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북이요? 빨간색... 북...? 어?
둘다 화들짝 놀라는거 ㅋㅋㅋㅎㅋㅎㅋㅋ
엉?? 강지님은 심드렁하게 "그래?" 하는 스타일 아니였어?? 무슨 듣자마자 "어디!"하고 달려나가네
어우 숨막히는데 둘다 개쳐귀여워 죽겠네진짜
리제랑 후야는 후야 온지도 꽤 됐는데 아직도 숨이 막히냐
현명한 여우신
저친구없어요 ㅠㅠㅠㅠㅠㅠ
원래 이 부분에서 느엥 나오지 않나?
후배가 경악하고 동기를 공포에 떨게만드는 그녀가 두려워하는(?) 그녀의 등장 ㅋㅋㅋㅋ
빨리 봉누도에서 친해지길 바래 걱걱걱걱걱걱걱걱걱걱걱걱걱걱걱걱걱걱걱걱걱걱걱걱걱걱걱걱걱걱걱걱걱걱걱걱걱걱걱걱걱걱걱걱걱걱걱걱걱걱걱걱걱걱걱걱걱걱걱걱걱걱
저도 격하게 동의하는 바입니다
역시 맛잘알
이게 무슨 소리니 리제리제야
아뇨 저는 그런적 없어요 리제님
정유니는 왜 안 넣음? (진짜모름)
전 큰걸 좋아합니다 헤헤
키..말한거 맞지?
아쥥짜여 ㅋㅋㅋㅋㅋ
그거야 집값 떨어지자나..
아니 진짜 개바부 ㅋ
타비 리제 보자마자 놀라는거 개웃기네 ㅋㅋㅋㅋㅋ
떼쟁이 ㅋㅋㅋㅋㅋ
뭔 소리지?
너는 좀 봐라 리제야ㅋㅋ
없어도 ㅈㄴ잘지음
설마 어깨위에 있는 빨간돌주려는건...?
저도 같이 가도 되나요?
잘봤다...리제야 니목소리밖에 안들리더라...ㅇ.....
리제 귀여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