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웃기다맨 세무사님 ㄹㅇ 어쩌라는거지 싶을듯
단톡방에다가 어제 퀴즈버블 윤놀이 가로고 극초반 녹화 못담 그걸 보내놨는데 확인을 다 하셨는데 아무
중3때 한참 맘고생 몸고생 심할때 비몽사몽해서 썸남한테보낼메세지 친구한테 보내서 서로 엄청웃음. 그래도 괴씸하다맨이야
왕❤누
왜 잘삐지는 여자친구가 힘든지 알거같다 갑자기 알수없는 맥락에서 왕삐져버리네 역시 여자친구는 무조건적인 지지와 사랑만 해줘야겠네 쓰잘떼기없는 방안 제시 말고 뭉자친구❤
도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가 얼마나 끈적끈쩍하고 크면 저렇게 코에 붙는 건가요 코괴무ㄹ
왕만원 코라지 ㅋㅋㅋ
ㅗㅜㅑ
쉬는날 켠다=뭉전드 각
아... 이게 뭔가했네....
돈이면 다 되는줄 알아?
원 탁 응 지갑에 만원 있었어 대비입니다. 그러니까 안 받으려 그래 밖에 위에서 내려올 때는 아씨 아씨
아사람 또 글 정리했나요?
대답이 없어내가 내가 내가 오늘 자료 정리한 거 보낸다고 하려 그랬는데 어머나 이게 왜 여기가 있지 하고 아 위에 메시지 잘못했습니다. 그러
자료 정리 헉헉헉 이후 ㅈㅅㅎㄴㄷ
팁에 클로버 추적기가 달려있어 안가져간것에 슬퍼하는 나
레찐인프피지누❤
진짜 천박한 닉네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도 내림 괴심하면 뭉추. 그래서 오늘 쉰다고 해서 안 켜려 그랬는데 너무 피곤해. 왜냐면 오늘 내가
얼마나 정신이 없으면은 어저께 저기 풀용 윤놀이랑 퀴즈법을 했잖아. 그거 이제 내가 보통 하면은 오늘 뭐 했다
하고 그 편집자 단톡방에다가 남겨 놓거든. 그 메시지를 다른 방에다 남겨 놨어. 어 다른 방에 남겨
놨는데 그걸 확인하느니 아무 대답이 없더라고요. 하루 동안. 어디다 해 봤냐? 세무사님 단톡방에 세무사님
그리고 지금 햄버거 시켰어요 근데 지금 비가 개 많이 오거든요. 네 이제 비가 개 많이 오는데 이제 기사님 그 뭐지? 콜 받았길래 팁 넣어 놨어.
문 앞에 팁 넣어놔서 팁 가져가라 그랬어요.
많이 오 아 뭐야 팁을 안 가져갔는데? 아니 못 보셨나? 문 앞에다가 딱 붙여 놨는데 아니이 해 봤거든. 안 가져갔어.
없으니까 잘못 따져갔다간 나중에 뭉탱될까?
야 인마 이걸 보고 뭘 뭉탱이래 인마? 이게 이거 뭐 뭐 무서 뭐 보이스 피싱 뭐 보이스 피싱 내가 뭐 저기 전달책이야요.
뭉탱이 발음 찰지다 맨이야
케니이 님 저 이번에 3점 많이 올라서 노량진 22억에 노량진 청약 성호했어요.
아니 생각할 수 있네 영도 55분만 보고 아니 열받아 죽겠네. 55분 영도
오늘 쉬는 날인 거 모르냐고 쉬는 날인데 그냥 잠깐이나마 얘기하려고 고단하시고 피곤하신 와중에 잠깐 켜서 잠시 그냥 조금이라도 얘기하고 가려
그러는데 뭔 지금 쓰러지기 일보 직전인데 그냥 어 지금 내가 원하는 대로 다 해 주니깐 어 지금 나를 바보로 하는 거야.
자 입딱쳐. 어 바우바우. 이거를 못 보셔 가지고 아이 참 아니면 왕따시만하게 써부치는 건
어때요? 눈에 띄게 말라 이게 이게 크게 쓴 거 아니면 뭐냐고 내가 조그맣게 썼어. 어 지금 꽉차게 쓴 거 아니야? 꽉차게 뭐 이따만한
전지에다 써? 있다만한 전지에다가 입춘대길 쓰냐? 어 내가 지금 다 어 허실 받아 주니깐 어 나를 지금 바보로 하는 거야.
엘배에 묻혀서 이웃에게 나눔이 어떤가요?
이게 좋은 마음이었다는 걸 뭐 이랬으면 저랬으면 그냥 오늘 리액션 해자인 거 보면 안 피곤한 거 맞는 거 같은데.
아니 예전에 내가 그거 있었어요.
낮에 그 배달을 시켰어요. 잠깐 어제 나갔다 오는 길 나갔다 오는 길에 미리 시켜 놓고 이제 하려 그러는데 그 뭐지? 엘리베트 점검 중인 거야.
아이씨 그냥 뭐야 이거? 이거 점검 중이야 하고 계단으로 이제 1층에서 2층 이제 올라가고 있었는데 위에서
아우씨 아우씨 아우씨 이러면서 누군가 내려와요 기사님이. 예. 그래서 어 그래서 내가 혹시 저기 어 저희 저지
어 몇 토 배달을 해가 예 그래서 어 아이고 그 엘리베이터 점검 주면 전화 주시지 어 전화 주시지 이러니까는
어떻게 호수가 유찰호 ㅋㅋ
유찰호 배달 ㅋㅋㅋㅋㅋㅋ
전화드렸는데 안 받으셨는데 그래서에 이상하다. 그러고 보니까 내가 또 평상시에 무음이거든 예 그래요 하고
보니까 부제중 전화가 있던 거야. 어 전화 드렸대 근데 안 받으셔 가지고 이렇게 한 거래 그래서 아우 아우 그래요? 아 아우 죄송해요. 그러니까
괜찮습니다고 가라길래 내가 딱 막았어. 잠깐만 기다리세요. 그래서 잠깐만 아이 고생 제가 또 전화도 안 받고 고생하셔 대비입니다. 그리고 만
이러면서 하는데 아씨 아씨 아씨 아씨 하면서 내려오는게 뭐 그다 만나가지고 젊은 분이야 젊은 사람 그래서 잠깐만
젊은 남자를 돈으로 꼬시는 나
지금 상황이서 자요 자 TV면몇가 아우 괜찮아요 그 괜찮아 응이 주는 거니까 받아 이러진 않고 아유 아유
아유 아니에요 예 고생하 저 때문에 고생하셨는데이 팁입니다. 고생 많으세요 딱 하니까 아유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제 룰루를 하면서 가더라고.
무슨 버그 드시는지네 번째 물어봅니다.
아, 그리고 예전에 이런 일이 있어서 아주 비가 오는 이런 밤이야. 이렇게 오늘처럼 비가 그냥 우수 오는
밤이면은 차길이 어때, 여러분? 어, 반짝거려서 차선이 제대로 보이지도 않해. 정말 위험하고 알지? 뭐 이렇게 골목 이런 골목이 있다고
보이지누 아내 타지리
여기가 이제 큰 길. 그리 여기가 골목이라고 쳐. 그나 이렇게 가고 있어서 좁아. 그렇다고 일방 통행 길은 아니에요. 일방 통행길은
아니지만은 좁아. 그래서 나도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하고 있었어. 근데 여기 차가 요렇게 오고 밤 새벽이었을
거야. 이게 좁아 가지고 아 어떡하지? 하는데 내가 좀 여기 약간 빈 공간 이런 데가 있어. 빈 공간.
어 그래서 내가 요쪽이나 요쪽 내가 해 줘야지 하고 이렇게 가고 있었는데요 차가 뒤로 싹 빠셔 주는 거야. 그니까 서로 양보하는 마음.
그래서이 요렇게 빼 주길래 가면서 비상바이 켜고 비가 많이 오는 도중에 비가 많이 오잖아. 그 와중에 내가 창문을 내렸어. 쓱 내리고 비상
켜면서 어 이랬어. 비가 많이 오는데 창문 열면 비가 들어오잖아. 그 와중에도 어떤
그 양보의 감사함을 표시하기 위해서 아니 근데 그렇게 가져할 필요가 없었거든. 왜냐면은이 사람이 먼저 이렇게 왔어. 나는 이렇게 해서 내가
조금 이렇게 했으면은 내가 좀 양보해 가지고 여기 비켜 주려고 했는데 뒤로 싹 빠져 주는 거야. 새벽에 그 비
오는 날인데 이게 좋은 사람들은 항상 잘돼야 된다는게 뭐냐면은 어 그냥 이런 그냥
큰 골목이에요. 어 횡단보도가 있긴 해. 작은 횡단보도 그때 그때 얘기했죠. 이렇게 모녀 딱 어린 한 초등학교 한 고학년쯤 그다음에 엄마
기다리고 있는데 딱 사람 지나가라고 그냥 딱 정찰해줬어. 그러니까는 막 어 여제가 막 탁 인사를 탁 하고 어
혼이 가는 거야. 엄마랑 되게 기분이 좋더라고요. 음. 내가 천사가 되거나 악마가 되는 거는 다 여러분들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른 거야.
착하. 어. 내가 착하고 좋은 사람한테 착하게 하지. 어.
어떻게 하느냐에 따른다는 것은 백수가 부족하다는 겁. 마음씨야. 내용. 어.
그럼 1,000원으로 케인님 햄법하다 되세요. 너무나 사랑합니다. 항상 힘이 돼요라고 도네. 하면 왕감사는
해 주시는 거 맞죠? 흐 아니 음 아이고 순 두두 거고 뭉탱이로 있다가 유린 개중 아니 그냥 만치주구나
근데 왜 내용을 그따위로 써? 방금 내용을 거지같이 썼잖아. 난 누가 나한테 왕근을 할 때 의미 없는 거지
긁힌 나
"회오리를 타고 올라가서 먼저 출근하는 사람이 이기는거다" ???:알았썩~
진짜 죽어 진죽 ㅇㅈㄹ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ㅋㅋㅋㅋㅌㅋㅋ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