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반은 비워줘야 한다는 헛소리 한거 오늘 사과문 올림.
부터 0.25배속으로 보면 손과 홈플레이트 사이의 간격과 강민호 글러브랑 손성빈이랑 간격을 비교해보면 홈플레이트랑 더 가까워보이는데?
이 규정은 누가봐도 위반 아닌가?
손성빈이 순간의 판단으로 팔을 바꿔 강민호의 무릎을 피해 오른팔로 홈플레이트 아랫부분(뾰족한 부분) 터치를 시도했어야 함. 다만 현행 규정에 따르면 <포수가 볼만 잡고 있으면 홈플레이트를 다 막아도 된다>는 건데 그럼 주자가 부상당할 가능성이 큼. 결과적으로 아웃타이밍이긴 하지만 사실상 뱅뱅타임에 가까우면 주자는 팔이나 터치 부분 변경 등을 판단할 시간적 여유가 없기때문임. 규정을 다소 유연하게 해석하거나 공을 가지고 있더라도 홈플레이트를 전면적으로 막는 행위만은 금지시키는 방향으로 규정을 개정해야 한다고 봄.
뭔 소리고?
베이스를 저렇게 막았는데도 세이프가 된다면이 아니라 아웃이 된다면 아닌가요? 말이 꺼꾸로 하네~~