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거 진짜 맞는 것 같음 그 전까지 오반가 했는데 ㄹㅇ 누가 강아지 이름을 몽키로 함..
자는 아들자도 맞잖아..
영화에서도 개돼지라는 갑자기 뜬금없는 대사가 나오긴 함
자기자신을 너~~무 사랑하는 사람
ㄹㅇ 그때 나 좀 깰 뻔했음 처음 마베이요 등장 때 고성 지르고 막 그러길래 되게 흉포할 줄 알았는데 조인성을 되게 착하게? 보더라 근데 떡밥이라면 말이 됨
나이스 투 미투 라고 하지 않았어요? 나 그렇게 들엇는데
관람 5회차 중에 3회차는 단군 거고 한 번은 직원한테 표 양보한 거면 걍 1번 본 사람이잖아 ㅋㅋㅋㅋ
헐 미친 시간 다 뒤엉킨거야………. 영화초반 범석시선으로 전개된 마을장면들이 하나의 시간만 흐른게 아니야… 아님말고…
한 번 봤단 거잖아
지렁이 어원이 지룡, 토룡에서 시작된 거긴 함
드디어 나도 언급당했다...압도적 감동!!ㅋㅋ
먹방에 뭐가 있는거 같은게 처음에 산에서 5명?끼리 앉아서 밥 먹고 물도 먹고 맛있게 먹방하며 먹었음 그리고 외계인 첨 만난다음에 친구들 다 죽고 조인성이 다른 사냥꾼한테 구해지고 다시 동료들 죽은 현장으로 같이 감 거기에서 외계인이 나무에 타 있다가 공격하는 장면 전에도 조인성이 구지구지 또 주변 둘러보면서 먹었던거 또 먹방을 함… 먹방 장면이 두번이나 나오고 두번째 먹방 때 그 긴박하고 죽을뻔한 상황에서 또 먹는게 뭔가 살짝 걸린다.. 그냥 병재형처럼 다 개인적인 추측이긴함 혹시 나중에 먹방에 뭐가 있을지 몰라서 댓 남겨봄
“세상에!” 라는 대사를 굳이 계속 사용한 이유. 세상에! = Oh My God! God은 신이라는 의미도 있으니 나홍진 감독의 언어유희적 대사가 아닐까요?
내말이ㅋㅋㅋㅋㅋ 이때 ㅅㅂ을 해야하는 거 아닌가
이거 진짜요 보다가 노이로제 걸릴뻔했어요 야발보다 신경쓰였음...........
그냥 분하네요
용은 공룡 아닐지? 범석이가 처음에 다리 밑에서 아저씨 만나서 괴물 봤냐고 물어봤을 때 공룡 같은 거예요? 했던 듯
나홍진 감독이 이 영화를 만들기전에 호프라는 도시를 여행중에 거긴 노인만 있고 으스스하니 애들이 없었다고… 거기서 영감을 얻어서 메모를 시작한게 영화의 발판이 되었다는걸 들은적이 (네이버에서 해석 뒤지다가 본적이) 있습니다 그것이 사실은 희망이 없는 호포항의 모티브가 된게아닌가 싶네요
이거 nice to meet you 라고한거 아니엇나여..? 그래서 그냥 인사하나보다 했는데 저만 그렇게 들은건가용 ㅠ
숲에서? 숲에서?
안내문구가 개웃기네 ㅋㅋㅋㅋ
ㅇ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뱀이랑 겹칠 수 있는데 지렁이의 어원이 땅의 용이라는 뜻인 '지룡'이니까
지렁이가 오히려 용인 거 아니에요? 토룡 뭐 이러지 않나????
”나시뚜시 디아매치“
이거 칸 상영 때는 자막 달려있었다는데 대충 "우리는 너희를 해칠 생각이 없다" << 이런 거였다고 함
저 이거봐라 이건 몰랐지? 하는 표정이 넘 킹받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소름돋아… 진짜 2초뒤에 이해함 아 타임루프 개맛있네 이거네
맞어.. 보면거 말최고시속이 70이라는데ㅜ자꾸 나무에 부딪히고 빨라보이는데 빠르지도 않음 ㅋㅋㅋㅋ
맞아 떨어지는건 기가멕히네..
똘기 떵이 호치 새초미 ㅋㅋㅋㅋㅋㅋ 개웃기네ㅋㅋㅋ
바미기르가 미끼였을까 …….?! 일부러 보낸 거 아니야 ..? 그래서 울었던 거 아니야 ……??!!!??? 황정민도 일부러 세게 안 던지고 뒤에서도 안 죽이고 조인성은 왜 약하게 던지지 둘다 주인공이라 그런가? 보면서 그런 생각 들었는데 꺄아아악…. 진짜 맞나바 타임루프 …! 너무 재밌짜나ㅠㅜㅜㅜㅜ!!!!!
걍 PPL 아녀? 이제 봉구스 밥버거에서 밥버거와 총각김치 한세트인 "호프정식"만 출시하면 되는데 ㅋㅋㅋㅋㅋㅋ
자기도 억지라고 생각해서 웃참하는게 개웃김 ㅜㅋㅋㅋㅋㅋㅋㅋ
실시간 현타의 모습 ㅋㅋㅋㅋ 본인의 부끄러움을 이겨내기엔 병재의 항마력이 너무 낮았다
이거 너무 적나라한 오타쿠 반응
엄마 이 사람 눈이 이상해..
노아임 방주만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타 발견!! 병제 X -> 병재 O
저때 마베이요 대사가 nice to meet you 를 좀 변형한 말처럼 들렸음
와 여기서 이 영화가 나온다고… 갑자기 소름 쫙돋네
하… 어쩐지 진짜 필요이상으로 길어서 짜증나더라니
아니 이거이거이거 진심 ㅋㅋㅋㅋㅋ 딱 같은 마음으로 봤는데 아… 카멈 식인거면 완전 이해하지 ㅋㅋㅋ
지렁이는 한자로 '지룡(地龍)'이다 ㄷㄷㄷㄷㄷ
대화가 어색한 부분을 저는 게임을 하고있는 유저가 쓴 채팅글 이라면 시대적인 부분도 뛰어넘고 과거로 시대가 설정된 게임의 스토리를 파악하는 현대인의 해석이라고 느껴졌습니다. 트럭에 탄 노인분들이 무기가 많은것도 고인물 유저들 , 황정민의 경찰복와 경찰차도 게임적인 기본캐릭터느낌 이었구요, 조인성을 포함한 모든 총기류가 시대나 나라 개연성이 맞지않게 분포되있는것도 , 죽은 분들의 총기와 탄약울 챙기는 부분도 다 배그같은 게임처럼 느껴졌네요 , 오토바이 자전거 자동차 말 등등 탈것도 다양했구요
아뇨 이상했어요 떨어져야하는건 맞는데 자세히 안보여주는게 어색했음 딱 카메라를 멈추면 안돼 감성임
할무니 할아부지들 졸라 꺼드럭대니까 무기들고 튄겨
개개개개개공감이여… 영화 밖에서는 뭔소린들 못함… 그렇게 막후의 막후까지 편집하는 영화를 만들었으면 영화만 보고도 이해되게 해줬어야지ㅜ
아닌데 초딩같은 애가 뛰어갔자나
거의 화살촉급 광기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