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곡이 너무 좋아서 컴백이 걱정될 정도였는데 데뷔곡 이상을 들고 와줘서 고마워 자작곡이 하나 더 늘고 전곡 작사라서 너무 좋아 앞으로도 화이팅❤
처음 딱 한소절부터 이 노랜 끝났다... 좋아하는 스타일의 곡과 분위기고 리안의 목소리와 중간에 나오는 랩파트가 너무 잘 어울리고 하츠웨이브를 잘 표현하고 있는거 같아서 너무 좋아요!!(당연 가사는 말해뭐해,,,다른곡들도 다 너무 좋지만 alive가 저의 최애곡) 스틸하트클럽에서부터 봐온 팬으로써 하츠웨이브가 더 떴으면 좋겠지만 또 안떴으면 좋겠다..ㅠㅜㅠ 항상 화이팅하고 좋은 곡 들려줘서 너무 고마워요!!💗
스틸하트클럽부터 데뷔곡도 너무 좋아해서 챙겨 듣고 있었는데 이번 얼라이브로 하츠웨이브한테 푹 빠져서 하루종일 듣고있어요 특히 얼라이브는 듣는 시간에 따라서 다른 느낌을 줘서 진짜 곡제목처럼 살아있음을 느끼는 노래 🥹 아침에 들으면 너무 상쾌하고 저녁에 들으면 편안해져서 자기 전까지 듣고 싶을 정도 🤓 알바할 때 매장에 틀어놓고 싶어서 전곡 플레이리스트 찾다 얼라이브까지 포함되어있는 발 빠른 퍼스널 플레이리스트로 정착 이제 저희 매장엔 하츠웨이브 노래만 나옵니다 하츠웨이브 ♡ 나 ♡ 퍼스널 플레이리스트
리안 데인이 직접 작업에 참여했다는 것 부터 좋았는데 가사랑 멜로디가 너무 잘 어울리고 무대에서 멤버들 케미가 기대됩니다❤️❤️
데리안의 mind 정말 발매전부터 기대했습니다ㅠㅠ 데뷔앨범의 어리버리. 스틸하트클럽의 tomorrow, fine정말 데리안이 만든노래를 진짜진짜 너무 사랑해서 앨범트랙리스트 작곡가떴을때부터 기대했던곡이였고 역시나 기대이상인 곡입니다ㅠㅠ 본인들이 느끼고있는감정과 생각을 노래로,가사로 풀어내는 능력이 정말뛰어난 아티스트같습니다. 어리버리와 Mind는 청춘들이느낄만한 짝사랑할때의 감정을 잘 담아낸곡같아요. 음원으로 들을때도좋지만 밴드의강점은 현장공연, 현장감인만큼 페스티벌에서도 꼭 이노래를 듣고싶네요.. 요즘 취준때문에 힘든시기를 보내고 있는데 하츠웨이브때문에 웃고 힘나네요.. 모든곡에 작사작곡참여해서 데뷔곡보다 성장한 멤버들보면서 저도 더 열심히 하루를보내는데 힘이되는거같아요 글로벌밴드가 되는 그날까지 하츠온할게요ㅠㅠㅠ 우주최강밴드하츠웨이브 사랑해요ㅠㅠㅠ'Why, 답이 없는 너인데 바보처럼 기대해 Now you’re just a ghost Lingering in my mind' 저는 저에게 답이 없는 회사들을 짝사랑중이랍니다ㅠㅠ
Mind 멜로디라인 듣자마자 심장에서 파동이 일어났어요. 멤버들이 작업한 곡이라서 더 끌렸나봐요. 하츠웨이브만의 색깔이 제대로 묻어난 곡에 지금 계절에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곡이라 이번 앨범에서 최애곡이 되었습니다. 물론 타이틀, 전곡 모두 좋아해요. 유일하게 앨범 전곡 모두 질리지않는 곡을 가진 하츠웨이브 흥해라🫶
처음 들었을 때부터 이 노래가 제일 좋았어요 ㅠㅠㅠ 그냥 노래 자체가 너무 신나고 좋은데 가사까지 같이 보니까 더 좋아짐… 특히 “오랜 시간 잊고 살았던 먼지 쌓인 어린 날의 꿈” 이 부분이 너무 좋았어요🥹 저도 예전에는 좋아하는 게 많았는데 어느 순간 현실 때문에 하나씩 잊고 살았던 것 같아서 괜히 공감됐어요… 그리고 마지막에 “살아있는 걸 느껴” 하는데 진짜 이 노래가 하고 싶은 말이 다 담긴 것 같아서 너무 좋아요 ㅠㅠ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노래 듣다가도 이 노래 나오면 괜히 기분 좋아지고 힘내게 되는 것 같아요!! 하츠웨이브랑 너무 잘 어울리는 곡이라 앞으로 무대에서 하는 것도 진짜 기대돼요 ❤️ Play My Guitar 평생 들어야지🥹
Sunday Morning🌅 하츠웨이브만이 가지고 있는 청량하고 신나는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Sunday Morning은 듣는 순간 기분이 확 좋아지고, 맑은 날의 설렘과 자유로움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들을 때마다 괜히 웃게 되고 자꾸 반복해서 듣게 되는 노래예요🥹💙특히 easy 이부분을 계속 따라부르게되네요😁 사실 sunday morning 말고 전곡 다 좋습니다💙
얼마 전부터 오랫동안 꿈꿔왔던 일을 드디어 시작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일이 쉽지 않기도 하고, 손에 좀처럼 익지 않아서 자꾸 혼나니까 적성에 맞지 않는 것같고, 그만둬야하나 고민하고 있었어요. 그때 문득 이 곡의 멜로디를 들으니까 힘이 나더라구요. 가사도 자세히 들어보니 제 상황에 너무 딱 맞고 위로받는 기분이 들어서 좋아하는 곡이 되었습니다.
💗first daylight 의 마지막 하이라이트 부분인데 이 부분에 나오는 “어느새 내 안에 스며든 너처럼” 이라는 가사가 저에겐 정말 크게 와 닿았고, 내 마음을 노래 해 주는 것 처럼 어느새 내 안에 스며든 하츠웨이브가 이 부분을 정말 아름답고 감동적으로 불러주고 연주해줘서 이 부분을 처음 들었을 때 진심으로 눈물이 났어요… 어느새 1년이 다 되어가게 하츠웨이브의 멤버인 리안을 좋아하고있고 앞으로도 이 마음과 감정을 잊을 수 없을 것 같아요 하츠웨이브 이번 활동도 화이팅!! 항상 행복하게 꽃길만 걸어줬으면하는 하츠웨이브 🩵 저 진짜 정말정말 간절합니다🥹 제가 얼마나 하츠웨이브의 팬이냐면… 엄청난 팬…
하츠웨이브와 하츠온만의 이야기를 담은 곡 같아서 좋아합니다!! 각 다른 매력과 개성을 가지고 하츠웨이브라는 정상에서 모인 5명의 멤버들과 이들을 응원하는 팬들의 이야기가 시작되는 노래라고 생각해요! 하츠웨이브와 하츠온이 써 내려갈 매일매일이 기대되게하는 곡이 아닐까 싶어요!
저번 엘범처럼 학창시절 한여름의 파랑파랑한 청춘 분위기 보다는 싱그럽고 초록초록한 풀같은 늦여름 분위기가 잘 느껴지는 새로운 분위기를 주는 기분이에용! 일요일 주말 아침의 잔잔하면서도 힘찬 분위기와 하츠웨이브의 특유 청량미가 잘 어우러진 노래🥹🩵💚 이번 2집도 잘 되었으면 좋겠어용❤☺️ 하츠웨이브 화이팅! 하츠온으로서 열심히 응원할게여!🩵
Sunday morning 노래가 상쾌합니다…! 추천합니다
'First Daylight'의 가사를 유심히 들어보면 다음과 같은 구절이 등장해요. "열아홉 일 때와는 달라" 1집 타이틀곡 'NINETEEN'에서는 "Forever forever like nineteen"이라며 영원할 것 같던 19살의 멈춰진 순간에 머물고자 하는 풋풋하고 망설이는 마음을 노래했어요. 하지만 2집에서는 시간이 흘러 성장했다는 사실을 단순히 "이제 스무 살(Twenty)이야"라고 1차원적으로 표현하지 않았어요. 대신 "열아홉 일 때와는 달라"라는 문장을 선택함으로써, 과거의 멈춰있던 시간에서 벗어나 한층 성숙해진 현재의 감정선을 추상적이면서도 세련되게 연결해 냈어요. 컴백 전 라이브 방송에서 데인과 리안이 2집 노래가사중에 1집 나인틴과 연결되는 가사가 있다고 "20살 이런 거 아닙니다", "직설적이지 않고 추상적으로 넘어간달까"라고 강조했던 이유가 완벽하게 설명되는 소름 돋는 장치아닐까요?? 이렇게 하츠웨이브가 발표하는 앨범마다 서사와 스토리라인이 있기 때문에 하츠웨이브의 음악을 사랑하고, 하츠웨이브와 함께하는 하츠온 생활이 다채로워 졌어요.😘🩷🧡💛💚🩵
나만 이부분 좋나?...Ready for the show!!❤ 진짜...뭔가 벅차는 느낌? 처음들었을때 이부분 듣고 진짜 컴백하긴 했나보다하고 정신차렸어요❤ 다른 노래들도 가지각색 특징이랑 멜로디가 너무 감동적이었어요! 특히 전 Mind라는 노래랑 alive가 제일 좋더라고요..alive는 뭔가 앞으로 꾸며나갈 미래를 기대하는 느낌이라면 Mind는 그런 미래(팬들)을 기다리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아무튼 하츠웨이브가 컴백하게 되서 나무 기쁘고요🎉 다음 앨범까지 또 열심히 앨범 살 돈 모아두겠습니다! 하츠웨이브 홧팅! 항상 응원합니당😊
Alive 후렴 부분이 자꾸 귀에 맴돌고 중독성 있어요~! 그리고 Alive 곡 전개가 다채로워서 한 곡만 들어도 재밌어요 2집 다른 곡들도 다 좋은데 타이틀곡인데는 이유가 있네요 추가로
무조건!! 이 부분... 이번 곡 이 부분 듣자마자 눈물 날뻔했다는 건 안비밀,,, 당장이라도 콘서트장에서 하츠웨이브 멤버들이랑 하츠온들이랑 떼창하고 싶은 부분이에요! 🥰
이 부분 듣자마자 벅참 확 차오른 사람 접니다,,🙋🏻♀️ 이번 앨범 최애곡 Mind! 들어도 들어도 너무 좋아요 ;) 빠르게 좋은 플리 만들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퍼스트데이라이트.. 진짜 좋아해요 데뷔앨범중에서도 우리만의이야기라는 노랠 정말좋아햇는데 완전 그깔이에요ㅠ 왠지 모르게 그냥 저 노래를 들으면 데뷔를 기다렷던 감정들이 섞이면서 여러모로 벅차고 슬퍼져요 ... 하츠웨이브라는 밴드를 알기전까진 항상 무료하고 별의미없던 삶이 하츠웨이브를 만나 노래를듣고 컨텐츠를보고 음방도 챙겨보고 앨범도사고.. 이렇게 그룹덕질을 해본적이없엇는데 새로운 경험을 정말 많이햇어요.. 데뷔앨범 멋지게 마쳐준것도 고마운데 이렇게 엄청성장하고 더 멋진 모습으로 2집 컴백해줘서 너무너무 고맙고.. 내 하츠웨이브가 더성장하면할수록 제마음도 성장하는거같아요! 이세상을 하츠웨이브의 음악으로 물들이는 그날까지..! 저 진짜 너무간절합니다..♡
First daylight는 1집에 highlight, 우리만의 이야기를 잇는 아련 감성 트랙입니다. 이 곡도 한번 들어보세요
진짜 여기 나오는 희미했던 너를 쫒아 라는 가사가 진짜 이텐이랑 같은 06년생에다 저도 청춘의 방황과 희미해져가는 진짜 나를 잡을까 말까 하며 방황하던 제 모습이 생각나며 ALIVE 가사 곱씹으며 들으며 살아가고자 의미도 모르고 현생땜에 최애들은 실제로 본적도 없고 늘 살아갈 의미를 모르고 있을때 이번 애들 신곡 ALIVE 듣고는 눈앞에 안개가 지워지며 빛만 보이며 다시 난 언제 살아있음을 느끼고를 생각해보게 되고 또 모든 수록곡들 들으며 위로와 힘이 됬는....걍 이 플리들으며 매일매일 가시밭길 같을 하루를 또 나아가볼수있을거같아요 플리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성찬님 피처링 뿐만 아니라 음방에서 볼수 있는 보컬 4명 (윤영준, 리안, 데인, 케이텐)의 랩파트를 들어볼수 있고 첫 피처링에 대선배 완전 유명하신 분이랑 해서 하츠온도 엄청 영광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으로 케이텐의 랩을 들어보기도 했고 케이텐의 저음 목소리로 랩을 하는것이 너무 인상 깊었어요!
랩이 끝나고 연결되는 이 흐름이 너무 조화로워요. Mind
가성으로 시원하게 쭉 빼는데 걍 덴룰라라 가는 지름길…🪽베이시스트가 노래를 너무 잘해요
'perfect timing'때 음올라가는게 진짜 소름돋고 신박함..데리안 천재들
‘네 눈동자에 비친 세상 속에 난 어때 조금은 다르게 보였으면 해’ 가사가 너무 이뻐서 마음이 가는 파트ㅠㅠㅠ🥹
이 때 쓰는 가성이 너무 좋아요. Sunday Morning
리안이 버전도 짱 좋음!
브릿지 데인이 파트가 최애 파트!!기분 진짜 몽글몽글해지고 마인드 데인 보컬 너무너무 좋아ㅠㅠㅠㅠ 싱송라 때부터 스하클 자작곡, 어리버리까지 데리안이 만든 모든 곡들을 사랑했던 사람은 이번 Mind가 너무 좋아요ㅠㅠ데리안이 만드는 모든 곡들을 사랑해 항상 좋은 노래 들려줘서 고마워 이번 앨범도 대박나자!!! 사랑해💙💙💙
Mind는 뭔가 반대로 혼자 드라이브하면서 들으면 감성은 촉촉 기분은 상쾌 둘다 챙길수있는 노래같아요 특히 뒤에 내지르는 고음이 저를 너무 소름돋게 합니다ㅎ 하츠웨이브 사랑해❤❤
제 최애곡 썬데이모닝ㅠㅠ 이 부분부터 후렴까지 너무너무 좋아서 소름돋아요 리안데인이가 노래를 너무잘부름 하츠웨이브 최고!!!!!
요기부터 보컬, 드럼, 베이스 등등 다 골고루 잘 들려서 하츠웨이브만의 음색이 들어나는게 너무 좋아요… 서바이벌부터 봐온 사람으로써 너무 행복하고 전 좋아하는 노래라면 질릴때까지 파는 스타일이라 이 노래만 며칠동안 들었어요..! 언제나 응원하고 있고 늘 꽃길만 걷길 하츠웨이브 화이팅!
이 구간의 멜로디 리듬이 너무 좋아요. Play My Guitar
여기 부분 이지 이지 하는거 리안이의 보컬 장점을 잘 살린 가성인것 같아요 데인과 리안이 곡에 참여했는데 역시 어리버리와 같이 엄청 좋은 노래가 나온것 같습니다 하츠웨이브 스틸하트 클럽 방송이 시작하기도 전에 포지션별 투픽이 다 데뷔해서 좋네요 제가 처음으로 덕질한 남돌(?) 이에요 원래 앨범도 한개싹 사고 했는데 이번엔 돈좀 쓴것같습니다 근데 이번 앨범 전곡 멤버 작사 작곡이라 다 좋은것 같아요 하츠웨이브 시랑해❤❤❤😊
기타로 시작하는 부분이 넘 좋아요 ! 하츠웨이브 이번 활동 화이팅🤍
'숨이 막혀와'하고 잠시 멈추는게 너무 힘이 들때도 있지만 그래도 다시 숨을 다시 가다듬고 '한순간 꿈이라도 좋아, 단 한 번 뿐이라도 좋아'라고 다짐하며 꿈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말하는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부분이에요! 이 곡을 들으면 포기할 수 밖에 없던 저의 옛 꿈이 떠오르면서 현재 저의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계속해서 나아갈 수 있는 용기를 받아요. 이번 2집 활동도 화이팅! 계속해서 새로운 wave를 만들어가길 응원해요❤
가슴 깊은 곳에 숨겨두었던 꿈을 한 번이라도 펼쳐보고 싶어하는 그 마음이 잘 느껴져서 이 구간의 가사를 좋아해요. Thinkin' Bout You
play my guitar 이부분 페스티벌에서 들으면 너무 좋을것같아요ㅠㅠ 하츠웨이브는 음원도 좋지만 모두 함께 하츠웨이브 노래를 즐기고 있을때를 상상하면서 들으면 배로 좋아지는 느낌이라 매번 무대를 상상하며 듣습니다..❤
이 곡은 지나간 사랑을 그렸지만 이 구간은 하츠웨이브와 하츠온의 관계가 이랬으면 좋겠다고 느꼈어요. 슬플 때나 기쁠 때나 항상 함께하는,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주며 물들이는 그런 관계. First Daylight
이거진짜 개웅장해서 넘쭈음.. 마지먹에 데리안 보컬주고받는게 진짜 맛도리…
하츠웨이브가 해가 질 무렵, 바람이 살랑살랑 부는 야외 페스티벌에 나가서 이 노래를 부르고 있고 관객들은 손을 좌우로 흔드는 모습이 상상돼요.
nineteen 청량하면서도 신나는 노래라서 기분이 좋아지고 중간 간주부분에 두둠탁 부분이 넘 좋아용
마찬가지로 나인틴도 워어어어 이부분부터 신남+느좋이라 야외페스티벌에서 시원한바람 맞으며 즐기는 멤버들을 보는 느낌이 들어요... 사실 제 최애곡ㅎ
늘 하던 방식으로 인스타 메모에 올릴 노래를 찾던거였는데, 유독 듣고 또 듣고 싶은 노래가 하나 있었어요 항상 그날 하루를 총평하고 싶은 마음으로 고르는 노래는 색깔이 강하게 빛나던 소리였어요. 이번은 다르더라구요 색은 강하지만 이상하게 귀에 남아서 자꾸 찾게 되는, 흐린 공기같았달까요. 처음 듣는 그룹이고 처음듣는 노래인데도 불구하고 편한 감정을 기억했어요 생각해봐도 알 수 없는 어리버리한 수 만가지 생각들을 정리하기엔 무리같지만 그 무리라는 정의로 누군가가 생각나는 날에 이 노래를 듣고싶어요 하루하루가 한 문장으로 돌아가는 법은 없으니까 설레는 감정과 망설이는 감정과 심장이 뛰는 소리가 공존할 때 가장 빛나는 노래같아요 16일에 이벤트를 종료한다는 댓글을 보니까 운명처럼 만난 “어리버리“ 라는 노래를 들으며 느꼈었던 오늘을 기록하고 싶기도 하고 덕분에 알게된 하츠웨이브란 결정같은 그룹을 앞으로의 노래를 결정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다행히 15일인 오늘, 이 노래처럼 운명같은 이름으로 이벤트에 참여해보려 합니다! 지금도 아 글 쓰면서 듣고 있는데 정말 좋고 이 글을 보신 사람들이 이 노래를 한 번쯤 오래 들어보셨으면 좋겠어요! 오늘 운세가 좋다고 했었는데.. 믿지 않았거든요 근데 맞는 거 같아요 두 세번 반복해서 들어도 질리지 않을 노래를 찾은 건 되게 귀하거든요. 앞으로도 계속 들을 생각이고 듣고 있습니다🤍 이런 노래를 찾개 된게 감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