다
이 의미는 실제로 경찰은 범죄자들을 다시 잡아드리고 보호관찰소 다른이름은 준법지원센터는 그 범죄자들을 사회에 나오게 해주고 취업에 다시해줄수있는곳이 준법지원센터다
와 제발 미인대표말빨러 둘이 다리꼬고 서로를 말로 떠보고 피하고 한다고? 이게 공식?? 와 ㄴㅁ행복해 잠시만..
엔딩 크레딧 한준호인거죠...?
이게 바로 스릴러지.....
:0:9
~~ 아니 첨부터 넘 좋자나
절망하는 라경장님ㅋㅋㅋㅋ
일러좋다 세상 무기력한 두명
잠입조
돈내놔
아이디어가 있으시다고요..?
짜장면
직장 상사에게 맞춤법 지적을 할수있는 배짱을 가지고 있다니... 역시 비정상(적으로 높은 개념 구체화 지능
류호진 경감이 그걸 왜 기억하고 있을까 내통자가 있다는 게 확실시된 이상 분명 미수반을 감시하고 있을 텐데 적어도 정보가 샜으면 미수반 내에 있거나 경감 3분 서장님이 아는 거 아닌가
출소한 형과 아우
각경위님 & 김경장님
감옥에서~누가돌아왔게~
아래는 네가 읽을 기회를 주마
저분 야산 시체 유기사건때 도박장 문지기셨는데 이번에도 문지기시네 게임도 똑같이 스페이드.. 똑같이 밑장빼기.. +
신재희????? 시즌1의 신재희?????
여기 나온 신재희는 야산시체유기사건 때 지하 도박장에서 각경위님과 만난 적이 있었죠.. 아마 이 시점에서 이미 각 경위님이 이전에 만난 경찰이라는 걸 알고 주요 인물을 뺀 걸로 보입니다 그래서
미수반 1 디테일 들어나는거 봐..
돈 많아요 형님?
자물쇠의 기능 -덜걱거려서 함부로 열지 못하도록 만든다
전에 지하 도박장소 운영하던 노랑 머리 얘는 도박도 빵도 2번씩 가네요…😅😅
컴퓨터 청소
🌟: 아 진짜 마음에 드네? 준엽이~?
🖤🦖 🦖💚 ----------------
피인줄
경찰 아니죠? 깡패 아녀? 까리하네
순간 저도 무서웠네요 ㅠㅠ
도주 2팀
🐳: 하고싶은 대로 한번 해 봐. ----------------
라 경사님과 권 경위님의 포스가 장난 아니다...❤️🖤
라더에게 짬 때리고 설렁하는 민구경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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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미수반이 처음 나온 게 5년? 6년? 그쯤 되었으니 ㅋㅋㅋㅋㅋㅋㅋ 그땐 파릇파릇한 20대 중반이셨죠
🦖: FBI 오픈 업!! 🐳: 아직(×6) 🦖: 오케이, 후퇴. _-_-🐳🦖 🐳: FBI 오픈 업!! 🦖: 야, 오픈 업!!
난 경위야
이것도 야산 시체 유기사건때 피해자 중 한명이 불법시술 브로커? 였다고 했었던거 같은데 뭔가 접점이 좀 있네요 ++
마인드
🦖: 경위님이 한 대 맞으시면 한 대 버티시는 동안 제가 처리하겠다는 마인드. 🐳: 마인드가 썩었네?
서장님
🦖: 나는 심문하러 왔다... 공 경사도 겁나 고생했는데 끌고 옴. 미. 췬.....
◇ 수 경위가 없으니.. 여유로운 공 경사와 함께 심문을 들어가자. 🦖: 이 생각 꼬라지 보소?
인외콤..
백과사전 머리..
🦖: 오케이. 🦖: '뒤로 빠지며' 오케이. 🦖: 진짜, 오케이. 🐳: 공 경사? ----------------
🐳: 아이구.. 여긴 뭐야? 🦖: 제 생각엔. 조직원들이.. 다 모인 거... 🌟: 마, 건너편! 니 내 아나? 왜 쳐다보고 있노? 뭘봐! 눈 안 까나?! 🐳: 그 각 경위님, 그러시면 안 될 거같은데.. 저쪽 살벌합니다, 지금. ❤️: 뭡니까. 🦖: 여기가.. 경찰서 맞죠...?
역할놀이 너무 몰입하신거 아닌가요ㅋㅋㅋㅋㅋㅋㅋ
경찰서 맞죠 경찰관이 아니라 범인으로 추청되는 사람이 3명이나 있네요
🐳 수사학의 별 💙
🦖 수사학의 별 💚 ----------------💚 💚🦖💚🦖💚🦖💚 ----------------
🦖: 어, 덕개다. 덕개야...
진짜 듣도보도 못한 전문가
이거랑 비슷하게 들리는 것 같기도 하고… 어쨋든 한준호씨… 수상합니다…
덫의 의미가 뭘까
글 색이 주황(직감) 노랑(예민) 보라(통찰) 파랑(과거)이고 알수없게 써잇고
깨어남 제 최애 덕개님의 병실과 기억 마음이 다 아프네요 ㅠㅠㅠ
: 🦈 바다조 남매 🐳
: 수 경위님...ㅠ🐰💜
와 없던 오지콤도 생길것 같아
이렇게 말하는 것도 수상하고.... 어설프게 돌아가는 세상과 본인을 쓰다버리는 그런 사람들 때문에 악해진 사람일수도
이 자식이다.
한준호 너이자식 역시 흑막이구나!!!!
이때 책장 위에는 수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