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찬가 스토리
리센느 태연 만찬가
8억 이라하고(물론 결론은 아니지만) 어쨋든 소중하게 보관하는건데 묻지도않고 잡아당기는거 굉장히 실망스럽네... 가져가서도 막 대하고 말투도 무시하는말투에
80만원도 무이자 할부찾아 긁을거같은려니 한손팔짱끼고 표정 졐같이 하고 별거아니라는거같이 “이게?” 이러니까 좀 띠껍다 ㅋㅋ
감스트랑 일본가서 오리파로 뽑은 카드네 ㅋㅋㅋㅋㅋㅋ
나 차에서 방구겼다고 폭우 쏳아지던날 지금아내 집데려다주다 차에서 쫓겨남 심지어 내차인데 아직도 밤에 폭우내리면 차타고 가다 생각나서 우리딸한테 얘기함
강미나 여주로 했었으면 좋았을텐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