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개님 와우... 노부인=바이올렛 허망설화=라벤더 올빼미=팬지
덕님 촉이 좋으신건지 아니면 추리를 잘하시는건지 가끔씩 툭툭 내뱉는 게 맞을 때마다 소름 돋아요
덕님 대박
역시 개구리 뒷다리 유경험자는 다르네요
ㅋㅋㅋㅋㅋ 덕개님 싱가포르 갔을때 뒷다리 드신거 인상적이셨나보네욬ㅋ
커흡...ㅋㅋㅋㅋ
그냥 이 브금이 사기임 심장 쿵쾅거려
무서웠던 마음을 가라앉게 해주는 더빙...
쁘허님이 말만하시면 동화책이 된답니다~~ㅋㅋㅋㅋ
아니 쁘허님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ㅋ
rpg 게임에서 만렙 용사가 쪼렙 잡몹한테 치명타 맞아서 죽은 것 같네 ㅋㅋㅋㅋ
에서 라벤더가 머리에 조각상을 맞고 죽었다고 했고 그래서 바이올렛이 저런 말을 한 게 아닌가 싶다
설레는 반존대
역시 잠경위님... 추리가 소름돋네요..
이 문장 보니까 옜날에 우리집 지하실에 괴물?요괴?를 키운다? 제목이 이거였나,,,ㅋㅋ 암튼 이게 기억나네요,,,
안그래도 힘든 세상인데 그런 미션?같은거 줘서 고맙다면서 해결해줄거 같음ㅋㅎㅋㄱ 도파민도 덤으로
안녕하세요 귀신입니다 잠뜰님 보고싶어서 사망했습니다
라벤더가 올빼미 동상에 머리를 맞아 죽었던게 처음에 노부인에게 주머니인형을 가져갔을때 물컹물컹해 두개골이 깨지지 않아서 좋다고 했던게 복선이었나 보네요😮
이 게임의 진정한 스토리
이 부분부터 눈물 찡-
그저 추리 공포게임 인줄 알았는데 이런 감동적인 면이...
공포.. 아닌거 맞죠...?
안...닌나난네 졸귀
저도 공폰줄 알았어요...
ㅠㅠㅠㅠㅠ 그 할머니 처음에는 범인인줄 알았는 알고보니 아니었어ㅠㅠㅠㅠ
헐 너무 슬퍼..
은근 츤데레 할머니시네ㅋㅋ
놀려오신 덕님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처음에 솨삿사사솨삭거려서 공포인줄 알았건만.. 이런 감동스토리일줄이야🥹
불쾌한 골짜기..
이빨플러팅
겨울잠쥐라기엔... 손이..
이게 왜 진짜 겨울잠쥐
겨울잠쥐 비주얼…
아 뜰님때매 더 놀랬잖아요
ㄱ.. 그게 맞아요?
역시 T 잠뜰님…
아무래도 F만들기 프로젝트 한번 더 해야할거 같아요
잠경위 자아 on
뭔가 공겜인 것 같지만 아닙니다. (진짜 공포게임 아님) 사실 이 게임의 스토리는...(스포일러 발언이 포함된 댓글이라 검열되었습니다)
그냥 바로 귀신 퇴마사 불러야죠
음... 이사 갈게요
할머니 밥먹을땐 개도 안건드린데요...
ㅠㅠㅠㅠ
: 이 게임을 좋아하는 이유
진짜... 와...
키스까지🫢🫣 행복하세요….
우와~ 뽀뽀했다~
오... 아웃트로...
ㅋㅋㅋㅋㅋ
여기서 바이올렛이 설령 머리에 떨어지더라도 두개골을 깨뜨리지도 않잖니. 라고 말하는데 이게 결국 복선? 힌트? 였던 거 같음
(약간의 스포주의)아 주머니 인형을 바이올렛한테 물어 봤을때 두게골이 깨지지않는다는게 결말하고 이어진거구나😢
서로 정말 사랑하는게 느껴지는 대사...
나만 구석에 여자가 거꾸로 있는게 보이나ㅜㅠㅜㅠㅜㅠ
게임 시작 처음으로 하신말이 개구맄ㅋㅋㅎㅎㅋㅋㅎ
씁 공포는 아닌것같기도 하고 ㅋㅋㅋㅋㅋ
감히!!!뜰님에게!!그런말을!!
헐...
스쿠나 여자 버전
....
성원을 보여드리고 싶은데,,, 아쉽게도 제가 컴퓨터가 없어서... 나중에 한번 사드리겠습니다 제작자님...
아 공포 아님 지하실에 귀신 사는 것부터 공포인데요ㅠㅠㅠㅠ
쁘허님 반응 너무 귀여우셔 ㅋㅋ🩵
진짜 아름다운 이야기의 게임 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