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세용님 말 조곤조곤 잘하시네.. 이제 말을 못하는 것보다 억양이 특이한게 더 부각되요
ai의 순기능
슥슥 그리는거 같았는데 진짜 다르다..팬아트 그릴때 눈이 진짜 힘들었는데 대단하시네..
어차피 못날거면 돈이라도 벌었어야 했는데 공인 2등 못생긴 버튜버 타이틀 강제로 달고 돈조차 못벌었으니.. 눈물이 날 만해
갑자기 드래곤으로 돌아가려는 미미짱짱세용ㅋㅋㅋㅋ
끼야아아악!!
TMI) 드래곤은 도마뱀과 같은 부류이다. 쉽게 이해하자면 저때 쓰시던 세용님의 아바타는 폴리모프가 되다 말아버린 상태였다는 읍읍읍
미소년 느낌이다
옆모습도 아름다워...
진짜 묘하게 용가리 상이 보이는 게 신기
세용이 개귀엽네 ㅋㅋㅋㅋㅋ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